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스 에이전트로
회사를 설립하고
부서를 신설하여 조직을 세우고
각각의 일을 시켰다.
그 장점은 아래와 같다.
1.
다양한 업무를 한꺼번에 던져줘도
AI가 각각의 업무를
각각의 부서에 잘 정리해서 진행시킨다.
오픈클로와는 다르게
헤르메스는 각 부서를 잘 운영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2.
부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촘촘하게 짜여있다.
(내 생각과 현재 총괄인 코코AI의 생각은 그렇다)
일단 기본적인 환경셋팅을
다른 프로젝트가 들어오더라도
흐름이 깨지지 않고 흡수할 수 있다.
3.
지식 에셋 부서는
생각보다 중요했다.
내가 따라가지 못하는 AI 기술 업데이트를
지식 에셋 부서가
스스로 돌며 찾고
회사에 파일럿으로 돌릴지 스스로 점검한다.
또한 지식 에셋을 쌓아두면
미래 적용점이 많아 진다는 사실.
4.
이 조직도에 나오진 않지만
몇 분 전,
디자인팀을 신설하고
널리지 에셋 부서에서 따온
지식을 디자인시키는 일을 맡겼다.
(코코AI가 아직 디자인 팀은 신설할 때가 아니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팀 보다 조금 더 작은 셀단위로 운용해보자고 제안했다... 놀라워라)
피그마로 연결이 가능한지
반수동으로 해야하는지 논의 중이다.
하지만.... 지금 다 갈아 엎는 중입니다..........후후후후후후..... Apr 12 2 likes
사실 오픈클로를 제가 잘못쓴 것도 없지 않은데, 헤르메스에로 전환한 후 7개 프로젝트를 한번에 돌리는게 가능해졌습니다. (오픈클로도 되는 것 같으나 저는 실패했어요) Apr 12 2 likes
근데 제가 느끼기에 문제는 GPT 는 뭔가...
뺸질뺀질 하는척 안하고 열받게 하고
클로드는 곱상한척 하는척하면서 크래딧 다 잡아먹는 느낌인데
헤르메스로 바꿔도 이런건 똑같겠죠? Apr 12 1 like
코덱스는 정직한 범생이 느낌이고
클로드는 만능형 전교 1등 느낌이라..
코덱스에도 만족합니다. :)
봇회피 크롤링이나 혹은 우회적인 요소만 아니면 코덱스도 상당 만족감이 높습니다. 일단 토큰량에서......압도 Apr 12 1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