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Threads
AI로 한 달 걸리던 영상 작업을
2시간 만에 끝내는 시대가 왔습니다.
"한국의 미"를 주제로
AI 바이브 모션그래픽을 만들었습니다.
기획, 자료조사, 촬영, 디자인, 모션그래픽,
후반작업까지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진행했어요.
비싼 모델(Seedance 2.5) 대신 2배 이상 저렴한 MiniMax H3를 썼고,
복잡한 에이전트 하네스 같은 건 안 썼습니다.
(솔직히 못 쓴 거에 가깝지만요...)
완전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20개 넘게 엎어보고 생각한건
결국 복잡한 자동화 스킬보다 AI에이전트에 내가 스킬이 되어줘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구체적인 제작 플로우와 사용한 프롬프트는 아래에 이어서


2

AI Threads
제목을 정하자면
"시간은 줄이고 싶지만 완성도를 내고 싶어"
정도 일듯..
아이데이션 (나+AI)
이미지 생성 (AI) ➔ 컨펌 (나)
모션 디렉팅 (나) ➔ H3 프롬프트 생성 및 영상생성(AI)
➔ 영상 완료시 알림(AI) ➔ 영상컨펌 및 재생성(나)
영상 업스케일 (AI) ➔ 후반작업 (나)
Claude Code opus5(하나의 에이전트)에 H3 API, gpt image 2.0을
연동해 내가 만들고 싶은걸 실현해줄 수 있도록
에이전트와 팀이 되었습니다.
자동화의 구멍을, 사람이 직접 디렉팅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은 지금 정도에는 쓸만한것 같습니다.





3

AI Threads
비슷한 에이전틱 제작 방식들이 힉스필드를 포함해
여러 플랫폼에 퍼져 있지만, 언뜻 잘해주는 것 같아도
손볼 곳이 너무 많고 비용도 비싸서 테스트하기 겁날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복잡하게 돌아가지 않고 제 방식대로
직접 실행해 봤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자주 놀러오세요.
아래는 위의 이미지 5장 넣고 제작한 15초분량 프롬프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