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레슨없이 오직 독학으로만 드라이버 280m를 보낸 핵심 비법 2가지를 공유합니다.

📌 1. 상·하체 분리 (X-Factor)
백스윙 탑에서 하체가 먼저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상체는 최대한 뒤에 잡아두어야 합니다. 이때 생기는 꼬임(X-Factor)이 고무줄처럼 튕겨 나가면서 엄청난 헤드 스피드를 만듭니다. 핵심은 버텨주는 ’코어의 힘‘입니다.

📌 2. 지구를 걷어차는 하체 (지면반발력)
다운스윙 시각에 단순히 골반만 돌리는 게 아니라, 왼다리로 땅을 강하게 수직으로 밟아 차 주어야 합니다. 땅을 차는 반작용의 힘이 그대로 클럽 패스로 전달되어야 힘 안 들이고 280m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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