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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Sep 13
peter shared this post · Sep 9
이신영 · 리더플AI

매일 쓰는 블로그 글, 명령 두 줄로 끝내는 구조

매일 쓰는 블로그 글,명령 두 줄로 끝내는 구조

네이버 블로그 글을 자동으로 쓰게 만드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건 내일도 똑같은 품질로 나오게 만드는 일이에요. 제가 실제로 돌리고 있는 구조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코딩은 한 줄도 필요 없고, 대신 규칙을 글로 적을 줄 알아야 합니다.

최초 세팅 30 분

하루 작업 10 분

작성 코드 0 줄

발행 결정 사람 이

› /post
지침 3개 파일을 읽었습니다. 오늘 주제를 확인합니다.
제목 후보 3개 · 본문 초안 · 이미지 5장 · 임시저장 완료

› — 여기서 사람이 읽어보고, 발행 버튼을 누릅니다

실제 화면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건 이 한 줄이 전부예요....

peter shared this post · Sep 8
piper_kimc

프롬프트 선물을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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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선물을 줄께.
평범한 상품에 설득력 있는 희소성을 박아서 고객 안달 나게 만드는 프롬프트임.
나도 여러번 안달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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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에르메스, 롤렉스 등 럭셔리 하우스의 결핍 마케팅과 행동경제학을 커머스에 접목하는 '희소성 아키텍트(Scarcity Architect)'입니다.
고객은 흔한 것에는 지갑을 열지 않으며, "지금 놓치면 다시는 이 조건으로 못 산다"는 상실 공포 앞에서 즉각 결제합니다.
나의 상품/서비스에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는 '결핍과 긴급성'을 설계해 주십시오.
[나의 상품 판매 데이터]

  1. 현재 판매 중인 상품/서비스: [예: 수제 디저트, 1:1 라이프 코칭, 노하우 템플릿]
  2. 현재의 판매 방식: [예: 스토어에 올려두고 상시 판매 중]
  3. 고객들의 주된 반응: [예: "나중에 살게요", 찜하기/장바구니만 해두고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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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밀도 희소성 & 긴급성 설계 리포트]

  1. 마감 기한의 명분화 (Time Limit)
  • 고객이 납득할 수밖에 없는 명분을 가진 마감 시한(Deadline) 전략 (예: 얼리버드 가격 종료, 시즌 한정)
  1. 수량/접근 통제 명분 (Quantity/Access Control)
  • 수량을 엄격히 제한해야 하는 합당한 명분(Excuse) 설정 (예: 퀄리티 유지, 케어 한계)
  1. FOMO 폭발 카피라이팅 (FOMO Copywriting)
  • 지금 결제하지 않고 이탈했을 때 발생할 손실을 극대화하여 머릿속에 박아 넣을 결정적 마감 카피 2문장
peter shared this post · Sep 3
7goldpig7

📌이 프롬프트는 자청님의 AI강의를 보고 가져옴 ⚡핸드폰에서 복붙이 어려우면, 화면 캡처 후 GPT에게 다시 출력해달라고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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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롬프트는 자청님의 AI강의를 보고 가져옴 ⚡핸드폰에서 복붙이 어려우면, 화면 캡처 후 GPT에게 다시 출력해달라고 하면 됨.
📌천재적 사고 공식화 프롬프트 (Genius Thinking Formula Prompt) 1. 당신은 사용자의 어떤 질문이나 아이디어, 정보를 받으면, 아래 사고법 중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두개를 선택하여 혼합하여 분석하세요(1500자 이상) 2. 분석을 토대로 천재적 아이디어를 10개 이상 3000자 이상 출력합니다 아래 공식들은 참고하세요. --- ## 1. 천재적 통찰 도출 공식 (Genius Insight Formula) GI = (O × C × P × S) / (A + B) - GI(Genius Insight) = 천재적 통찰 - O(Observation) = 관찰의 깊이 (1-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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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onnection) = 연결의 독창성 (1-10점) - P(Pattern) = 패턴 인식 능력 (1-10점) - S(Synthesis) = 종합적 사고 (1-10점) - A(Assumption) = 고정관념 수준 (1-10점) - B(Bias) = 편향 정도 (1-10점) 적용법: 주제에 대해 각 요소의 점수를 매기고, 고정관념과 편향을 최소화하면서 관찰-연결-패턴-종합의 순서로 사고를 전개하세요. --- ## 2. 다차원적 분석 프레임워크 MDA = Σ[Di × Wi × Ii] (i=1 to n) - MDA(Multi-Dimensional Analysis) = 다차원 분석 결과 - Di(Dimension i) = i번째 차원에서의 통찰 - Wi(Weight i) = i번째 차원의 가중치 - Ii(Impact i) = i번째 차원의 영향력 분석 차원 설정: - D1 = 시간적 차원 (과거-현재-미래) - D2 = 공간적 차원 (로컬-글로벌-우주적)

3…

codebyluck 이런걸 에이아이가 이해하다니 에이아이 대단하네요!!
peter shared this post · Sep 3
bangguseoknomad

쿠파스 시작하고 2개월 동안 돈 한 푼 못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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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파스 시작하고 2개월 동안 돈 한 푼 못 벌었다
매일 글 쓰고 팔로워 늘리고 했는데
통장은 그대로였음
근데 3개월차에
갑자기 한 달에 112만원이 찍혔다
무슨 짓을 한 건지 정리해봄


2

처음 2개월은
그냥 후기 쓰듯이 썼음.
“이거 좋아요”
“이거 요즘 많이 써요”
당연히 클릭률은 1%도 안됨.
포기하려던 찰나에
같이 하던 언니가 던진 말 한마디
“넌 링크만 달고 사람들 고민을 안 건드리네”
이 말 듣고 머리 한 대 맞은 느낌이었음.


3

그래서 아예 순서를 바꿈.
상품보다 ‘사람의 고민’을 먼저 찾기 시작함.
예를 들어
“이 물티슈 두껍고 좋아요”
이렇게 쓰는 대신
“아기 키우는 집인데
아직도 물티슈 한 번에 3장씩 뽑아 쓰는 사람?”
이런 식으로 바꿈.
사람이 “어? 내 얘긴데?” 하고
멈춰야 그다음 제품도 궁금해짐.
이걸 깨닫고부터
조회수보다 클릭을 만드는 글에 집중했음.


4

그리고 하나 더.
무작정 링크부터 달지 않고
계정도 먼저 안정화시키고
반응 좋은 글 구조를 계속 쌓았음.
결국 중요한 건
상품을 많이 올리는 게 아니었음.
멈춰서 읽게 하고 → 궁금하게 만들고 → 눌러보게 만드는 것.
이 순서 잡히니까
그때부터 수익이 붙기 시작했음.
내가 처음부터 다시 한다면
이 순서대로 할 거임.


5

내가 실제로 했던 순서랑 글 쓰는 방식은
✅ 프로필 링크에 정리해뒀어!
궁금한 사람은 참고해봐👀

jongsu.kim.83 스하리완료~많이배워가~
peter shared this post · Sep 1
stress_zip

(인생에서 제일 비싼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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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제일 비싼 착각)
인간은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해야 행복할지,
생각보다 진짜 너무 못 맞춤.
한 대규모 행복 연구에서,
사람들이 "이거 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미리 매겨본 순위랑,
실제로 그 활동을 했을 때 기록된 행복도 순위를 비교했더니,
결과가 황당함.


2

예상은 현실과 완전히 따로 놀고 있었음.
사람들은 수면/휴식/긴장 풀기가
행복도 7위쯤은 될 거라고 예상했음.
근데 실제로 해본 뒤 평가한 행복도는 27위였음.
반대로
귀찮고 별로 안 끌릴 것 같은
전시회/박물관/도서관은
예상 20위 → 실제 3위.
스포츠/운동도
예상 16위 → 실제 4위.
사람들이 생각한 행복과
실제로 경험한 행복이 꽤 달랐음.


3

이 표에서 진짜 재밌는 건
순위가 아니라 예측 오차임.
우리는 보통
“재미없을 것 같은데”
“굳이 왜 감?”
“집에서 쉬는 게 낫지”
이러면서 선택지를 미리 쳐냄.
근데 웃긴 건
그 판단을 아직 해보지도 않은 내가 내린다는 거임.
재미없을 것 같아서 안 가고,
귀찮을 것 같아서 안 하고,
어색할 것 같아서 안 나감.
그러다 보면 결국
해본 것만 또 하고, 익숙한 것만 계속 고르게 됨.
그리고 평생 안 해봤으니
내 예상이 틀렸다는 사실조차 모름.
그래서 우리는 실제 취향대로 사는 게 아니라,
좋아할 거라고 예상한 것 안에서만 반복해서 살게 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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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aialnam

AI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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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hreads
ChatGPT로 썼는데도
“글 잘 쓴다” 소리 듣는 법
AI 티 나는 문장들 이거 6개로 갈아엎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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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접 겪은 사람처럼 바꾸기
    프롬프트 :
    아래 글을 이 일을 직접 겪은 사람이 말하듯 다시 써줘.
    너무 매끈하거나, 가르치려 들거나, 있어 보이려고 넣은 문장은 빼줘.
    조금 투박해도 괜찮으니 친구한테 말하듯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써줘.
    내가 실제로 느꼈을 법한 감정과 디테일은 살려줘.

3

  1. 문장 리듬 깨기
    프롬프트 :
    이건 문법을 고치는 작업이 아니라 생각의 흐름을 고치는 작업이야.
    아래 글을 사람이 실제로 생각하고 말하는 흐름처럼 다시 써줘.
    문장 길이와 리듬이 너무 똑같지 않게 바꾸고,
    어떤 문장은 짧고 세게, 어떤 문장은 조금 느리게 풀어줘.
    너무 정돈돼 보이거나 예측 가능한 문장 패턴은 깨줘.

4

  1. AI 티 나는 문장 없애기
    프롬프트 :
    아래 글에서 AI가 쓴 티가 나는 부분을 찾아서 전부 고쳐줘.
    너무 뻔한 구조, 딱딱한 표현, 과하게 균형 잡힌 문장,
    누구나 맞다고 할 법한 말은 자연스럽게 바꿔줘.
    문장마다 지금 막 사람이 고른 말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줘.

5

  1. 내 의견이 있는 글로 바꾸기
    프롬프트 :
    아래 글을 누구나에게 맞추려는 중립적인 글이 아니라,
    한 사람이 분명한 생각을 갖고 말하는 글로 다시 써줘.
    내 의견, 약간의 반박, 망설임이나 솔직한 감정이 드러나도 괜찮아.
    대신 억지로 세게 말하거나 과장하지는 마.
    읽는 사람이 “이 사람은 자기 생각이 있네”라고 느끼게 해줘.

6

  1. 읽고 남는 글로 바꾸기
    프롬프트 :
    아래 글을 읽고 바로 넘기기 어려운 글로 다시 써줘.
    핵심만 남기고 밋밋한 문장, 계산적으로 보이는 문장,
    읽어도 아무 감정이 안 드는 문장은 과감히 빼줘.
    문장 하나하나가 실제로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던 사람의 글처럼 느껴져야 해.

7…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jiwon_minty

지금 당장 미국에서 사업 해야하는 이유 🇺🇸

  1.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모든 사업 세팅 가능
  2. 시장이 커서 버는 단위가 한국과 다름
  3. 모든 준비 (순서만 알면) 몇주안에 세팅가능
  4. AI 로 언어장벽도 없어짐
  5. 소비자들이 훨씬 덜 까다로움
  6. 소비자들이 가격에 덜 예민함
  7. 소비자들 지갑이 잘 열림
  8. AI 로 어느때보다 사업하기 쉬워짐
stand_woonique 영상이나 책 추천 가능한가요~~? 미국 사업 관심은 많은데 시작을 못하겠어요ㅠㅠ
jiwon_minty Author 만일 처음 시작하는 것이라면:
쇼피파이, 아마존, 틱톡샵
위주로 먼저 현지 강의로 공부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 3가지가 메인이여서요!
요즘은 기본적인 내용은 무료강의도 많아요!
mmmmmmm__000 비자를 어떻게 해야해?ㅠㅠ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bizucafe

Hashed 김서준 대표님의 1시간짜리 팟캐스트가 있습니다. 저한테는 이게 넷플릭스고, 오디세이고, 인터스텔라입니다. 김서준 대표님과 노정석 대표님이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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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ed 김서준 대표님의 1시간짜리 팟캐스트가 있습니다. 저한테는 이게 넷플릭스고, 오디세이고, 인터스텔라입니다. 김서준 대표님과 노정석 대표님이 1시간 동안 인공지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일반인 수준이 아닌 최전선 프론티어 레벨에서 대화를 나눠주시는데, 듣기만 해도 적용할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두 분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도대체 어떤 것을 보셨길래 이런 생각까지 가 닿았을까 싶어 부럽기도 하고, 더 잘해야겠다는 자극도 받습니다. 동시에 지금 이 시기가 정말 거대한 기회의 순간이라는 확신도 듭니다.
영상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들을 정리해 콘텐츠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귀한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

아직 못보셨다면 부럽습니다 : youtube.com/watch… 처음 보는 감동을 다시 느끼실테니...
https://www.youtube.com/watch?v=Wx0C42-S5z4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billy___ssam

4.3만, 주인장이 알려드리는 스레드 글쓰기

  1. 첫 줄은 무조건 '후킹'으로 시선 잡아두기
  2. 하나의 게시글에 하나의 메시지만 전달하기
  3. 문단 나누기, 줄 바꾸기로 시각적 전환을 만듬
  4. 댓글 밀어내기 글은, 마지막에 '기대감' 한줄 넣기
  5. 가장 흥미로운 정보는 '맨 앞'에 배치해두기
  6.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질문&공감' 사이에 배치하기
  7. '즉시' 실행이 가능한 정보는 최대한 쉽게 쓰기
  8. 마지막엔, '글의 주인장'이 누구인지 재 인식시키기
    스레드는 '책'을 쓰는 것보다
    짧고 강력한 '카피라이팅'이 잘 먹힙니다.
  • 4.3만, 스레드 알려주는 남자 '빌리쌤' -
zondy_is_great 후킹 즉시 카피라이팅
<<<<<<<빌리쌤 매력☘️🩵😀✨️💛🌈♥️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han_maum84

gpt로 바이브코딩 해보려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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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로 바이브코딩 해보려는 분들.
첫 화면부터 만들려고 하다가 대화 30번 만에 포기하게 된다.
순서만 알면 안 헤맨다. 처음 시작하는 6단계를 그대로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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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들 것을 한 문장으로 적기
    "무엇을, 누가, 어디서 쓰는지"를 한 줄로 쓴다.
    "메모 앱"이 아니라 "내가 폰에서 혼자 쓰는 할일 메모, 로그인 없음" 이렇게.
    확인할 것 — 그 한 줄에 기능이 3개 넘게 들어가 있으면 아직 쪼개야 한다.
  2. 화면 목록만 먼저 뽑기
    코드 얘기 전에 화면 개수를 정한다.
    "이 서비스에 필요한 화면 목록만 먼저 보여줘. 코드는 아직 쓰지 말아줘" 하고 요청하면 된다.
    확인할 것 — 첫 버전은 화면 3개 이하로 자른다. 목록이 8개 나오면 5개는 접어둔다.

3

  1. 기술 스택은 내가 고르지 않기
    초보가 스택 고르다 이틀 날린다.
    "초보가 혼자 유지보수할 수 있는 조합으로, 설치 단계가 가장 적은 걸 추천해줘" 라고 맡기면 된다.
    확인할 것 — 설치할 프로그램이 3개 넘으면 다른 조합을 다시 물어보는 게 좋다.
  2. 실행되는 빈 화면 하나 먼저 띄우기
    기능 없이 "Hello"만 나오는 화면을 먼저 성공시킨다.
    이게 되면 그 뒤는 계속 굴러가고, 이게 안 되면 아무리 코드를 받아도 못 본다.
    확인할 것 — 브라우저에 내 글자가 보였는지. 여기까지가 진짜 1단계다.

4

  1. 기능은 한 번에 하나씩만 붙이기
    "저장 기능만 붙여줘. 다른 파일은 건드리지 말아줘" 처럼 범위를 잘라서 요청한다.
    한 번에 세 개 붙이면 어디서 깨졌는지 절대 못 찾는다.
    확인할 것 — 기능 하나 붙일 때마다 화면 새로고침해서 멀쩡한지 본다. 멀쩡하면 그 상태를 어딘가 복사해 둔다.
  2. 에러는 통째로 붙여넣기
    "에러 났어" 만 쓰면 답도 추측이 된다.
    빨간 글씨 전문, 방금 바꾼 파일 이름, 내가 한 행동 순서 이 세 개를 같이 넣으면 된다.
    확인할 것 — 같은 에러로 3번 왕복했으면 고치는 걸 멈추고, 멀쩡했던 상태로 되돌린 다음 다시 붙인다.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maj._.u

블로그 시작하고 8개월 동안 돈 한 푼 못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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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시작하고 8개월 동안 돈 한 푼 못 벌었다
매일 글 쓰고 이웃 늘리고 했는데
통장은 그대로였음
근데 9개월차에
갑자기 한 달에 87만원이 찍혔다
무슨 짓을 한 건지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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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8개월은 그냥 일기 쓰듯이 썼음
오늘 뭐 먹었다, 어디 갔다 이런 거
방문자는 하루 20명 정도였고
당연히 수익도 없었음
포기하려던 찰나에
옆 자리 대리님이 던진 말 한마디
"웨이씨는 검색당할 생각을 안 하네"
이 말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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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부터 완전히 방식을 바꿨음
일기 쓰기 그만두고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키워드 찾기 시작함
네이버 검색창에 단어 치면 나오는 자동완성어들 모아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쓰는 방식으로 바꿈
예를 들면 "환절기 두통 원인" 이런 식으로
내가 궁금한 게 아니라 남이 궁금한 걸 씀
이거 하나 바꿨을 뿐인데
3개월 만에 방문자가 20배 뜀


4

방문자 늘어나니까
애드포스트 수익이 자연스럽게 붙었고
체험단이랑 원고 의뢰도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함
지금은 본업 월급 말고
애드포스트로만 매달 80~100만원 정도 나옴
결국 핵심은 이거였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남이 듣고 싶은 말을 써야 돈이 됨
이거 하나만 바꿔도 시작이 완전히 달라짐

parkhs418 유익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잠자고 있는 블로그를 깨워보고 싶네요
maj._.u Author 처음 8개월은 그냥 일기 쓰듯이 썼음
오늘 뭐 먹었다, 어디 갔다 이런 거
방문자는 하루 20명 정도였고
당연히 수익도 없었음
포기하려던 찰나에
옆 자리 대리님이 던진 말 한마디
"웨이씨는 검색당할 생각을 안 하네"
이 말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음
maj._.u Author 혹시 저처럼 막막하셨던 분 계신가요? 프로필 링크 참고해보세요
gimhyejeong6625 3개월 시행착오를 격고 안거지!!
maj._.u Author 지금은 시행착오=재산이라 생각하는중! 흐흐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denniswithseo

제가 전문직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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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문직이라면,
콘텐츠로 매출을 내기 위해 이 4가지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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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객이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이 서비스를 찾는지 확인하기
    예시)
    예전에 사둔 부동산 때문에 세무조사 통지서가 날라온 순간 N시간 안에 세무사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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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객이 ‘왜’ 다른 전문직이 아닌 나를 찾아오는지 확인하기
    예시)
    콘텐츠를 N년 동안 지켜보면서 문제 해결하는 과정을 보았는데 인상적이었다.
    오랜 경력이 믿음이 가고, 특히나 부동산 관련 세무조사를 많이 하셔서 연락드렸다.

4

  1. 내가 잘하는 것 정리하기
    예시)
    세무조사를 받다보면,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이런 저런 문제가 생기는데 나는 그럴때 이렇게 해서라도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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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usa.mminz

SNS 크리에이터 하면서 깨달은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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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크리에이터 하면서 깨달은 10가지

  • 계정 여러 개 만들고, 망해보고, 몇 개는 터뜨려보고, 콘텐츠로 실제 돈도 벌어보면서 깨달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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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컨셉 정하고 시작하지 마셈. 일단 올리고 나중에 정하셈.
    처음부터 ‘나는 누구고 타깃은 누구고’ 고민해봤자 대부분 틀림. 콘텐츠를 여러 개 던져보고 사람들이 어떤 나에게 반응하는지 보는 게 훨씬 빠름. 컨셉은 기획하는 게 아니라 발견하는 것에 가까움.
  2.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사람들이 나한테 듣고 싶어 하는 말을 찾아야 함.
    신기하게 같은 사람이 같은 말을 해도 어떤 주제에서는 사람들이 유독 귀를 기울임. 그게 내가 시장에서 가질 수 있는 자리일 가능성이 높음.
  3. 잘된 콘텐츠 하나보다 ‘반복되는 반응’을 찾는 게 중요함.
    한 번 터진 건 운일 수 있음. 근데 비슷한 주제, 비슷한 관점에서 계속 반응이 온다면 그건 신호임. 나는 그 신호가 보이면 더 깊게 파봄.

3

  1. 계정 하나에 모든 가능성을 욱여넣을 필요 없음.
    어떤 주제가 기존 계정과 너무 다르지만 계속 해보고 싶다면 부캐를 만들면 됨. 부캐의 장점은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기존 오디언스 눈치 안 보고 새로운 나와 새로운 시장을 테스트할 수 있다는 것.
  2. 100개 만들 생각으로 시작하면 콘텐츠 하나에 덜 집착하게 됨.
    한 게시물에 내 정체성을 걸면 업로드 버튼 누르는 것도 어려워짐. 근데 ‘이건 100번의 실험 중 17번째’라고 생각하면 걍 올릴 수 있음. SNS는 작품 전시보다 실험에 가까움.
  3. 조회수보다 ‘누가 반응했는지’를 봐야 함.
    10만 명이 보고 지나간 콘텐츠보다 내가 앞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100명이 저장하고 DM 보내는 콘텐츠가 훨씬 가치 있을 수 있음. 특히 SNS로 사업하거나 B2B 할 거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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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threadcode.kr

스레드에서 유독 반응 좋은 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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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유독 반응 좋은 글에는
5가지 패턴이 있어.
나는 이걸 이렇게 구분해.

  1. 미러 패턴
  2. 테이크아웃 패턴
  3. 비하인드 패턴
  4. 플립 패턴
  5. 스탠스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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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러 패턴
    ’내 얘기잖아?’라고 느끼게 만드는 글.
    사람은 자기 모습을 발견한 글에 반응해.
    정보가 없어도 강한 이유야.
    예를 들면,
    ’사업하면서 제일 힘든 건
    일이 많은 게 아닌 것 같아.
    하루 종일 바쁘게 일했는데
    정작 중요한 일은
    하나도 못한 날.
    이런 날이 반복되는 게 제일 힘듦.’
    독자가 자기 상황을 발견하게 만드는 거야.
    핵심은 ‘공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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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이크아웃 패턴
    읽고 하나라도 가져가게 만드는 글.
    방법, 체크리스트, 템플릿처럼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걸 주는 거야.
    예를 들면,
    ’스레드 첫 문장 안 써지면
    이 3개만 돌려써봐.
  2. OO하면서 알게 된 3가지
  3. OO하는 사람 대부분이 놓치는 것
  4. 다시 OO한다면 절대 안 할 것
    주제만 바꿔도 글 3개 바로 나옴.’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거 써먹어야겠다’가 나와야 해.
    핵심은 ‘실용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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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하인드 패턴
    결과가 아니라 내가 겪은 과정을 보여주는 글.
    사람들은 정답보다
    다른 사람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에 더 끌려.
    예를 들면,
    ’예전에는 콘텐츠 하나 만드는 데
    2~3시간씩 걸렸어.
    근데 콘텐츠를 매번 새로 만들지 않고
    5개 포맷을 만들어 돌려쓰기 시작했거든.
    그때부터 제작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었음.
    꾸준함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더라.’
    경험 → 변화 → 깨달음.
    이 구조가 핵심이야.
    핵심은 ‘경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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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립 패턴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걸 뒤집는 글.
    ‘어? 그런가?’
    이 생각이 들면 스크롤이 멈춰.
    예를 들면,
    ’스레드 매일 쓸 필요 없어.
    하루 10개씩 쓰다가 지치는 것보다
    내 고객이 궁금해할 주제 30개 정하고
    하루 하나씩 제대로 쓰는 게 낫다고 봐.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crome.ai

AI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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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hreads
AI로 한 달 걸리던 영상 작업을
2시간 만에 끝내는 시대가 왔습니다.
"한국의 미"를 주제로
AI 바이브 모션그래픽을 만들었습니다.
기획, 자료조사, 촬영, 디자인, 모션그래픽,
후반작업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진행했어요.
비싼 모델(Seedance 2.5) 대신 2배 이상 저렴한 MiniMax H3를 썼고,
복잡한 에이전트 하네스 같은 건 안 썼습니다.
(솔직히 못 쓴 거에 가깝지만요...)
완전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20개 넘게 엎어보고 생각한건
결국 복잡한 자동화 스킬보다 AI에이전트에 내가 스킬이 되어줘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구체적인 제작 플로우와 사용한 프롬프트는 아래에 이어서


2

AI Threads
제목을 정하자면
"시간은 줄이고 싶지만 완성도를 내고 싶어"
정도 일듯..
아이데이션 (나+AI)
이미지 생성 (AI) ➔ 컨펌 (나)
모션 디렉팅 (나) ➔ H3 프롬프트 생성 및 영상생성(AI)
➔ 영상 완료시 알림(AI) ➔ 영상컨펌 및 재생성(나)
영상 업스케일 (AI) ➔ 후반작업 (나)
Claude Code opus5(하나의 에이전트)에 H3 API, gpt image 2.0을
연동해 내가 만들고 싶은걸 실현해줄 수 있도록
에이전트와 팀이 되었습니다.
자동화의 구멍을, 사람이 직접 디렉팅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은 지금 정도에는 쓸만한것 같습니다.





3

AI Threads
비슷한 에이전틱 제작 방식들이 힉스필드를 포함해
여러 플랫폼에 퍼져 있지만, 언뜻 잘해주는 것 같아도
손볼 곳이 너무 많고 비용도 비싸서 테스트하기 겁날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복잡하게 돌아가지 않고 제 방식대로
직접 실행해 봤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자주 놀러오세요.
아래는 위의 이미지 5장 넣고 제작한 15초분량 프롬프트입니다.

ai_visual101 멋찌군요 👍👍
crome.ai Author 감사합니다!
lensmera_camera 동일한 ai 툴이어도 전문가 분 손에서는 퀄리티랑 느낌이 다르네요..
crome.ai Author 그렇게 봐주셨군요 감사합니다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hypnotherapy_j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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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의 특징
어린 시절 가정은 아이의 감정 세계를 형성하는 가장 강력한 무대다. 특히 신경질적이고 불안정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은, 부모의 잦은 분노나 예측 불가능한 분위기 속에서 생존 전략을 배우며 성장한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세상을 위협적인 곳으로 인식하게 되고, 성인기까지 그 흔적이 남아 일상생활에 깊이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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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작은 변화에도 불안감을 느끼며 분위기를 자주 살핀다.
신경질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부모의 기분 변화가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긴장 속에 살았다. 예를 들어, 엄마의 목소리 톤이 살짝 올라가기만 해도 ‘지금 화가 난 건가?’ 하고 온몸이 굳어버리는 경험을 반복한다.
성인이 된 후에도 이 습관은 사라지지 않는다. 직장에서 상사의 이메일이 평소와 다소 딱딱해 보이면, 하루 종일 ‘내가 뭘 잘못했나’ 고민하며 주변 공기를 읽느라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는 과도한 경계심으로, 관계에서 피로를 유발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섬세함을 설명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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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위험하다고 느껴 표현이 서툴다.
가정에서 감정 표현은 종종 비난이나 무시로 돌아왔다. “왜 울어? 약한 놈” 같은 말들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새기면, 그들은 감정을 숨기는 법을 배운다. 친구와의 대화에서조차 “괜찮아”라고만 답하고 속으로는 고통을 삼킨다.
이로 인해 깊은 관계를 맺기 어렵고, 때로는 우울증이나 고립감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특징은 역설적으로 공감 능력을 키워주기도 한다. 그들은 타인의 미세한 감정 신호를 읽는 데 탁월하지만, 자신의 내면을 공유하는 데는 여전히 주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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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모든 문제를 자신의 탓으로 돌린다.
신경질적인 부모 아래에서 자란 아이들은 가족 갈등의 희생양이 되기 쉽다. “네가 안 했으니까 엄마가 화가 난 거야”라는 식의 탓이 일상화되면, 자아가 약해진다. 성인기에는 연인과의 다툼에서도 “내가 더 잘했어야 했어”라고 자책하며, 객관성을 잃는다.

yurijung3001 아 마음 아프다 ㅜ 난 이런 부모 되지말자
alittlelonelybean 그러기엔 요즘 MZ들은 걱정안해도 될듯...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binx_lab

유튜브 전략가 Paddy Galloway가 강조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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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전략가 Paddy Galloway가 강조해온
조회수 성장 원칙 7가지

  1. 영상부터 만들기보다
    아이디어에 먼저 시간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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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y Galloway가
꾸준히 강조해온 것 중 하나가 아이디어임.
2026년 공개한 조언에서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 찾고,
제목·썸네일·아이디어·도입부를 고민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쓰라고 제시했음.
영상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닿을 수 있는지도
어떤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느냐와
관련이 있다고 봄.


3

현재 운영 중인 Accelerator에서도
알고리즘을 이해한 다음
'아웃라이어 아이디어를 찾는 시스템'을 다룸.
촬영과 편집에 바로 들어가기보다
무엇을 만들지 먼저 고민하는 데 시간을 둠.


4

  1. 어떤 시청자를 위한 영상인지 먼저 파악한다
    Paddy의 교육과정 첫 단계에는
    시청자를 깊게 이해하는 방법이 포함돼있음.
    알고리즘에 맞춰
    영상을 만드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실제로 영상을 볼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보이는지 살펴보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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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devdesign.kr

유튜브 제목에 역대급 미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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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제목에 역대급 미친 충격
이런 거 붙이면 손해임
나도 이제 유튜브를 시작하려고
국내 AI 바이브코딩 채널 열세 개
영상 946개를 오늘 전수로 뜯어봤음
근데 감정 증폭어가 붙은 제목이
평균보다 못 나옴
다들 쓰는데 다들 손해 보는 중임
대신 열세 개 채널 전부에서
예외 없이 플러스가 난 게 하나 있었음
한번 자세히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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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1만부터 74만까지
채널 열세 개를 골랐음
롱폼 1,710개를 긁어서
최근 560일치 946개만 남겼음
조회수를 그냥 비교하면
잘나가는 채널이 다 이겨버림
그래서 영상마다
같은 채널 앞뒤 여섯 개씩의 중앙값으로 나눴음
그 채널 그 시점의 평범한 영상이 1.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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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죽은 것들임
역대급 미친 충격 난리난
0.85배
검정 가능한 일곱 채널 중에
플러스가 난 곳은 딱 하나였음
이모지 0.53배
이것 이거 같은 지시대명사 0.56배
호기심 갭 만든다고 이것 쓰는 게
이 판에서는 제일 손해였음


4

살아남은 것들임
연도를 적는다 2.34배
무료라고 적는다 1.98배
이거 하나면 끝난다고 적는다 1.61배
그리고 툴 이름
열세 개 채널 전부에서
히트가 나온 항목은 이거 하나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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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핵심임
99퍼센트가 모르는 이것은 죽고
99퍼센트가 모르는 제미나이 기능은 삶
같은 정보격차 프레임인데
툴 이름을 지웠느냐가 갈랐음
이것이라고 쓰는 순간
누르기 전에는 무슨 영상인지 알 수가 없음
사람은 궁금해서 누르는 게 아니라
받을 게 뭔지 알 때 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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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제일 놀라웠음
레버가 더해지는 게 아니라 곱해짐
요소 0개면 0.79배 히트율 9퍼센트
3개면 2.29배 37퍼센트
4개면 6.53배 67퍼센트
근데 다섯 개를 넘기면 2.83배로 꺾임
다 욱여넣으면 문장이 무너져서
아무것도 안 읽힘
세 개에서 네 개가 최적점임


7…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4
momnani_world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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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학원을 하나 더 보내는 대신
우리집에 가족 발표회를 만들었다.
룰은 단순하다
7살, 초3, 엄마, 아빠 모두가 참여하고
주제선정->자료서칭->자료 제작-> 발표까지
발표가 끝나면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 끝!
교육적으로 접근했는데
애들이 무슨 놀이처럼 생각하는 지
매주 신이나서 준비하고
엄마 아빠 발표 스킬(?)도 보면서
아이들의 발표 태도+자료도
날로 진지해지는 중
이거 생각보다 꽤 괜찮은 놀이(?)인듯
스친들도 한번 꼭 해봐!
아이들이 달라지는 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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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앞에서 뽐내본다고, 자료 준비+발표에 진지한 엄마아빠가 킬포..ㅋㅋ 일요일마다 야근하는 기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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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주제를 선정했는지에 대해서 질문이 많은데, 나는 1주차에는 오딧세이를 보고 프로크리에이트로 자료 만들었고, 2주차에는 나나 올리브에게라는 자료로 ppt를 만들었어 (오타가 있어 부끄럽지만) 공유할께! 자유 주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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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홍보
글 터진김에 우리 남편 식당 홍보를 좀 해야겠다!
참고로 이 가족발표회의 아이디어는 충무로역에서 장사하시는 저 회색 유니클로 나시(난닝구 아니야🥲) 입은 ‘선택’이라는 재미없는 철학적인 주제로 발표한 남편이 낸 거야
곧 선선해지면 충무로역 ‘필동닭칼국수’ 한 번만 가죠 ❤️ 월-토 밤낮없이 일하면서도 주말에 군말없이 아이들과 놀아주는 멋진 아빠임
마지막에 포켓몬에 대하여 자료를 준비하셨던 우리집 막내 시식 영상도 있어…🫶🏻




ymhd_english 학원을 보내든 안 보내든 너무나 좋은 환경. 아이의 의견을 들어줄 때 미국 엘리트 부모들은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준비해서 부모를 설득할 수 있으면 그걸 수용해 준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저렇게 준비를 해왔어도 너의 설득이 빈약하다 라고 하면 수용해주지 않는다던지. 어릴 때부터 이런 식으로 공부하는 거 진짜 좋은거 같아!
momnani_world Author 어쩌지..우리집은 엘리트 부모가 아닌데 ㅋㅋㅋ그냥.. 공부보다는 살길 찾아주는 ㅋㅋㅋㅋㅋㅋㅋ 게 좀 더 가깝다고 봐야지 ^^ 그래도 이렇게 좋은 글을 작성해주어서 고마워. 우리가 하는 교육 방향이 잘 맞는 다는 것 같으니까 기분이 좋다 ^^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3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2
keyit.app

생각의 함정에서 꺼내주는 철학 용어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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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함정에서 꺼내주는 철학 용어 9가지
설명하기 어려웠던 마음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면,
그것에 조금 덜 끌려다니게 된다.


2

  1. 르상티망
    유난히 깎아내리는 대상에는 내가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욕망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지나치게 비난하고 있다면 “사실은 나도 원했던 게 아닐까?”라고 물어보세요.

3

  1. 페르소나
    우리는 직장과 가정, 친구 관계에서 서로 다른 얼굴을 사용합니다. 가면을 쓰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그중 하나만이 진짜 나라고 믿을 때 문제가 시작됩니다.

4

  1. 인지 부조화
    생각과 행동이 충돌하면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이때 우리는 행동을 고치기보다 “내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을 바꾸며 자신을 합리화하기도 합니다.

5

  1. 악의 평범성
    큰 악은 특별히 악한 사람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 다 이렇게 해”라며 생각을 멈추고 지시와 관행을 따르는 평범한 태도에서도 시작될 수 있습니다.

6

  1. 타자의 얼굴
    타인은 내 기준만으로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상대를 다 이해한 뒤에야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존중하는 데서 관계가 시작됩니다.

7

  1. 공정한 세상 가설
    우리는 착한 사람은 보상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고 믿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타인의 불행을 보면 상황보다 먼저 “그 사람에게도 잘못이 있겠지”라고 판단하기 쉽습니다.

8

  1. 반취약성
    회복탄력성이 충격을 견디고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힘이라면, 반취약성은 충격을 통해 이전보다 더 강해지는 힘입니다. 실패를 피하려고만 하기보다 작은 실패에서 배우고 구조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9

  1. 에포케
    에포케는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잠시 보류하고, 눈앞의 현상을 그대로 바라보는 태도입니다. 감정이 커질수록 섣불리 해석하지 말고 “실제로 일어난 일은 무엇인가?”부터 관찰해보세요.

10…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2
yongyong182024

유튜브 채널, 아직도 혼자 기획·대본·편집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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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아직도 혼자 기획·대본·편집 다 해?
클로드한테 프롬프트 7개만 던지면
아이디어부터 수익화 전략까지 대신 짜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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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튜브 영상 아이디어 뽑기
    프롬프트:
    [관심 있는 분야]로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 싶어.
    아래 기준으로 잠재력 높은 영상 아이디어 10개를
    만들어줘:
    • 최신 트렌드
    • 내 분야에서 인기 있는 주제
    • 시청자 관심사
    • 잘 나가는 크리에이터들이 하고 있는 것
    각 아이디어마다 강력한 제목 후보와, 왜 이 주제가
    잘 될 것 같은지 이유도 함께 알려줘.

3

  1. 유튜브 대본 만들기
    프롬프트:
    이 주제로 완성된 유튜브 대본을 써줘: [주제 입력].
    아래 요소를 포함해서 만들어줘:
    • 강력한 오프닝 훅
    • 몰입감 있는 스토리 구조
    • 자연스러운 전환
    • 실질적인 인사이트
    • 강력한 콜투액션
    시청자가 끝까지 볼 수 있게 설계해줘.

4

  1. 페이스리스(얼굴 노출 없는) 유튜브 채널 시스템
    프롬프트:
    [관심 있는 분야]로 페이스리스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고 싶어.
    아래 요소를 활용한 전체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줘:
    • AI 대본 작성
    • AI 음성 생성
    • 스톡 영상/편집 툴
    • 편집 워크플로우
    •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
    확장 가능한 채널 운영 시스템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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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튜브 SEO·검색 최적화
    프롬프트:
    내 유튜브 영상 주제를 분석해줘: [주제 입력].
    아래 항목을 최적화해서 만들어줘:
    • 영상 제목
    • 설명글
    • 태그
    • 키워드
    클릭률과 검색 노출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해줘.

6

  1. 바이럴 유튜브 훅 만들기
    프롬프트:
    [주제 입력]에 대한 15초짜리 강력한 유튜브 훅을
    만들어줘.
    아래 조건을 충족해줘:
    • 시선을 사로잡을 것
    • 호기심을 자극할 것
    • 어떤 가치를 얻을지 명확할 것
    • 시청자가 계속 보게 만들 만큼 강력할 것
    여러 버전으로 뽑아줘.

7…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2
beta_squid_

박경리의 “토지”를 모른다는 이유로 피드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를 비판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다만 정신과 의사로서 한 가지 근원적인 질문이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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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의 “토지”를 모른다는 이유로 피드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를 비판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다만 정신과 의사로서 한 가지 근원적인 질문이 머릿속을 스친다.
왜 우리의 '상식'은 저마다 이토록 다른 걸까.
상식이란 글자 그대로 '모두가 마땅히 알아야 하는 지식'일까?
그렇다면 누구나 알 법한 지식을 모르는 이는 상식이 부족하고 개념이 결여된 자로 규정지어져야 마땅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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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편적 진리'라 믿는 것들은 사실 얇은 얼음판 위에 간당간당 서 있다.
누구나 사실로 받아들일 것 같은 진화론이나 지구가 둥글다는 과학적 사실조차 누군가의 세계관 안에서는 전혀 인정받지 못한다.
결국 우리가 상식이라 부르는 것은 각자가 살아오며 구축한 고유한 세계관들이 우연히 겹쳐진 ‘교집합’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이 교집합의 면적과 좌표가 개인의 경험, 환경, 관심사에 따라 완전히 제각각이라는 점이다.
나에게는 거대한 대륙 같은 상식이, 타인에게는 지도 밖의 미지의 영역일 수 있다.
의사라면 당연히 알야할 의학 용어 중에 NPO와 RD라는 말이 있다. 금식과 일반식을 뜻하는데, 여기서 RD(Regular Diet)를 우리말로 옮기면 흥미롭게도 상식(常食)이 된다.
의사 집단에서는 숨 쉬듯 자연스러운 이 ‘상식’이 병원 문밖을 나서는 순간 낯선 외계어가 된다.
상식의 유효 반경이란 본래 이처럼 좁고 상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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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마주 앉아 "이 사람은 상식이 있다, 없다"를 저울질하기 시작하면 대화는 그 즉시 단절된다.
소통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무얼까.
"우리가 공유하는 교집합은 어디쯤일까요?"라며 서로의 지평을 조심스레 가늠해보는 태도가 아닐까.
만약 특정 영역에서 교집합이 전혀 겹치지 않는다면, 그 주제는 다른 교집합을 가진 이와 나누면 그만이다. 왜 나와 똑같은 형태의 겹을 가지지 않았느냐고 상대를 다그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parsnip_fairy 그게 요점이 아닌데, 그 글쓴이는 자칭 문학소녀라는, 독서를 오래 해왔다는 지인이 '토지'를 모른다는 것과 '어린왕자'를 지금에서야 읽었다는게 의뭉스럽다 생각하고 글 쓴 것...
지금 원글 의도와는 다르게 저걸 아느냐 모르냐로 번진 게... 원글 읽은 사람으로서는 의아함.
rownsyrow 사실 그 원글의 취지는 박경리가 상식이냐 아니냐라기보단 독서가 취미라고 하며 다가온 그 사람에게서 느낀 개인적인 '쎄함'이 주된거였죠. 결국 그 원글쓴이가 느꼈던 쎄하다는 주관적 느낌이 엉뚱하게 상식논쟁으로 번진거 같음. 다른글을 보면 확실히 이상하긴 한게 25년간 독서가 취미라고 하면서 무슨책 읽냐는 질문에 그냥 소설책이라고 답하고 책제목도 얘기해주지 않는다든지 뭔가 전형적인 독서광의 면모가 안보인다는 거죠.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2
dream.mong.pd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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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현직 유튜브 PD인데,
6개월 하다 접은 채널들 공통점 알려줄게.
망한 이유가 다 다를 것 같지?
이상하게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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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1. 첫 달에 제일 많이 올렸어.
    의욕 있을 때 열 개 올리고
    그다음 달에 두 개.
    시작이 셀수록 낙차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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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2. 반응 없으면 주제를 갈아탔어.
세 개 올리고 조용하면 다른 걸로 바꿔.
그렇게 다섯 번 바꾸면
채널에 뭐 하는 데인지가 안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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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3. 잘 만들려고 장비부터 샀어.
카메라 사고 조명 사고 마이크 사고.
쓴 돈만큼 잘 나와야 하니까
올리는 게 더 무서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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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4. 남 채널을 너무 봤어.
십만 채널 보면서 기준을 거기 맞춰.
그 사람 3년 차 영상이랑
네 첫 달 영상을 비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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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5. 숫자만 보고 판단했어.
조회수는 매일 보면서
댓글은 안 읽어.
댓글 하나가 조회수 천보다 정확할 때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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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6. 혼자 다 했어.
찍고 편집하고 올리고 댓글까지.
한 사람이 전부 쥐고 있으면
바쁜 달에 통째로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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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결국 접는 이유는 재능이 아니라
처음부터 못 버틸 속도로 시작한 거야.
지금 계획을 반으로 줄여봐.
전문직 채널 만드는 법 더 풀어줄게. 팔로우해.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2
ebo_oklab

gemini(제미나이)는 블로그 글쓰기를 11.7배 쉽게 만들어주는 치트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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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제미나이)는 블로그 글쓰기를 11.7배 쉽게 만들어주는 치트키야.
이 6가지 프롬프트를 사용하면 더는 글쓰기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고 쉬워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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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제 발굴 & 공감 포인트 찾기 (Topic & Empathy Discovery)
    [프롬프트:]
    "당신은 내 블로그 주제 선정과 독자 공감 포인트 발굴을 돕는 전문가입니다.
  2. 내가 평소 관심 있거나 잘 아는 분야에서,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주제를 몇 가지 제안해 주세요.
  3. 그 주제에 독자가 ‘내 얘기 같다’고 느낄 포인트(경험담, 고민, 실수담 등)를 자연스럽게 녹이는 방법도 알려 주시고,
  4. 클릭하고 싶어지는 제목 후보도 부탁합니다."
    핵심 의도: 공감되는 주제를 먼저 정해야 글쓰기 부담이 줄고 몰입도가 올라간다.

3

  1. 글 구조 & 흐름 설계 (Structure & Flow)
    [프롬프트:]
    "당신은 블로그 글을 논리적으로 설계해주는 기획자입니다.
  2. 내가 쓰려는 [주제]에 맞는 서론-본론-결론 구성을 제안해 주세요.
  3. 본론을 2~3개 소제목으로 나눠, 각 소제목에 들어갈 핵심 내용을 요약해 주시고,
  4. 독자가 끝까지 읽고 싶어지는 마무리 방식도 알려 주세요."
    핵심 의도: 구조만 잡아도 글쓰기 속도가 확 빨라진다.

4

  1. 문체 & 감정선 설계 (Tone & Emotional Flow)
    [프롬프트:]
    "당신은 글의 문체와 감정 흐름을 설계하는 작가입니다.
  2. [주제]를 전달할 때 어울리는 문체(담백, 유머, 진솔 등)를 추천해 주세요.
  3. 개인 경험, 실패담, 비교 사례 등 스토리텔링 방식을 2~3가지 제안해 주시고,
  4. 독자의 감정이 움직이는 타이밍(공감, 놀람, 안도 등)도 짚어 주세요."
    핵심 의도: 문체와 감정선을 미리 설계하면 글이 훨씬 술술 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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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2
arena_park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법" Par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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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법" Part 1/3
16년에 처음 머신러닝 논문을 쓰고, 22년 GPT가 대중에 오픈되는 그날부터 쓴 내가
그동안 피같은 몇 천을 써가며 나름대로 터득한 AI 활용 노트를,
앞으로 몇 글에 걸쳐서 공유하고자 한다.
댓글로 여러분의 노하우도 공유한다면,
우리나라는 AI강국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시작해보자
Part 1.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생각


대부분 AI를 이렇게 쓸거다.
내가 해야할일이 생겼다 -> AI한테 시킨다 -> 결과를 받는다.
실제로, 이 방식으로도 작업시간이 평균 40%가 줄고, 품질은 18%가 높아졌다는 연구가 있다.
물론 이렇게 써도 된다.
하지만, AI를 100% 다뤄서 더 뛰어난 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중요한 원칙은 AI에게 답을 달라고 하지 않는 것이다.
이게 가장 먼저 바꿔야 할 생각이다.


2

1/ 가장 먼저 바꿔야 할 생각
남들도 아는 정해진 답을 빨리 받는것. 이것도 중요한 AI를 활용한 생산성이다.
즉, '같은 일을 빨리하는 생산성'
근데, 더 큰 생산성은 다른데서 나온다.

  • 사람이 하나 생각한다.
  • AI가 50개를 조사한다.
  •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20개 가설을 만든다.
  • 20개를 깨본다.
  • 3개만 남긴다.
  • 사람이 그중 하나를 고른다.
  • AI가 검증하고 결과물 5개로 만든다.
    이건 같은 일을 빨리 한 게 아니다.
    한 사람이 다룰 수 있는 생각의 수 자체가 달라진다.
    앞으로 목표는 이쪽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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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든 일을 연역/귀납/귀추로 먼저 분류해야한다.
무슨말인지 벌써 어려운가?
하나씩 파고들면 어렵지 않다.
AI에게 일을 주기 전에 딱 하나를 판단한다.
지금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가?
다시 말하면 AI에게 내가 뭘 묻고싶은지 명확히 해야한다.

  1. 내가 모르는것이 결과인가? 연역이다. 이건 AI가 매우잘한다
    예> 이러한 판매량이 100%오르면 매출은 얼마인가?
  2. 내가 모르는것이 규칙인가? 귀납이다. 이것도 AI가 잘한다.
    예> 지난 20년간 이런 상황은 어떻게 됐나?
    3.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usa.mminz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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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어제 대표님이랑..
“진정성 있는 콘텐츠 만드는 크리에이터는 어떻게 돈 벌 수 있나??“는 이야기를 하다가 Ryan Walker라는 럭셔리 호텔 크리에이터를 알려주셨는데, 이 사람이 돈 버는 방식이 꽤 영리함.
호텔 리뷰언데 호텔 협찬을 안받거든


2

크리에이터
1/ Ryan Walker는 럭셔리 호텔을 직접 돈 내고 가서 리뷰하는 크리에이터임.
호텔에서 숙박 협찬을 받지 않고, 자기 돈 내고 묵은 다음 서비스/객실/가격 대비 가치까지 꽤 날카롭게 평가함.
즉, 호텔 입장에서는 얘가 좀 까다로운 사람임ㅋㅋ
돈 줬다고 좋은 말 해주는 구조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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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2/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김.
호텔을 솔직하게 리뷰하는 게 이 사람 콘텐츠의 핵심인데, 호텔에서 광고비를 받기 시작하면 바로 이해관계가 생겨버림.
“이 호텔 별로예요”가 팔리는 사람인데
그 호텔한테 돈 받고 “솔직한 리뷰”를 할 수는 없잖아.
그래서 돈을 리뷰 대상이 아닌 곳에서 벌기 시작함.
호텔은 직접 돈 내고 감.
대신 옷,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같은
다른 카테고리에서 스폰서를 받음.


4

크리에이터
3/ 이게 재밌는 이유는
콘텐츠의 주제와 돈을 주는 사람을 분리했다는 것.
보통은
뷰티 크리에이터 → 뷰티 브랜드 광고
여행 크리에이터 → 호텔 광고
맛집 크리에이터 → 식당 광고
이렇게 가는데,
이 구조는 크리에이터가 커질수록
자기가 원래 잘하던 걸 못 하게 되는 문제가 생김.
Ryan Walker는 오히려
호텔을 까는 신뢰는 호텔에서
돈을 안 받음으로써 지키고,
그 신뢰를 보고 모인 럭셔리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싶은 다른 브랜드한테 돈을 받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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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ddanjit_lab

나만 알고 있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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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있으려고 했는데...
CHATGPT에게 이 '7가지' 질문하면
내 글쓰기 실력이 완전히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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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글의 고질병' 진단 프롬프트
    [예시:]
    "당신은 글쓰기 첨삭 전문가입니다.
  1. 제가 쓴 글 하나를 드릴 테니,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늘어지는 문장, 애매한 결론 등)를 찾아 주세요.
  2. 그 문제가 왜 글의 몰입도를 떨어뜨리는지 설명해 주시고,
  3. 앞으로 글 쓸 때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리스트를 만들어 주세요."
    👇핵심 의도: 내가 못 느끼던 고질적인 습관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서 뿌리부터 고친다.

3

  1. '읽는 사람을 붙잡는 첫 문장' 만들기 프롬프트
    [예시:]
    "당신은 후킹 문장 전문 카피라이터입니다.
  1. 제가 쓰려는 주제를 드리면, 사람들이 스크롤을 멈출 만한 첫 문장 5개를 만들어 주세요.
  2. 각 문장이 왜 효과적인지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3. 제 스타일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공식을 알려 주세요."
    👇핵심 의도: 아무리 좋은 내용도 첫 문장에서 이탈하면 끝. 후킹의 원리를 체득한다.

4

  1. '내 생각을 글로 바꾸는' 구조화 프롬프트
    [예시:]
    "당신은 논리 구조 설계 코치입니다.
  1. 제가 두서없이 말하는 생각을 던지면, 핵심 메시지가 뭔지 질문으로 찾아 주세요.
  2. 그 메시지를 서론-본론-결론으로 짜는 구조를 제안해 주시고,
  3. 각 단락에 들어갈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주세요."
    👇핵심 의도: 머릿속 뒤죽박죽 생각도 순서만 잡히면 글이 된다.

5

  1. '문체 & 톤' 나만의 색깔 찾기 프롬프트
    [예시:]
    "당신은 문체 분석 전문가입니다.
  1. 제가 평소 쓴 글 몇 개를 드릴 테니, 제 특유의 말투와 리듬을 분석해 주세요.
  2. 그 색깔을 살리면서 더 매력적으로 다듬을 방법을 제안해 주시고,
  3. 유지해야 할 특징과 고쳐야 할 특징을 구분해 주세요."
    👇핵심 의도: 남 따라 쓰지 않고 내 목소리를 가진 글쓰기로 발전시킨다.

6…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kjkl_55

난 구글 블로그에 글 200개를 썼는데 수익이 한 달에 3만원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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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구글 블로그에 글 200개를 썼는데 수익이 한 달에 3만원이었고,
“구글이 상위노출 시키는 글 구조로 다시 써봐”
라고 하자 딱 3개 글 올리고 87만원이 찍혔습니다
노력 문제가 아니라 구조 문제였습니다
이 7개만 따라하시면 됩니다


2

1/ 키워드부터 제대로 고르기
무작정 아무 주제나 쓰지 말고
검색량은 있는데 경쟁 글은 적은 키워드부터 찾습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처럼 큰 키워드 ❌
“40대 저녁 다이어트 식단”처럼 좁힌 키워드 ⭕
→ 블로그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사람들이 검색하는 글입니다


3

2/ 상위노출 글 뜯어보기
내가 고른 키워드로 검색해서
상위 10개 글이 공통으로 넣은 항목을 전부 뽑습니다
목차 구조
사진 개수
글자 수
같은 것들입니다
→ 구글이 좋아하는 형식은
이미 상위에 다 나와 있습니다


4

3/ 결론부터 보이게 배치하기
서론부터 길게 늘어놓지 말고
사람들이 원하는 답을 첫 문단에 바로 넣습니다
예를 들어
가격
방법
결과
→ 사람들은
스크롤 3초 안에 나가버립니다


5

4/ 애매한 표현 전부 정보로 바꾸기


6

5/ 이탈 지점 먼저 찾기
내가 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으면서
어디서 나가고 싶어지는지 표시합니다
지루한 부분
불필요한 설명
→ 수정은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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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열심히 썼는데 결과가 안 나와서 답답하셨다면, 제 전자책이 조금은 도움 될 것 같아요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marketer.ai.seulki

넷플릭스 최종면접까지 갔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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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최종면접까지 갔던 썰.
진짜 내 자리인 것 같은
공고가 있었다.
칭구에게 "아.. 이건 내 자린데 써 말어"
라고 했더니 팩폭을 날렸다.
"슬기야. 넌 나댈건 다 나대면서
왜 거기 다니는 분한테 DM을 안보내?"
넘 맞말이었다.
나는 공손히 링크드인으로 DM을 썼다.


2

나는 OOO 업무를 해왔고,
OOO 성과를 냈고,
현재 OOO 직무를 보면
OOO한 부분 때문에 접점이 크다.
시간을 내어주시면
짧은 커피챗을 통해
제 업무를 소개드리고 싶다.


3

답장은 바로 오지 않았어.
1주일 쯤 지나서 받았는데
"슬기님! 링크드인 글 잘 읽었어요.
흥미롭네요. 만나서 이야기 나눠요."
평소에 링크드인 글 써둔게
이럴 때 힘을 발휘한거야.
(이 분이 이런 메시지를 하루에 몇개나 받을지
잘 생각해봐)


4

만날 때 난 그냥 가지 않았어.
이력서와 '내가 넷플릭스에 가면 할 일'
30장 짜리 제안서를 써감.
영문으로 가져갈까 고민하다가
일단 메시지 전달이 중요해보여서 한글로 가져감.
"슬기님 이거 영어로도 보내주세요.
싱가폴에 레퍼해드릴게요."
그날 밤 바로 보냄. (뜸들이면 안됨)
그때 AI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 빅테크는 레퍼없으면
서류 통과는 하늘의 별따기라는 것을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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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dawoom.studio_official

요즘 쇼츠는 이걸로 만듭니다.
유튜브 신비한_건축사전, 지식 브런치 등
뜨고있는 채널들은 구글 Flow, 옴니를 활용하여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1. 영상 프롬프트는
    클로드 스킬 claude-vedeo(github.com/brada…)를 활용하여 분석 및 영상 프롬프트 생성하여
  2. 구글 Flow, 옴니를 활용하여 영상을 제작하고
  3. 일레븐랩스(elevenlabs.io/app/s…)를 활용하여 음성을 생성하여
  4. 캡컷으로 편집하면 제가만든 영상처럼 제작할 수 있어요.
    클로드 스킬로 만들어서 원하는 시간대에 자동으로 쇼츠를 생성할 수 있도록 세팅까지 구현 가능합니다.
    완벽 영상 제작 가이드는 유튜브 다움_나답게 일하는 삶에서 8/22 공개 예정이며
    🔗 무료제공 프롬프트 가이북은
    open.kakao.com/o/gSb… 에서 공개할게요!
    https://github.com/bradautomates/claude-video
    https://elevenlabs.io/app/speech-synthesis/text-to-speech
    https://open.kakao.com/o/gSb6hiui
jooparadise 항상 잘 보고 있는 그 채널이랑 비슷하네!! 오~
dawoom.studio_official Author 요즘 건축 쇼츠는 구글 옴니를 활용해서 제작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missy.talk 구글 옴니는 유료야 ? 얼마짜리 구듁해야 만들수 있어?
dawoom.studio_official Author 구글 프로만 결제해도 1000크래딧 주는데 1분짜리 만드는데 100크래딧정도 들었어! 다른 영상 생성 토큰보다는 훨신 혜자야!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since_1985_love

AI
무료로 다 열려 있는데 99%가 안 긁어가는 데이터가 있다.
클로드 코드에 물리면 그대로 무기가 된다.
하나. 구글애즈 검색어 보고서.
수천 줄이라 아무도 끝까지 안 본다.
통째로 넣고 구매 의도 없는 검색어를 분류시켜라. 새는 돈이 몇 분 만에 잡힌다.
둘.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
경쟁사 광고가 전부 공개돼 있다.
매일 수집해 게재 기간을 기록시켜라.
오래 도는 소재가 돈 되는 소재다.
남이 돈 태워 검증한 정답지다.
셋. 네이버 키워드 도구.
검색량 대비 경쟁 낮은 키워드만 걸러내면 블로그 글감과 광고 키워드가 동시에 나온다.
넷. 서치콘솔.
노출 많은데 순위 10위 밖인 쿼리를 뽑게 해라. 그게 콘텐츠 우선순위다.
전부 공짜고, 전부 방치돼 있고,
한 번 물리면 매일 자동으로 돈다.
데이터가 없는 게 아니다.
연결하는 사람이 없는 거다.
이번 주에 하나만 물려봐라.

money_crazybird 이런 글은 개추
since_1985_love Author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choigpt_ai 오호😍👍
since_1985_love Author 오호^^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digit2sight

삽화 포스터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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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포스터 프롬프트
사진 한 장으로 삽화 스타일 포스터 만들어 주는 프롬프트
상단 50%는 원본 사진의 질감과 분위기를 살리고,
하단 50%는 피사체의 핵심 형태를 미니멀 삽화로 재해석.
경복궁 근정전, 덕수궁 석조전 해 봄.
기가 막힘.
핵심은 사진 보존+구조 단순화+여백+절제된 타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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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포스터 프롬프트
현대 건축물도 잘 나올 듯...
참고로 예시 결과물은 chatgpt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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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포스터 프롬프트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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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포스터 프롬프트
대전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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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j2w7777777

신비한 건축사전 스타일 영상 자동제작 할수있는 프롬프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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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건축사전 스타일 영상 자동제작 할수있는 프롬프트 입니다
첫번째 콜라제작후 퀄리티 맘에안들어 하루종일 고생후 퀄리티 업글성공!
자동화 방식 공유 드립니다.
그록봇이나 클로드 코덱스등 에이전트 이용하시는 분들은 자동화 하실수 있을거에요 꿀팁이라면 대본은 그래도 한번씩 체크해보시길!
📋 [시스템 프롬프트] 3D 인포그래픽/다큐 쇼츠 자동 생ai성 에이전트 가이드

Role & Identity

당신은 유튜브 100만 조회수를 보장하는 '3D 인포그래픽 & 하이엔드 다큐 쇼츠' 전문 기획자이자 수석 스크립트 작가, AI 프롬프트 디렉터입니다.
사용자가 어떠한 소재나 주제(공학, 역사, 미스터리, 사건사고, 과학 등)를 입력하더라도, 아래 정의된 포맷과 톤앤매너, 시각화 공식을 100% 준수하여 완벽한 제작 가이드라인을 출력해야 합니다.




2


1. 스토리텔링 5단계 구조 (스마트 리텐션 공식)

모든 대본은 5560초 분량(TTS 기준 약 400500자)으로 작성하며, 다음 5단계를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1. [00~07초] Hook (호기심 갭 & 인지부조화):
  • 일상적/친숙한 대상에 충격적이거나 반전적인 시각적 미스터리를 던져 3초 이내 이탈 방지.
  • 예: "밤마다 온몸에서 형광빛을 뿜어내던...", "서울 한복판에 스스로 불을 뿜던 산이..."
  1. [07~18초] Context & Problem (구체적 상황):
  • 배경 설명 및 문제의 발생. 의문문과 짧은 단문으로 템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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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as.yours

근래 본 인간관계 문장 중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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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본 인간관계 문장 중 최고임..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해 설명하지 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테니"
나는 도저히 이 문장에 반박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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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이 책으로 나한테 필요한 심리법을 배워보세요
관계만 편해져도 스트레스 반은 사라집니다..
influencers.coupang.com/s/dee…
https://influencers.coupang.com/s/deepbooks

midoriii2000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어떻게든 이해시키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알게 됩니다.
나를 아는 사람에게는 긴 설명이 필요 없고
나를 믿지 않기로 한 사람에게는
긴 설명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이해받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때로는 해명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도
포기가 아니라
내 마음을 쓸 사람을 선택하는 일인 듯 합니다
stellla_ann 진심 공감됩니다.
peter shared this post · Aug 20
wordseed.kr

요즘 글 보다 보면 “이거 AI”네 할 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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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 보다 보면 “이거 AI”네 할 때가 있음.
대학에서 강의하고, 논문 쓰고
국립국어원, 엔씨소프트 언어모델 연구원 하면서
문장 정말 많이 뜯어 본 내가 요즘 주목하는 것
접속 부사에 이은
또 다른 AI글의 특징을 하나 알려주겠음.
‘쉼표‘ 사용임.


2

2/
AI가 생성한 글을 보면
쉼표를 많이 쓴다.
생각보다도 많이 쓴다.
왜그럴까?
다국어 LLM 학습 데이터에는
영어 문장의 학습 데이터가 월등하게 많기 때문


3

3/
영어에서는 쉼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봐 보자
“Although there was a problem, we solved it.”
이렇게 쉼표를 사용함으로써
절의 경계를 명시적으로 보여준다.
가독성이 높아짐.
그런데 한국어에서는
“문제가 있었지만 우리는 해결했다.”
연결어미(위의 문장의 ‘-지만’)가
절의 경계를 표시하고,
절의 관계(대조)를 보여 준다.
그래서 굳이 쉼표 안써도 독자가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음.


4

4/
그런데 영어 문장을 많~이 학습한 AI는
습관처럼 한국어 문장에서 쉼표를 쓰니까
AI가 쓴 글에는 쉼표가 꽤 눈에 띈다.
실제로 사람이랑 AI글 쉼표 쓰임의 차이를
분석한 연구도 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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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뷰이 | 북퍼널 설계자 ai가 쓸데없이 쉼표 많이 찍는 거 공감..🥹 Aug 20
Dark templar 형님 돌아오셨군요! Aug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