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워크플로가 상당히 디테일하다보니 하네스의 하네스를 자체 개발해서 쓰고 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듦.
저 노드들마다 세부 지침이 또 복잡하게 있어서, 도저히 일반화된 지침 문서나 Skill 수준으로는 규칙을 준수하도록 만들 수 없어서 아예 워크플로우로 나눠버리니 맘에들게 동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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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onnet으로도 웬만한 개발 충분함. Opus가 멍청해졌다고 개발 못하겠다는 사람은 본인의 지침이 명확하지 않고 LLM에게 알잘딱깔센을 요구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음.. sonnet 3.5로도 개발 잘만했었는데 4.6이면 아이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