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있게 보고 있는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Cerebras Systems, 이하 세레브라스)
일단,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0% 가까이 폭등, 성공적인 상장
예상 공모가보다 한 단계 더 높은 185달러로 시작했는데 68.2% 급등한 311.07달러로 5월 14일에 마감.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데... 결론은 아직은 그렇게 말하기 어렵다는 것!!


티커명 'CBRS'로 거래를 시작한 세레브라스
인공지능(AI) 가속기 시장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웨이퍼 스케일 엔진(Wafer-Scale Engine, WSE)이라는 독보적인 아키텍처를 앞세워 엔비디아(NVIDIA)의 GPU 중심 생태계에 도전장을 내미는 도전자의 입장인 기업.


세레브라스의 "Wafer-Scale monolithic 방식"이 뭐냐?
웨이퍼를 자르지 않고 하나의 접시 크기(Nvidia GPU 다이의 약 58배)의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단일 칩(WSE-3)으로 사용. 메모리(SRAM)와 코어가 하나의 판 위에 있어 통신 지연이 원천적으로 없다. 즉, 현재 광통신 주가를 달리게 하고 있는 렉간의 연결을 넘어서서 칩안에서의 연결의 지연이 이론적으로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