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gyunlim shared this post · Yesterday
타이어는 제발 제발 코스트코에서
거게가 제일 저렴하고 휠얼라이먼트 빼고는 진짜 진짜 다해줘
1. 최고 장점 눈탱이 없는 최저가격. 공임 없음.
이게 왜 가능하냐면 코스트코는 월급받는 구조고, 타이어 팔때마다 직원한테 돈 꽂히는 구조가 아님. 거기다가 애당초 박리다매 미끼상품임. 타이어 갈러 와서 쇼핑하고 가라는거야. 당당치킨 생각하면 되는거야. 회원제라 가능한것도 있고.
1-1. 휠 판매 안함. 진짜 간혹 주행하다 휠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타이어 가게들은 휠 고마진으로 남기면서 싸구려 (마르셀로...)휠 껴주지. 코스트코는 휠에 문제 있으면 고지만 해줘. 판매를 안하니까. 무조건 휠은 순정이 제일 좋아.
1-2. 타이어 펑크 수리는 무료. 수리 불가시 환불 가능. 이게 말 안되는 장점. 잔여량으로 환불액 환불해줘. 그 자리에서 다른 타이어 다시 낄수도 있고.
얼마나 싼지 검색해 봤다.
음..
1-2는 장점이맞고
2도 장점이 맞다.
3은 인터넷 장사하는
모든 타이어샵이 동일하고
4는 요즘차량은 Tpms가 있어서
교환이 필요없는경우가 많다
5. 벨런스는 업계통상 교환시 무료고
위치교환이 무료라면 이득이 맞다.
대기업이라 받을만큼 받고
잘 하시는거 같다. 2d ago 4 li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