HERMES Agent(OpenClaw도 가능)로 Minimax-m2.7을 무료로 사용하는 법입니다.
다만 조금 느립니다 ... 한번 체험해보실분들은 설치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API Key를 제공해주니 개인적으로 agent 만드시는 분들은 쓰시면 될듯합니다.
https://github.com/microsoft/ai-agents-for-beginners/tree/main/translations/ko
MS사가 교육용으로 만든 ai agent 코드 교육이랑 영상인데 코딩하면서 틀어놓으면 좋아요 에이전트 설계 기초 공부하기 좋아요
4월 11일 기준 AI 코딩 최고 셋업은
에르메스(Hermes) + 코덱스 + OmX인듯...
또한 화장실 AI 코딩을 위해 맥미니를 집에 서버같이 24시간 켜놓고
tailscale + ssh + tmux 셋업이면
안드로이드에서는 Termius로
회사 윈도우컴에서는 순정 윈도우 터미널로 ssh mac 치면 바로 접속
그냥 쉬지않고 코딩... 너무 좋다...😭😭😭
예산 더 있으시면 클코 + OmC로 디자인까지 하면 완벽 그자체 👍👍
헤르메스든 오픈클로든 클로드든 코댁스든 메인으로 쓰는 에이전트가 있으면 그 옆에 학습용 에이전트 띄워서 작업중에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 보세요. 무조건!
에이전트가 다 만들어 준다고 해도 수박 겉 핡기라도 알아야 더 잘 해줍니다. 학습용 에이전트는 세션과 대화와 결과를 wiki llm으로 학습시키세요. 개선 되는게 보일거예요.
omo(oh-my-opencode / oh-my-openagent) 오픈코드 만든 사람의 설정 / 카테고리 / 셋업 공유
및 최고 가성비 조합 공유 - 설정이 어려우셨다면 이 글을 복사하여 에이전트에게 세팅을 요청하세요
사실 여러 모델의 장점만 뽑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사용하고 싶다면, omo 가 최고입니다 (이거는 omx/omc 만든 만벨이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설정법을 너무 불친절하게 이야기하고 다녀서 다들 이탈하시는거같아서 위기감에 덜덜떨며 적음 (보고있냐 @bellman.pub)
Sisyphus (범용 코딩 에이전트, 넓은 일을 할 때)
(다음 스레드에서 전체 설정 이어짐)
AI 에이전트가 쓸수록 똑똑해지면 어떻게 되나
보통 AI 에이전트는 세션이 끝나면 다 잊어요.
어제 뭘 했는지 모르고, 지난주에 배운 패턴도 날아가고, 매번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Nous Research가 이 문제를 정면으로 풀었어요.
Hermes Agent. "스스로 성장하는 에이전트."
경험에서 스킬을 만들고, 쓰면서 개선하고, 세션을 넘어서 기억을 유지합니다. 스타 10,800개. 컨트리뷰터 142명. 2주 만에 PR이 216개 머지됐어요.
Q. Nous Research가 누구예요?
오픈소스 AI 연구 조직이에요. Hermes 시리즈 모델로 유명합니다. 오픈소스 LLM 커뮤니티에서 이름이 꽤 알려져 있죠. 리드는 Teknium이라는 개발자인데, 이 사람이 Hermes Agent에서만 PR을 43개 직접 넣었어요.
Hermes Agent 잘 쓰는 법,
공식 문서에서 핵심만 뽑았습니다
Hermes Agent 공식 Tips & Best Practices 문서가 있어요.
꽤 길고 실전적인데,
영어라서 안 읽은 분이 많을 거예요.
핵심만 추려봤습니다.
AI 에이전트를 다루는 사람이면
Hermes 아니어도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요.
Q. 프롬프트를 어떻게 줘야 하나요?
공식 문서가 첫 번째로 강조하는 건 "구체성"이에요.
"코드 고쳐줘"는 안 됩니다. "api/handlers.py 47번째 줄 TypeError 고쳐줘. process_request()가 parse_body()에서 None을 받고 있어." 이렇게 줘야 해요. 파일 경로, 에러 메시지, 기대하는 동작. 이걸 첫 메시지에 전부 넣으라고 합니다. 잘 쓴 메시지 한 번이 애매한 메시지 세 번보다 낫다고요.
에러 트레이스백을 그대로 붙여넣는 것도 권장합니다. 에이전트가 직접 파싱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하나 더. "에이전트한테 단계별로 손잡아주지 마라." tests/test_foo.py 열고, 42번째 줄 보고...
헤르메스 에이전트로
회사를 설립하고
부서를 신설하여 조직을 세우고
각각의 일을 시켰다.
그 장점은 아래와 같다.
1.
다양한 업무를 한꺼번에 던져줘도
AI가 각각의 업무를
각각의 부서에 잘 정리해서 진행시킨다.
오픈클로와는 다르게
헤르메스는 각 부서를 잘 운영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2.
부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촘촘하게 짜여있다.
(내 생각과 현재 총괄인 코코AI의 생각은 그렇다)
일단 기본적인 환경셋팅을
다른 프로젝트가 들어오더라도
흐름이 깨지지 않고 흡수할 수 있다.
3.
지식 에셋 부서는
생각보다 중요했다.
내가 따라가지 못하는 AI 기술 업데이트를
지식 에셋 부서가
스스로 돌며 찾고
회사에 파일럿으로 돌릴지 스스로 점검한다.
또한 지식 에셋을 쌓아두면
미래 적용점이 많아 진다는 사실.
[AI영끌맨의 hermes agent 꿀팁]
오픈클로의 허브와 같은 “Hermes용 스킬허브 두둥 소개 !!
쉽게 말하면
“Hermes 쓸 거면 뭐부터 보고, 뭘 붙이면 좋은지”
한 번에 정리해둔 꿀모음집!
초보자라면 일단 이 3개 해보래영 !
왜 이 3개냐면,
공식 문서로 먼저 켜보고
skills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능력 붙이고
workspace로 GUI까지 챙기면 입문이 훨씬 편해지거든요.
이 레포 안에는 스킬, 플러그인, 배포 도구, 메모리, MCP, 멀티에이전트까지 다 있는데
초보자는 일단 안정적인 것부터 보는 게 정답입니다.
한 줄 요약:
Hermes 생태계 찾앗다 둘러바야딤
레포: https://github.com/0xNyk/awesome-hermes-agent
온톨로지 / 에이전트 / 하네스 / 에르메스
클로드코드 / 코덱스 / 안티그래비티
에 대해
이렇게 치열하게 공부하고
토론하는 커뮤니티가 있을까?
제미나이 끝판왕 @specal1849
공무원 슈퍼스타 @chris_gomdori
20년 개발 위플레셔 @hue_0525
개발 마케팅 사회 전천후 @comad.j
건설자동화 끝판왕 @ratelworks_
자동화와 온프레미스 @tofukyung
클로드코드 외길인생 @gptaku_ai
옵시디언과 에이전트마스터 @voidlight00
design.md 렉카들이 자꾸 가져와서
쓰면 좋다고 하는데 뭔말인지 모르겠는 사람 손??
insane-design에는
36가지 대표 서비스의 디자인 가이드가 있다??
이것만 읽어봐도 design.md는 마스터 가능!!
여기 없으면?? 클로드코드가 만들어줌
마크다운 뿐만아니라 레포트 생성까지?!!
/insane-design https://www.daangn.com/
Anthropic이 공개한 멀티 에이전트 패턴 5가지
Anthropic이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 패턴 5가지를 정리한 글을 공개했습니다. 읽기 전에는 “이걸 왜 이렇게 따져서 골라야 하지?” 했는데, 다 읽고 나니 조금 이해됐습니다💡패턴을 잘못 고르면 복잡성만 늘고 손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
✅ Generator-verifier
하나가 만들고 하나가 검증하는 구조입니다. 고객 응대 이메일을 생성하면, 다른 에이전트가 내용과 말투를 체크한 뒤 피드백을 돌려보내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검증 기준을 명확히 정해두는 것이라고 합니다. “잘 됐는지 확인해”라고만 하면 그냥 통과시켜버리고, 기준이 없으면 검토 자체가 의미 없어진다고 합니다.
✅ Orchestrator-subagent
한 에이전트가 전체 계획을 세우고 나머지에게 역할을 나눠주는 구조입니다.
코드 리뷰를 예로 들면, 보안 검토, 테스트 확인, 코드 스타일을 각각 맡기고 결과를 모아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단점은 조율하는 에이전트가 병목이 된다는 점입니다. 한 에이전트가 발견한 문제가 다른 작업에도 영향을 줄 때 전달 과정에서 맥락이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 개발자 송준님이 공개한 Gemma4-26b 모델의 완벽한 파인튜닝 버전인 'Supergemma4-26b-multimodal'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재 허깅페이스 트렌딩 1페이지에 오를 만큼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기존 Gemma4의 비전 기능을 완벽히 지원하면서 0/100의 완벽한 무검열(abliterated)은 물론이고, 원본 모델이 갖고 있던 고질적인 툴콜(Toolcall) 및 토크나이저 오류까지 해결했습니다.
게다가 벤치마크 기준 성능은 10% 올랐고, 프롬프트 처리 속도는 무려 90%나 향상되었습니다.
최근들어 오픈소스 생태계와 코딩 커뮤니티에서 한국인 개발자들이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인프라나 자원 측면에서의 한계는 분명 존재하지만, 그 제약 속에서도 기술적 완성도와 창의성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모습은 놀라움을 넘어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찾는 방법 시리즈 모음"
스레드에도 이게 고민인 분들이 많았나 봅니다.
제가 실제로 효과를 봤던 3가지 방법과 사례,
주의할 점을 하나씩 공유했었는데요.
내용이 좀 있는데도 잘 읽어주신 분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스레드 특성상 글이 흩어져 있었기에,
여기에 하나로 모아놓을게요.
고민인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도움되길 바라며.
📌<첫 번째 방법>
📌<첫 번째 방법의 한 가지 사례>
📌<두 번째 방법>
📌<세 번째 방법>
📌<탐색 시 반드시 주의할 점>
📌<인생노잼시기가 반복되는 근본적 이유>
OpenAI가 모델 출시 없이 Codex 앱 업뎃 만으로 오푸스를 묻어버렸습니다.
이번 슈퍼앱 업데이트에서 뭐가 업데이트 됐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일단 앱 안에 브라우저가 들어왔습니다.
로컬 페이지나 공개 페이지를 열어보고,
화면 보면서 element에 comment로 바로 피드백 달고,
Codex한테 다시 반영시키는 흐름이 가능해졌습니다.
여기에 computer use까지 붙었습니다.
이제 Codex가 macOS 앱을 보고, 클릭하고, 타이핑도 하면서
네이티브 앱 테스트나 시뮬레이터 플로우,
GUI에서만 재현되는 버그까지 다룰 수 있게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감에서 이것도 꽤 큰데요.
기존에는 프로젝트 안에서만 Chat이 가능했지만
이제 프로젝트 폴더를 안 잡아도 되는 Chats이 생겨서
리서치, 글쓰기, 분석, 자료 수집 같은 작업도
훨씬 가볍게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 thread automations도 들어왔습니다.
같은 스레드를 스케줄로 다시 깨워서
문맥 유지한 채 후속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장기 작업이나 체크 루프 돌리기 진짜 편해질 것 같습니다.
【1】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사람이 내 통장에 50만 원을 보냈다.
"잘못 보낸 거겠지"라고 생각해서 연락했더니… 다음 날 모든 계좌가 묶였다.
이게 지금 급증 중인 '핑돈 사기'입니다.
【2】
범죄 조직이 먼저 내 계좌에 돈을 꽂고,
보이스피싱 피해자라고 허위 신고해 내 계좌를 지급정지시키는 수법이에요.
그리고 나서 텔레그램으로 연락이 옵니다.
"합의금 주면 신고 취하해줄게."
협박에 응하거나, 돈을 돌려줬다가는 자금세탁 공범이 될 수 있어요.
【3】
계좌 지급정지 당했을 때 해야 할 일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돈 입금됐을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경찰·은행·금감원 연락 순서까지요.
👇 저도 이거 모르다가 식겁했어요
https://pouranything.tistory.com/entry/account-suspension-lift-guide
AI 자동화하기 좋은 업무는
따로 있습니다.
처음부터 거창한 자동화를 만들려고 하면
대부분 막힙니다.
먼저 아래 5가지만 확인해보세요.
저장해두면 업무 줄일 때 기준이 됩니다.
한 번만 하는 일은
자동화보다 그냥 처리하는 게 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주 반복된다면 다릅니다.
상품 설명 쓰기
리뷰 정리하기
문의 답변하기
콘텐츠 초안 만들기
자료 요약하기
이런 일은 AI를 붙였을 때
시간이 바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AI가 잘하는 일은
“형식이 있는 반복”입니다.
예를 들어
매번 같은 구조의 보고서
비슷한 톤의 SNS 글
정해진 항목의 상품 설명
자주 반복되는 고객 답변
이런 건 프롬프트를 한 번 잘 만들어두면
계속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AI에게 전부 맡기려고 하면 위험합니다.
대신 이렇게 나누는 게 좋습니다.
AI가 할 일:
초안 작성
분류
요약
표 정리
문장 변환
사람이 할 일:
최종 판단
가격 결정
브랜드 톤 확인
고객에게 나갈 문장 검수
이렇게 나누면 자동화가 훨씬 안전해집니다.
---…
[Playwright 대체재의 등장]
.
이거 좀 커 보인다
.
Playwright는 기본적으로 스크린샷 기반, 접근성 트리 기반의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스크린샷의 경우 정말 토큰 폭탄이다. Chrome DevTools MCP는 Chrome 내부의 프로토콜로 직접 통신하고 렌더링 결과를 직접 볼 필요도 없이 원천 데이터에 직접 접근한다고 한다
.
Playwright에 없는 추가 기능도 있다
🔬 Lighthouse 감사 → SEO·성능 점수 자동화
📊 성능 트레이싱 → FCP, LCP, CLS 측정
🧠 메모리 스냅샷 → 메모리 누수 탐지
📡 네트워크 요청 추적 → API 호출 검증
물론 Playwright만의 장점도 아직은 있다. Chrome DevTools MCP가 Chrome 환경만을 지원하는 것과 달리 Playwirght는 FireFox, Safari에서도 동작한다
.
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람 눈에 보이는 JavaScript 기반 화면의 적정성에 대해서도 Playwright가 더 직관성 있는 결과물을 가져온다고 한다. 즉, 화면 자체가 제대로 렌더링 되는지를 테스트할 땐 여전히 Playwright가 유용하다
.
요즘 핫한 고등학생들이 만든 오픈코드 플러그인.. 진짜 미쳤습니다.. 안드레 카파시조차 "아직 답 없다"고 했던 AI 코딩 문제들, 대한민국 고등학생 팀이 플러그인 하나로 다 잡아버렸습니다. 공개 4시간 만에 깃허브 ⭐70 돌파. 핵심 기능 하나씩 정리해봤습니다🧵
1/
AASM — 아키텍처 파수꾼
코딩 시작 전에 프롬프트부터 검사합니다. 갓 오브젝트, 순환 의존 같은 안티패턴을 사전 경고. "잘못된 방향으로 1000줄 달린 뒤에 발견"하는 참사를 원천 차단합니다.
2/
HSCMM — 컨텍스트 투시기
AI가 지금 뭘 보고 있는지 100% 시각화하고 제어. 컨텍스트가 꼬여서 엉뚱한 코드 뱉는 거, 이제 실시간으로 잡습니다. "AI가 까먹었다"는 핑계 자체가 사라집니다.
3/
ACPM — 접근 권한 하네스
에이전트별 폴더 접근 + 툴콜링 권한 설정. 건드리면 안 되는 코드를 물리적으로 차단합니다. AI가 멋대로 관련 없는 코드 슬쩍 지우는 거, 이제 불가능.
4/
DCP — 컨텍스트 자동 압축
불필요한 정보 쳐내고 핵심만 남김. 에이전트가 비대한 코드 짜는 주범이 컨텍스트 오염인데, 이걸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자녀가 성인되기 전에
반드시 챙겨야 할 3가지
이것만 챙겨도
우리 아이 출발선이 달라진다
14세, 18세, 19세
이 숫자를 기억하자
미성년 납입 인정 기준
최대 5년, 600만원
통장은 어릴 때 만들 수 있지만
납입은 만 14세부터
챙기는 게 유리하다
👉 포인트는
가입 이력부터 확보하는 것
세금 줄여주는 투자 계좌
성인된 자녀 재테크는
ISA로 시작
청약 / 연금 / ISA
이 3개만 챙겨도
우리 아이 시작이 달라진다
자녀 있으면 저장해두고
라떼비버 팔로우도 잊지 말기 🦫
처음 소설 쓸 때 벽에 붙여 놓고 수시로 보던 걸 찾았네요. 출처는 이런저런 작법서입니다. 17년 전 자료입니다.
구체적으로 써라.
그는 키가 크다 ⇒ 그는 키가 184센티미터이다.
착한 여자 ⇒ 손이 따뜻한 여자
더러운 남자 ⇒ 목요일쯤이면 항상 몸에서 걸레 썩는 냄새가 나는 남자
나는 그곳에 자주 간다 ⇒ 나는 한 달에 여섯 번씩 그곳에 간다
되도록 장식을 빼고 주어 동사만 사용한다. 부사는 형용사로, 형용사는 가능하면 동사로 바꿔본다.
빠르게 말한다 ⇒ 말이 빠르다.
많은 눈이 내렸다 ⇒ 눈이 쏟아졌다.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졌다 ⇒ 사랑하니까 헤어졌다.
반복된 단어나 중복된 토시 따위를 걸러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같은 직장에서 근무했던 동료에게서
⇒ 같은 직장에서 근무했던 동료로부터
하얀 한복에 김칫국물 한 방울이 떨어지면, 사람들은 김칫국물 한 방울이 더럽다고 하지 않고 한복이 지저분하다고 말한다. 단어 하나하나 조심하자.
GPT 5.5 출시 기념
GPTaku Plugins Codex!
어제부터 닉값하면서 코덱스 열심히 쓰고 있는데
Insane search 코덱스에서도 쓰고 싶다는 의견이 많아
GPTaku Plugin Codex 버전으로 포팅해왔습니다
이제 코덱스에 플러그인 설치해두고
Openclaw, Hermes에서도 GPTaku Plugin 하세요
업데이트가 조금 느릴수는 있습니다
보약보다 좋은 비움의 기적, 굶어야 낫는 병
위염은 한 끼 굶어야 점막이 재생돼요
지독한 두통은 장을 비워야 사라집니다
단식은 쉴 틈 없던 췌장을 살리는 길예요
아토피는 과한 영양을 끊어야 회복돼요
굶어야 간에 쌓인 기름을 태우기 시작해요
단식은 혈관 압력을 낮춰 혈압을 잡아요
장염엔 미음보다 생수만 마셔야 더 빨라요
비워야 몸속 독소가 비로소 빠져나갑니다
가끔 속을 비워야 면역력이 훨씬 강해져요
적게 먹는 습관이 보약보다 몸에 좋습니다
저는 개발을 할때 평소 codex app을 사용하는데요
Codex를 장기 프로젝트에서 더 안정적으로 쓰기 위한
Codex Harness를 공개합니다.
이건 단순 프롬프트 모음이 아니라,
Codex의 실제 작업 방식에 맞춘 운영 템플릿입니다.
핵심은 이렇습니다.
쉽게 말하면,
Codex가 “그럴듯하게 끝냈다”고 말하기 전에
계획, 검증, 리뷰, 기록을 남기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v2는 평소 개발과 장기 사이드프로젝트용 기본형이고,
더 엄격한 운영은 v3 strict pack으로 분리했습니다.
클로드 해지했다는 글이
20만회를 넘겼습니다
특히나 비용에 대해 많이 공감해주셨는데요
대체해서 쓰기 좋은
상황별 갓성비 ai 정리해봤습니다
Codex 사용하시는 분들 중 이거 아시는 분들은 1%도 안될듯
유튜브나 스레드로 공부하는것도 좋지만 제일 좋은 공부 방법은 공식문서 읽기입니다.
codex 공식문서 기본 가이드라인을 확인해보세요
브라우저 기반 게임 제작
https://developers.openai.com/codex/use-cases/browser-games
세부적인 UI 개선
https://developers.openai.com/codex/use-cases/make-granular-ui-changes
이외에도 매우 많습니다. use case 페이지에서 다양한 사례 찾아보시고 본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세요.
바닥 짚을 때 손목 통증, '이것'만 알면 끝! ✋💥
바닥 짚고 일어날 때마다 찌릿한 손목 통증... 😭
단순히 근육 문제인 줄 아셨나요? 통증 위치에 따라 해결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 바로 내 손목의 통증 부위를 체크해 보세요! 👇
1️⃣ 손바닥 쪽이 아프다면? (근육의 문제)
원인: 손목 앞쪽 근육이 팽팽하게 굳어있을 가능성이 커요.
해결법: 반대쪽 손으로 손등을 몸쪽으로 지긋이 당겨주는
손목 스트레칭만으로도 금방 시원해집니다! ✅
2️⃣ 손등 쪽이 찝히듯 아프다면? (관절의 문제)
원인: 손목 관절이 부드럽게 미끄러지지 않아 뼈끼리 충돌이 발생하는 상태!
이럴 땐 단순 스트레칭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
바이브코딩 어쩌저찌 하고는 있는데
DB가 뭔지 모르겠다고?
그냥 supabase 쓴다고?
무료로 무한대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베이스 8가지 노하우
전수해줄게
postgresQL + prisma -> railway 프로덕션
배포
json 느낌으로
실제로 들어갈 데이터 3개 먼저 써봐
그러면 컬럼 뭐 필요한지
관계 어떻게 잡을지
훨씬 빨리 보임
초보일수록 이 두 개는 습관처럼 넣는 게 좋음
deleted_at 컬럼 둬서
“지워진 것처럼 보이게” 처리하는 게 훨씬 안전함
나중에 복구할 일 진짜 생김
아무래도
에르메스 (코덱스전용)로
나와 내 에이전트 사이의 중간 레이어로서의
에이전트를 하나 만들어둬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운용 방법은,
내가 클코에 입력하는 시간이 너무 많다.
이제 에르메스가 클코를 조작하면 좋겠는데..
가능한 방법인가요 에르메스단 회원님들..?
이제 코덱스(Codex)를 배울 때임.
OMX도 있지만 대중적인 스킬 모음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 ComposioHQ가 만든 awesome-codex-skills가 별 1,500개, 포크 132개 찍었음.
근데 이게 단순 큐레이션 레포가 아님. 사실상 'Codex CLI에 붙이는 모듈식 명령 번들'의 표준화 운동임.
프로젝트 워크플로가 상당히 디테일하다보니 하네스의 하네스를 자체 개발해서 쓰고 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듦.
저 노드들마다 세부 지침이 또 복잡하게 있어서, 도저히 일반화된 지침 문서나 Skill 수준으로는 규칙을 준수하도록 만들 수 없어서 아예 워크플로우로 나눠버리니 맘에들게 동작함.
그리고 Sonnet으로도 웬만한 개발 충분함. Opus가 멍청해졌다고 개발 못하겠다는 사람은 본인의 지침이 명확하지 않고 LLM에게 알잘딱깔센을 요구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음.. sonnet 3.5로도 개발 잘만했었는데 4.6이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AI 에이전트 만들면서 찾은 무료 API 꿀팁 방출. 🚀
투자 분석 에이전트 만들고 있는데 로컬에서 Ollama(Qwen 2.5 32B) 돌리니 요약 하나에 10초 걸리더라고. 근데 Groq API 붙이니까 Llama 3.3 70B가 0.6초 만에 끝냄. 모델은 2배 큰데 속도는 17배 빠르고 심지어 무료임.
에이전트 만들 때 유료 결제하기 전에 이거부터 써봐.
✅ Groq: LLM 요약/분석 (일 14,400건, 광속)
✅ Finnhub: 미주 뉴스/실적/내부자 (일 60건)
✅ Serper: 구글 검색 API (월 2,500건)
✅ FRED: 미국 거시 지표 (무제한)
✅ yfinance: 주가 데이터 5년치 (무제한)
✅ Ollama: 로컬 LLM (API 한도 초과 시 백업용)
핵심은 '자동 Fallback' 전략이야.
무료 API는 한도 초과가 제일 문제잖아? 이때 코드 3줄만 짜두면 Groq 한도 넘었을 때 로컬 Ollama가 바로 이어받게 할 수 있어.
1️⃣ 평소엔 Groq로 초고속 처리
2️⃣ 한도 걸리면 로컬 Ollama로 자동 전환
3️⃣ 무료 에이전트 완성…
이런 사람은 무조건 해봐
자도 자도 피곤곤피곤피한게 달라짐
(프로 워킹데드 출신 현생좀비 탈출)
이런사람은 무조건임
수면제 줄이며 수면 루틴 바꾼법 4가지
수면제는 뇌를 강제로 끄는 거고
이건 뇌가 스스로 자게 만드는 거
컨셉자체가 차이 있음
ChatGPT한테 붙여넣기만 하면
매일 반복되는 고민이 사라지는
그대로 복사해서 쓸 수 있는 프롬프트 6개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끝
1 아침에 붙여넣기
"너는 전문적인 비즈니스 코치야 오늘 하루 할 일을 정리해줘
[오늘 할 일들을 자유롭게 적어줘]
1 가장 중요한 것 3개를 맨 위에 놓고 나머지는 우선순위 순으로 배치해줘
2 각각 예상 소요 시간도 적어줘
3 오전에는 집중 업무 오후에는 가벼운 업무로 나눠서 시간표를 짜줘"
매일 아침 이것만 붙여넣으면 하루가 자동으로 정리된다
2 메일 답장할 때 붙여넣기
"아래 메일에 대한 답장 초안을 써줘
[메일 내용 붙여넣기]
1 핵심 내용 한 줄 요약
2 내가 해야 할 액션 아이템 정리
3 정중하면서 간결한 답장 초안
이 3가지를 한 번에 만들어줘"
메일 하나에 10분 걸리던 게
붙여넣기 한 번이면 1분 만에 끝난다
3 회의 끝나고 붙여넣기
"아래 회의 메모를 깔끔하게 정리해줘
[메모 붙여넣기]
1 결정 사항을 불렛포인트로 정리해줘
2 액션 아이템은 담당자 할 일 마감일 표로 만들어줘
3 미결 사항은 별도로 표시해줘
4 팀 슬랙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격식 있는…
코딩 에이전트 손도 안 댔는데 성능이 2배?!
Qwen2.5-7B에 LoRA 4개 붙인 거임
근데 retrieval이랑 planning 에이전트만 튜닝한 건데
테스트 통과 3개 → 10개로 그냥 뛰어버림 ㄷㄷ
댓글 반응이 ㄹㅇ 핵심 찌름
"코딩 에이전트 지능이 제일 낮아도 되는 거 아니냐"
"다들 엉뚱한 데서 삽질하고 있었던 거임ㅋㅋ"
에이전트 아키텍처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은데...
Try this. It works for me 🫶🏻
바이브코딩으로 앱인토스에 미니앱 만들고 싶은데 뭐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터미널 설치하는 방법부터 따라하실 수 있도록 바이브코딩 가이드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두려워 마시고 가이드 보면서 코드 복사 붙여넣기 엔터 복붙 엔터해봐주세요.
https://developers-apps-in-toss.toss.im/tutorials/ai-vibe-coding.html
최근에 Hermes 를 업데이트 하지 않으셨다면 반드시 업데이트 하셔야 해요.
그래서 최근 작업으로 대화를 압축하는쪽 개선이 꽤 좋아졌거든요.
이전에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오래 쓰다 보면 대화가 길어지고 조금 멍청해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으셨을겁니다.
이때 Hermes는 예전 대화의 중간 부분을 요약해서 압축하고, 최근 대화는 그대로 남겨두는 방식으로 세션을 이어가요.
문제는 이 압축 과정이 실패했을 때였어요.
예전에는 대화를 압축하는 모델 호출이 실패하면, 중간 대화 일부가 조용히 placeholder로 대체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로그에는 남지만, Slack이나 Telegram 같은곳에서 hermes 를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걸 알기 어려웠죠.
그러면 사용자는 그냥 “왜 갑자기 얘가 맥락을 잃었지?” 라고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