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쓰로픽이 하네스 엔지니어링 아티클을 공유했어요.
특히 코드 품질 관련 내용이 많은데요! 함께 공부해보시죠.
📌 서론
- 앤쓰로픽은 코드 품질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어요.
- 결과적으로 frontend-design 스킬, 멀티 에이전트 같은 접근이 있었죠.
- 하지만 모두 한계가 있어 새로운 시도가 필요했어요.
📌 한계 1: 결국은 컨텍스트가 문제
컨텍스트가 거의 꽉 찰때쯤 되면, 일관성이 크게 하락해요. 또 작업을 얼렁뚱땅 끝내버리는 경우도 있었다고해요.
이를 회피하기위해 작업경과를 문서화한 뒤, 적절한 타이밍에 컨텍스트를 reset하는 기법이 효과적이었대요. 작업결과를 기록해두고, 다른 세션이 이어받게 하는거죠. planner/generator/evaluator 3개 에이전트를 활용했어요. 설계, 구현, 검증의 책임을 분리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