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모델 출시 없이 Codex 앱 업뎃 만으로 오푸스를 묻어버렸습니다.
이번 슈퍼앱 업데이트에서 뭐가 업데이트 됐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일단 앱 안에 브라우저가 들어왔습니다.
로컬 페이지나 공개 페이지를 열어보고,
화면 보면서 element에 comment로 바로 피드백 달고,
Codex한테 다시 반영시키는 흐름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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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computer use까지 붙었습니다.
이제 Codex가 macOS 앱을 보고, 클릭하고, 타이핑도 하면서
네이티브 앱 테스트나 시뮬레이터 플로우,
GUI에서만 재현되는 버그까지 다룰 수 있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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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용감에서 이것도 꽤 큰데요.
기존에는 프로젝트 안에서만 Chat이 가능했지만
이제 프로젝트 폴더를 안 잡아도 되는 Chats이 생겨서
리서치, 글쓰기, 분석, 자료 수집 같은 작업도
훨씬 가볍게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 thread automations도 들어왔습니다.
같은 스레드를 스케줄로 다시 깨워서
문맥 유지한 채 후속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장기 작업이나 체크 루프 돌리기 진짜 편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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