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달간 술, 설탕, 유제품, 밀가루 끊기를 해서
나름 성공하였고 ( -15kg 감량 )
주변에서도 많이 물어봐서
한번 저도 정리+다짐 차원에서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직접 다 구매하고 실기한거고 광고같은거는 없습니다.
그럼 편의상 음습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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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 ]...
https://www.sidescreen.dev/ Side Screen 이라는 무료 오픈소스 앱입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mac의 외장 모니터로 사용하기 위한 앱입니다. 썬더볼트 3 케이블을 가지고, 갤럭시탭 울트라 s11로 테스트를 했었는데, (설정을 120hz로 했지만) 100프레임 정도로 나오네요. 화질도 low로 설정하고 했는데도 깨끗하고요. 사실상 맥에서 태블릿을 연결해서 외장모니터로 쓸 때 60hz 이상을 뽑아주는 유일한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사이드카보다 훨씬 주사율이 높아서 좋네요. 레이턴시도 아주 낮게 잘 나옵니다. usb 2.0 케이블로도 100프레임 근처가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usb 3.0 이상의 케이블을 쓰는 것이 레이턴시나 비동기 전송 등 여러 이득을 보아 더 부드럽게 나옵니다. 얼마 더 써보다가 개발자에게 기부라도 해야겠어요. duet이라던지 better display + easy canvas 라던지, 여러 확장 관련 앱들을 써봤는데 만족도가 제일 높네요.
클 Side Screen 이라는 무료 오픈소스 앱입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mac의 외장 모니터로 사용하기 위한 앱입니다.
썬더볼트 3 케이블을 가지고, 갤럭시탭 울트라 s11로 테스트를 했었는데,
(설정을 120hz로 했지만) 100프레임 정도로 나오네요.
화질도 low로 설정하고 했는데도 깨끗하고요.
사실상 맥에서 태블릿을 연결해서 외장모니터로 쓸 때 60hz 이상을 뽑아주는 유일한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사이드카보다 훨씬 주사율이 높아서 좋네요.
레이턴시도 아주 낮게 잘 나옵니다.
usb 2.0 케이블로도 100프레임 근처가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usb 3.0 이상의 케이블을 쓰는 것이
레이턴시나 비동기 전송 등 여러 이득을 보아 더 부드럽게 나옵니다.
얼마 더 써보다가 개발자에게 기부라도 해야겠어요.
duet이라던지 better display + easy canvas 라던지,
여러 확장 관련 앱들을 써봤는데 만족도가 제일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