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 하룻밤 숙박비가 단돈 45,000원이라니 믿기지 않는 가성비야.

양평 중미산 깊은 자락에 있는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이 1년 넘는 새단장을 마치고 드디어 다시 문을 열었어. 서울에서 차로 1시간이면 닿는 거리라 가볍게 떠나기 딱 좋은 위치야.

이번에 시설을 싹 정비해서 훨씬 쾌적해졌는데, 숲속의 집이나 야영 데크 모두 숲나들e 앱으로 미리 예약하면 돼. 캠핑 좋아하는 사람들은 14,000원부터 시작하는 데크에서 숲 냄새 맡으며 힐링하기 좋을 거야.

오전이나 오후에 맞춰 가면 무료 숲해설도 들을 수 있고 아이들과 나무 퍼즐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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