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스 에이전트로
회사를 설립하고
부서를 신설하여 조직을 세우고
각각의 일을 시켰다.

그 장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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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한 업무를 한꺼번에 던져줘도
AI가 각각의 업무를
각각의 부서에 잘 정리해서 진행시킨다.

오픈클로와는 다르게
헤르메스는 각 부서를 잘 운영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2.
부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촘촘하게 짜여있다.
(내 생각과 현재 총괄인 코코AI의 생각은 그렇다)
일단 기본적인 환경셋팅을
다른 프로젝트가 들어오더라도
흐름이 깨지지 않고 흡수할 수 있다.


3.
지식 에셋 부서는
생각보다 중요했다.
내가 따라가지 못하는 AI 기술 업데이트를
지식 에셋 부서가
스스로 돌며 찾고
회사에 파일럿으로 돌릴지 스스로 점검한다.
또한 지식 에셋을 쌓아두면
미래 적용점이 많아 진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