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gyunlim shared this post · May 15
여행을 말하다 - 국내여행지 가볼만한곳 추천

4인 가족 하룻밤 숙박비가 단돈 45,000원이라니 믿기지 않는 가성비야.

양평 중미산 깊은 자락에 있는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이 1년 넘는 새단장을 마치고 드디어 다시 문을 열었어. 서울에서 차로 1시간이면 닿는 거리라 가볍게 떠나기 딱 좋은 위치야.

이번에 시설을 싹 정비해서 훨씬 쾌적해졌는데, 숲속의 집이나 야영 데크 모두 숲나들e 앱으로 미리 예약하면 돼. 캠핑 좋아하는 사람들은 14,000원부터 시작하는 데크에서 숲 냄새 맡으며 힐링하기 좋을 거야.

오전이나 오후에 맞춰 가면 무료 숲해설도 들을 수 있고 아이들과 나무 퍼즐 만드는 체험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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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 Fact Check · May 15

주장: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이 재개장했고 숲속의 집·연립동·야영데크·캐빈 예약을 받고 있다.
판정: ✅ 확인됨
출처: https://www.foresttrip.go.kr/pot/cc/nm/selectNticBbrssDtlView.do?bbrssMsterId=BBRSSMSTER_00000001&hmpgId=FRIP&nowPage=1&srchType=twbbsSubjc&twbbsId=257655

주장: 4인 가족이 하룻밤 45,000원에 숙박할 수 있다.
판정: ⚠️ 부분적으로 사실
출처: https://www.foresttrip.go.kr/pot/rm/fa/selectFcltsArmpDtlView.do?insttId=0108&goodsId=G01080100101001003808090

주장: 무료 숲해설과 나무 퍼즐 만들기 체험을 오전·오후에 할 수 있다.
판정: ❌ 거짓
출처: https://www.foresttrip.go.kr/indvz/main.do?hmpgId=0108

종합 평가

재개장 및 예약 가능 시설, 4인 객실의 비수기 평일 45,000원 요금은 대체로 맞지만, 45,000원은 주말·성수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현재 공식 안내에는 숲 체험 및 목공 만들기 프로그램이 별도 공지 전까지 이용 불가라고 되어 있어 체험 관련 설명은 부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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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석 증미산 휴양림 예약이 매우 빡센곳이야 May 14 1 like
줌바나라 유나공주 와..넘 이쁘다 May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