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와 몸. 로레알 그룹의 '롱제비티'와 함께라면 분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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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그룹 본사에서 로레알 장수통합과학™을 선보였던 메인 공간.
롱제비티 패널 토크 장면.
「 NEW PARADIGM OF AGING
」 지난 116년간 글로벌 뷰티 산업을 선도해 온 로레알 그룹. 그 여정이 시작되는 로레알의 본사 ‘르 비지오네르(Le Visionnaire)’에 도착한 에디터는 이번 행사 주제가 ‘롱제비티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Longevity)’ 이라는 사실에 설레지 않을 수 없었다. 단순한 안티에이징을 넘어 평생의 아름다움과 건강한 노화를 추구하며, 기존의 사후 대응형 케어가 아닌 ‘예방 차원’의 관리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뷰티 패러다임인 ‘롱제비티(Longevity)’. 아름다움을 향한 아이디어와 과학, 열정이 꿈틀대는 이곳에서 에디터는 로레알이 이끄는 노화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었다. 행사의 포문은 로레알 그룹의 연구혁신 및 기술 부문 수석 부사장 바바라 라베르노스(Barbara Lavernos)가 열었다. 그녀는 “이제 뷰티는 생물학과 데이터, 기술이 융합된 과학의 영역” 이라고 강조하며, 로레알의 롱제비티 전략을 소개했다.
로레알의 롱제비티 휠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