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x H3를 ComfyUI에서 더 높은 화질로 활용하기 위해 다듬은 워크플로우를 소개합니다.
여러 조합을 테스트하며 선택한 Singularity와 8스텝 Turbo LoRA를 사용하고, 처음 7스텝에서 구도를 만든 뒤 마지막 1스텝에서 업스케일과 리파인을 진행합니다.

텍스트 인코더 언로드, VAE 디코딩 전 VRAM 확보, Sol Attention, H3 Memory Optimization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이어서 시작 해상도·업스케일 비율·영상 길이를 각자 PC에 맞추는 방법과 HitPaw를 활용한 마무리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영상 속 테스트 PC는 i7-8700K / DDR4 32GB / RTX 4060 Ti 16GB입니다. 이 환경에서 확인한 1080p급·약 12초 생성 결과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이번 영상의 워크플로우 링크는 고정댓글에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