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bhjh shared this post · 1h ago
평균밖성원 | AI 시대를 사는 법

MIT 출신 CEO의 AI 독학법, 직접 해보니 기초 없던 수학 A+ (With, 필요없는 것을 뺀 나만의 방식)

조회수 100만이 넘은 MIT 출신 CEO의 AI 독학법을 정리하고, 제가 실제로 쓰는 방식까지 보여드립니다.
AI로 공부해서 기초도 없던 수학 과목에서 A+를 받았습니다.
새로운 분야를 배워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분들, 이 영상 하나로 정리됩니다.

#AI공부법 #AI독학 #노트북LM #클로드코드 #제미나이 #AI사용법 #AI활용법 #AI공부 #AI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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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에서 말씀드린 원본 영상(영어)은 여기 있습니다.
Sandeep Swadia, "How To Become Dangerously Self-Educated With AI (for free)"
https://www.youtube.com/watch?v=3k6fR5EdL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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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00:00 같은 시간을 써도 100명 중 2등
00:33 조회수 100만, MIT 출신 CEO의 AI 독학법
04:10 솔직하게 말해서, 복잡하지 않나요
08:26 노트북LM을 한 번 더 씁니다
12:13 이 방식은 왜 한국에 퍼지지 않을까
18:45 주류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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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에서 인용한 자료 (화면에 띄운 원문)
· Benjamin Bloom, "The 2 Sigma Problem", Educational Researcher 13(6), 1984 — 과외받은 평균 학생이 일반 수업 학생의 98%보다 앞섰다
· Sal Khan, "How AI Could Save (Not Destroy) Education", TED 2023
· Azoulay · Fons-Rosen · Graff Zivin, "Does Science Advance One Funeral at a Time?", American Economic Review 109(8), 2019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CIO — 앤트로픽 새 클로드 헌법 공개 기사 (2026.1.23)
· 서울신문, 「머스크의 '그록3', AI 대전 판 키웠다」 (2025.2.19)
· 한겨레 [유레카] 「원숭이와 바나나」 (2014.7.22)
· 구글코리아 블로그 — 지식 그래프(2012) · NotebookLM 음성 개요 · 동영상 개요
· Claude Code 공식 문서 — 서브에이전트 · 메모리

#ai #AI독학 #생성형ai #claude #chatgpt #자기계발


Transcript

0:00 이번 시간에는 시간을 써도 100명

0:02 중에 이드간에 드는 방법을 알려

0:05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이 방법을

0:07 사용해서 다시간 학교에서 기초도 없는

0:10 수학 과목에서 A플러스를 받았습니다.

0:12 이제 이런 방법을 알려 드리고

0:14 추가적으로이 방법을 제가 가진 세컨

0:17 브레인과 결합을 해서 사용하는

0:19 방법까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1 장담하건데 이걸 알면 98% 사람들을

0:25 앞서 가실 거고 새로운 분야를

0:27 공부하더라도 걱정따이는 하지 않으실

0:30 겁니다. 이게 무슨 공부법일까요?

0:32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0:33 제가이 공부법에 대해서 영감을 얻었던

0:36 영상은 바로 이건데요. 이분께서 올린

0:38 영상이에요.이 영상이 [음악]

0:39 조회수가 100만 뷰가 넘었습니다.

0:41 이분께서는 영상 첫 머리에 자기를

0:44 이렇게 소개해요. 수도승

0:45 수련생이었다가 MIT를 나왔고 테크

0:48 [음악] 기업의 CEO였다고요.

0:49 그리고 제가 실제로 쳐다보니까 광고

0:51 사기나 그런 봇들에 대한 사기를 찾는

0:54 보안 회사 화이트옵스의 진짜로

0:56 CEO였습니다. [음악]

0:57 이런 상황을 알고 나니까 저는이

0:59 사람의 말이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1:00 그래서이 영상을 집중하기 시작을

1:02 했습니다. 이분께서 말하는 방법은

1:05 AI한테 다섯 가지 역할을 시키는

1:07 겁니다.이 역할을 아글자를 따서

1:09 AT이라고 [음악]

1:11 부릅니다. 이것으로 같은 시간을

1:13 되려도 혹은 더 적은 시간으로 상위

1:15 [음악] 2%가 될 수 있다라고

1:17 설명을 하는데요.이 영상의 내용의 첫

1:19 번째는 조언자를 만드는 겁니다. 내가

1:22 뭘 배우고 싶은지, 지금 내가

1:23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어떤 순서로

1:25 배울지, 뭘 빼고 뭘 중요하게 볼지,

1:28 그리고 얼마나 배웠는지를 어떻게 알

1:31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

1:33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나는 6조

1:35 동안 선형 대수학과 수리 통계학을

1:37 배우고 싶어. 내 약점을 파악하고

1:40 목표를 정하고 배우는 순서를 짜고

1:42 지금 몰라도 되는 건 빼주고 매주

1:45 얼마나 배웠을지 확인하는 방법에

1:47 대해서 알려 줘. 이런 식으로

1:48 AI한테 얘기를 하는 거죠.이 이

1:50 영상에서는 이걸 다섯 가지 결정이라고

1:52 부릅니다. 첫 번째는 목표, 두

1:54 번째는 지금의 수준, 세 번째는

1:55 순서,네 번째는 지금 버릴 거, 다섯

1:58 번째는 다 배웠다는 증거. 그리고

2:00 AI가 먼저 나를 인터뷰하게 하고

2:02 이런 질문들을 하나씩 던지게 해서

2:04 AI가 나의 목표를 알고 지금의

2:06 순서를 알고 순서를 아무튼 이런

2:07 것들을 알게 만들어 주는 거죠. 두

2:09 번째는라이브러리ari. 그 사서가

2:11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12 인터넷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뭐가

2:15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구별하기가

2:17 어렵잖아요. AI 사서는 공부할 자료

2:19 중에서 진짜 중요한 것만 골라주고

2:22 쓸데없는 정보들을 걸러주는 역할을 해

2:25 주는 겁니다. 뭐 공부하고 [음악]

2:26 싶은 주제의 좋은 자료, 책이나 영상

2:29 혹은 논문 같은 걸 찾으면서 이런

2:31 것들을 AI에게 주고 AI가 그걸

2:33 유약해서 팟캐스나 뭐 이런 것들로

2:35 만들어 주는 거죠. 세 번째는

2:36 튜터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혼자

2:38 이해하기 힘들 때 AI 튜터가 내가

2:41 틀린 부분을 콕콕 집어서 이해할

2:43 때까지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2:45 마치 일대일 과위 선생님처럼

2:47 말이에요. AI에게 나를 가르쳐 줘

2:49 또는 나를 시험해 줘라고 말하면 AI

2:51 튜토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네

2:53 번째는 편집자입니다. 내가 쓴 글이나

2:56 내가 맞는 결과물을 더 좋게 만들어

2:58 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뭐 논리를

3:00 다듬어 준다거나 반복되는 부분을 줄여

3:02 준다거나 더 명확하게 표현을 하도록

3:04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면

3:06 내 글에 약점을 찾아 반복되는 부분을

3:08 줄이고 더 간결하게 만들어줘. 이런

3:10 식으로 역할을 시킬 수가 있는 거죠.

3:13 다섯 번째는 룸메이트입니다. 내가

3:15 전혀 모르는 분야에 이야기를 해

3:17 주면서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주는

3:19 역할을 하는 거죠. 다른 분야의

3:20 지식이 내 전공 지식을 더 깊게

3:23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3:25 마치 레오나도 다빈치가 그런

3:27 미술하면서 자신의 분야를 더 깊게

3:29 이해한 것처럼 말이죠. 정리하면

3:31 AI는 이제 단순한 정보 제공자가

3:33 아니라 무엇이든 배울 수 있게

3:35 도와주는 강력한 도구라는 이야기인

3:37 겁니다. 그래서 조언자, 사서,

3:39 튜터, [음악] 편집자, 룸메이트의

3:41 역할을 AI에게 맡겨서 나만의 상자

3:44 수톡 대학을 만들려는게이 영상의

3:45 [음악] 핵심 내용이었습니다.이

3:47 영상의 내용에서 좀 궁금하신 분들은

3:49 제가 아래 링크를 남겨 놨으니까

3:50 여기서 참고해 보시면 됩니다.

3:52 그리고이 영상에서 마지막에 강조하는

3:54 건 실행을 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3:55 강을 건너고 싶으면 배를 타고

3:57 노려져야 되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이

4:00 내용, 그러니까 지금 설명한 내용만을

4:02 바탕으로 공부를 해도 적은 시간으로

4:04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라고

4:06 생각을 합니다. 자, 지금까지 제가

4:07 설명한게 그 영상의 핵심

4:09 내용이었습니다. 근데 솔직하게

4:11 말했어요. 좀 복잡하지 않나요? 뭐

4:12 조언자가 있어야 되고 뭐 사선이

4:14 편집자님, 룸메이트 이런 복잡한 것이

4:16 있어야 된다는게 조금 확 와닿진

4:17 않죠. 그래서 제가 직접 실행하면서

4:19 버릴 건 버리고 필요한 것들은 넣고

4:21 실험하면서 얻은 것들을 알려 드리고자

4:23 합니다. 요즘 AI가 발전하면서

4:26 이전에는 뭐 AI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4:28 돌리려고 하면 뭐 목표를 설정하고

4:30 프롬포트를 만들고 이래야지 돌아갔는데

4:32 이제는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일을

4:33 그냥 말로만 말하면 AI가 알아서

4:36 이것을 판단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4:38 모델들을 알아서 나누고 진행을

4:40 합니다. 왜 갑자기 뜬거물씨 에이전트

4:42 얘기를 하냐고요? 아, 들어보세요.

4:43 전부 다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다시

4:45 본론으로 돌아가서 시가 이번

4:47 영상입니다.이 영상을 기획할 때 제가

4:49 이런 식으로이 콘텐츠에 [음악] 대한

4:51 아이디어를 두서 없이 작성을 하고

4:53 그다음에이 작성한 것을 클로드한테

4:56 던졌습니다. 이곳은 제가 생각한

4:57 영상의 흐름도 있는데 이걸 작성하는

5:00 과정 속에서 내가 이것을 좀 이렇게

5:02 설명하고 싶은데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5:04 모르는 부분과 [음악] 정확히 내가

5:06 전달해 주고 싶은 그런 말의 느낌이

5:07 있는데 이걸 정제된 언어로 어떻게

5:10 표현해야 될지 모르는 경우가 있었죠.

5:11 AI한테 던져 버리면 되는 겁니다.

5:13 AI가 이것처럼 알아서 제 볼트를

5:16 뒤지고 그러니까 제 안에 있는 그런

5:18 폴더들을 뒤지고 빈약한 자료 혹은

5:20 잘못 이용한 자원들을 찾아주고

5:22 논리적인 허점까지 전부 찾아서 보강을

5:24 해 주죠. 이것으로 제가 말하고 싶은

5:26 거는 [음악] 앞선 영상처럼 굳이

5:28 조언자, 튜터 이런 식으로 나눌

5:31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이제는 AI의

5:33 발전으로 인해서 그냥 말만으로도

5:35 우리가 말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얘가

5:37 그 의미를 파악하고 그것을 달성할 수

5:40 있는 방법을 스스로 생각한다라는 이런

5:41 말인 거죠. 이러한 맥락에서 제가

5:44 실제로 쓰는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5:46 하겠습니다. [음악] 제 실제로 쓰는

5:47 방식은 이래요. 그록과 재미나이를

5:49 사용을 해 가지고 뭐 내가 궁금한

5:50 것들에 대한 그런 질문을 하고

5:52 그다음에 이런 질문한 내용들을 전부

5:54 다 복사시켜서 이거를 제 세컨

5:56 브레인에 달려 있는 클로드 코드한테

5:58 던져주고이 클로드 코드가 정리한

6:00 내용을 바탕으로 노트북 LMA 넣어서

6:02 이것을 바탕으로 공부를 합니다. 이게

6:04 뭔 말일까요? 일단 이것에 대해서

6:05 제가 자세히 [음악] 설명드리도록

6:06 하겠습니다. 일단은 저는 공부를

6:08 하거나 모르는게 있으면 그러고

6:10 재미나이를 사용해서 [음악]

6:11 질문합니다. 질문은 그냥 하면 돼요.

6:13 이렇게 말이죠. 여기서 핵심은 최대한

6:16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음악]

6:17 모르는 것들을 질문하는 것입니다.

6:19 저는 약간 여기 재미나이랑 그럭

6:20 중에서 그럭을 조금 더 선호하는데

6:22 이건 약간 개인적인 [음악]

6:23 취향입니다. 어떤 걸 사용을 해도

6:25 별로 큰 상관은 없어요. 아무거나

6:27 사용하시면 돼요. 그런 건 있어요.

6:28 제가 그록을 쓰는 이유는 제가

6:30 추구하는 사고 구조와 그기 하는 답변

6:33 [음악] 방식이 맞기 때문입니다.

6:34 이게 뭔 말이냐면 결국에는 AI는 그

6:37 회사의 [음악] 신념을 따라갑니다.

6:39 결국에 AI을 학습시키는 방법은

6:41 데이터셋을 만들고 이것에 인간이

6:43 개입을 해서 피드백을 주는 방식으로

6:45 AI를 [음악] 발전시킵니다. 이때

6:47 AI의 답변에 따라서 벌을 주거나

6:49 상을 주는 방식으로 이렇게 AI를

6:51 교육을 시키는데요. 이런 상태에서이

6:53 데이터셋을 만들 때와 AI가 생성한

6:56 답변에 피드백을 줄 때 인간의 주관이

6:59 들어가게 되는 것이고 그 주관은 그

7:01 회사가 추구하는 철학과 가까운 경우가

7:03 대부분이죠. 그래서 저는이 세상에서

7:05 현실

7:06 >> [음악]

7:06 >> 혹은 진실을 추구하는 일론 머스크가

7:09 만든 그록을 사용을 하는 겁니다.

7:10 이게 [음악] 가장 큰 이유입니다.

7:12 그러니까 이것을 아시고 여러분들도

7:14 자신에게 맞는 AI 사용하시면

7:15 됩니다. 오케이. 잠깐 딴 거 했는데

7:17 핵심은 그냥 내가 마음에 드는 AI를

7:19 고른 다음에 모르는 것들을 질문을

7:21 하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이 질문하는

7:22 과정 속에서 내가 최대한 이것을

7:24 이해하기 위해서 많은 질문들을 하면

7:26 돼요. 그런 다음에 이렇게 질문한

7:28 내용을 전체 복사해서 제컴 브레인과

7:30 연결된 크루드 코드에게 주고 이걸

7:32 정리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좋은

7:34 점이 클루드 코드는 다른 것들에

7:36 비해서 저에 대한 그런 정보들이

7:38 학습되어 있어서 제가 뭘 원하는지

7:40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7:41 정리를 해 주는 겁니다.이 이

7:42 화면처럼 [음악] 전 약간 공부할 때

7:44 표면적인 형만 알고 싶어 하는게

7:46 아니라 그것의 본질을 알고 싶어

7:48 하거든요. 그래서 그게 생긴 맥락과

7:50 그 원리를 알고 싶어 하고 지금 내가

7:53 배우는게 앞으로 어떤 식으로 쓰이는

7:55 건지를 알고 싶어 해요. 프로드

7:56 코드가 알고 있어서 그대로 이렇게

7:58 정리를 해 줍니다. 그러면 그과 혹은

8:01 재미나에에서 못 보던 것들이 이렇게

8:02 정리가 돼서 나와요. 이런 것처럼

8:04 약간 이런 이미지들이 추가되는게

8:06 보이시죠? 이런 식으로 제가 좀

8:07 이해할 수 있게 저의 친화적으로 좀

8:09 정리를 [음악] 잘 해 줍니다. 이런

8:11 식의 정리가 제가 어떤 새로운 것에

8:13 배우는데 정말로 큰 도움이 됩니다.

8:15 그냥 수업을 듣는 것보다이 수업 사진

8:17 보이시죠? [음악]

8:17 이렇게 칠판에 적혀 있는 저런

8:19 소식들을 보는 것보다 혹은이 책을

8:21 그냥 [음악] 보는 것보다 엄청나게

8:23 많은 것들이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8:24 그런데 여기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8:26 저는 여기서 노트북 LM이라는 걸 한

8:29 번 더 씁니다.이 [음악] 제가

8:30 정리한 자료들을 노트북 LM에 넣어서

8:32 이것에 대한 리포트를 보고 다양한

8:34 자료들을 보면서이 이해를

8:37 가중시킵니다. [음악] 대략 이런

8:38 식으로 만들어져요. 실제로 이렇게

8:40 만들어진 걸 전 보면서 이것들로

8:41 핵심을 더 잘 이해하고 제가 알고자

8:44 하는 것의 정보의 위기를 좀 더

8:45 명확하게 해 주고 그다음에 이것을

8:47 설명하는 방식이 텍스트뿐만 있는게

8:49 아니라 슬라이드, 이미지 그다음에

8:51 영상까지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이것을

8:53 좀 더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가

8:55 [음악] 있어요. 그리고 제가이

8:56 노트북을 쓰라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8:58 이해가 가능하게 만들어 준 노트북은이

9:00 노트북이 가진 특성과 구글의 지식

9:02 그래프 때문이라고 좀 생각을

9:04 합니다.이 노트북은 제가 준 자료를

9:06 기반으로 생각을 하는 녀석이에요.

9:08 그래서 제가 좀 자료들 안에 있는

9:10 말을 하니까 내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9:13 더 잘 정리를 해 주는 거죠. 예,

9:14 이런 폐쇄적인 특징 때문에 내가

9:17 원하는 것들을 좀 더 잘 만드는

9:19 경향이 있고 그다음에 [음악]

9:20 구글이 검색 엔진으로 쌓은 지식

9:23 그래프가 한목을 한다라고 좀 생각을

9:25 합니다.이 구글은 검색 엔진을

9:26 만들면서 결국에는 어떤 키워드를

9:28 검색한 [음악] 사람이 어떤 정보를

9:30 원하는지 많이 고민을 했었을 거예요.

9:32 뭐 가령 타지 마하를 검색한 사람이

9:34 원하는게 뭘까요? 그 유명한 건충부를

9:36 원할까요? 혹은 그래미상을 받은

9:38 음악가일까요? 아니면 엔틀라 [음악]

9:40 시티에 있는 카지노일까요? 바로 이런

9:42 부분을 그 구글이 2012년도에 지식

9:45 그래프를 [음악] 내놓으면서이 차이를

9:47 이제이 검색 엔진이 이해한다라고

9:49 설명을 했습니다. 이렇게 정보의

9:51 위계를 구성해 나왔고 이게 노트북

9:54 LM에서 적용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9:55 합니다.이 노트를 보면 클로드가 물론

9:57 잘 정리는 이곳의 정보는 이렇게

10:00 평평합니다.이 내용을 보는 것처럼

10:02 개념들에 다 준비해 있고 저가 어떤

10:04 질문들 했는지 그런 내용들이 적혀

10:06 있잖아요. 그런데 노트북 LM은이

10:07 [음악] 정보를 이체적으로 바꿔

10:10 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가령 내가

10:11 지금 공부하는 선형 대수항은 통계학적

10:14 맥락에 따라서 이건 단순히 그런

10:16 데이터를 표현하는 방식이 아니라

10:18 이거는 데이터의 공간을 조작해서 그걸

10:20 압축시키고 우리가 쓸 수 있는 형태를

10:23 변환시키는 그런 과정이다라는 이런

10:25 거대한 설명 아래 이것으로 쓰는 그런

10:28 도구들을 전부 설명을 해 주는 거죠.

10:29 뭐 Z케일링 레버 그다음에뭐 수직

10:31 프레스 회전 카메라 차원 축소 스위치

10:33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니까 이게 좀

10:35 제가 배우고 있는 선형 대수학을

10:37 설명을 해 가지고 이해가 어려울 수

10:39 있는데 진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10:41 공부하는 항목을 진짜 노트북에 넣어

10:44 보세요. 그러면 이게 입체적으로

10:46 이해된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10:48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오케이? 제가

10:50 이제 이런 식으로 공부하니까 아무것도

10:52 모르는 과목이더라도 A플러스를 받는

10:54 겁니다. 저는 칠판에 있는 수식을

10:57 그대로 외우지 않습니다. 앞서 설명한

11:00 방식으로 저는 그것들을 이해하고 이런

11:03 이해들은 결국 저런 수식들밖에 될 수

11:06 없다는 걸 그냥 알게 해 줘요. 저는

11:08 이런 식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어떤

11:10 기반이 없는 과목이라도 절대로

11:13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저에게

11:15 시간만 주어지면 이런 식으로 이런

11:17 기반의 기반을 [음악] 이해하고

11:19 결국에이 수업의 수준까지 이해함과

11:22 동시에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니까

11:23 말이죠. 실제로 이번 학기 데이터

11:25 마이닝 첫 수업에서이 과목을

11:27 이해하려면 선형 대수학이니 뭐 기어

11:30 벡턴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11:31 들었습니다. 그래 저는 별 생각

11:33 없었어요. 어차피 저는 공부하는

11:34 방법을 알고 있고 제가 알고 있는

11:37 방식으로 공부하면 결국엔 잘할

11:38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게

11:40 가능한 건 제가이 AI 사용법을 알고

11:43 있고 저만의 세컨 브랜을 가지고 있기

11:45 때문입니다. [음악] 이러한 이유로

11:47 AI를 알아야 한다 말하고 세컨

11:49 브레인이 있어야 된다라고 계속

11:51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정말로 이제

11:52 저는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면서 제가

11:54 원하는 것들을 조금조금씩 잃어가고

11:56 있지만 약간 좀 한편으로 많이

11:58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이건

11:59 약간 저한테 하는 생각이 아니라 약간

12:01 이런 변화한 세상을 잘 모르고 좀 잘

12:04 누르지 못하는 사람들 정말로 이게

12:06 맞는데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진짜 더

12:09 많은 것을 알 수 있고 더 [음악]

12:11 적은 시간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12:13 있는데 말이죠. 그리고 제가 지금

12:14 이렇게 하고 있는 방식은 저 혼자만

12:16 하는게 아니라 미국 테크 CEO들

12:18 혹은이 지금이 시대의 발전을 주도하는

12:20 사람들이 맞다라고 말을 하는데

12:22 이것들이 약간 한국에 퍼지지 않는

12:24 이유가 좀 많이 좀 안타깝다고 생각을

12:25 했었어요. 그래서 예전에는 좀 이런

12:27 생각 했었어요. 왜 지금은 이런

12:29 정보들이이 학국에 널리 펴지지 않고

12:31 막혀 있는지 [음악] 약간 좀

12:31 의문이었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12:33 의문을 가지고 있다가 이게 단순히 한

12:35 국가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12:38 변화가 어려운 거는 현실적으로

12:39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는 결론에

12:41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런 혁명적인

12:43 변화가 사회 전반에 퍼지지 않는

12:45 이유는 그동안의 사회적 맥락과

12:47 그다음에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가지고

12:49 있는 기본적인 특성 때문이라고 저는

12:50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이게 무슨

12:51 말일까요?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12:53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가 앞서

12:55 98%를 앞서갈 [음악] 수 있다라고

12:57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블루메이 시그마

13:00 이것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음악]

13:01 교육에서 그냥 수업을들은 학생보다

13:04 과를 받은 학생이 일반적인 수업을들은

13:07 학생들 98%보다 앞서 간다는 연구

13:10 결과가 바로이 내용인 겁니다.

13:11 이것으로 확실한 거는 과일은 일반적인

13:14 수업보다 [음악]

13:15 좋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13:16 어떻게 보면 지극히 당난 이야기죠.

13:18 그런데 말이에요.이 과일을 받는게

13:20 너무나 좋은데 이전 시대는 모두가

13:22 과일을 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이

13:24 질문을 먼저 해 봐야 됩니다.이

13:25 [음악] 현실은 항상이 물리적인 제약

13:28 앞에서 막힙니다. 이전에는 모두가

13:30 과일을 받을 수가 없었어요. 당연한

13:32 거죠. 절대로 못 받았어요. 그래서

13:34 그나마 가장 나은 선택지가 학교를

13:36 만들고 선생이라는 직업을 만들어서

13:39 정보를 전달하는 거였어요. 이게 바로

13:41 학교인 거였던 것이고요. 그리고

13:42 여기서 또 물리적 한계가 [음악]

13:44 존재합니다. 선생님 한 명에게 배정된

13:46 학생은 대략적으로 30명입니다. 네.

13:48 이런 상태에서 가르치는 방법은 절대로

13:51 1대 1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13:53 과정 속에서 최대한 모두가 알아듣게

13:55 만들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진행을

13:56 해야 되고 그 방법을 바로 순차적으로

13:59 가르치는 겁니다. 미적분을 배울 때

14:01 극한이라는 개념 그다음에 수열이라는

14:03 개념 수열의 극한이라는 개념 그다음에

14:05 함수의 극한과 이런 것들 전부 쌓은

14:07 다음에 미분이라는 것들을 배우고

14:09 그다음 미분을 배운 다음에 적분을

14:10 [음악] 배우는 방식처럼 말이죠.

14:12 이렇게 쌓아가야지 한 명이 30명을

14:14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그게 바로

14:16 이전 시대의 한계였어요. [음악]

14:18 근데 지금은요. AI가 발전해서 월

14:20 3만 원만 내면 솔직하게 까고 말해서

14:22 대학생은 재미나이가 1년 동안

14:24 공짜니다. 그래서 24시간 함께

14:26 상조하는 과일 선생님이 생준 겁니다.

14:28 이제는 예전의 방식대로 공부하지

14:30 않아도 돼요. 대학교를 가서 공부하지

14:32 않아도 되고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이

14:33 얘기하는 방식 그런 것만 듣고 있을

14:35 필요도 없는 거죠. 이제는 다른

14:37 방식이 가능해진 거예요. [음악]

14:38 근데 왜 사람들은 이전의 방식을

14:40 버리지 못하고 지금의 방법을 하지

14:41 못할까요? 이거는 약간 원숭이 실험

14:43 같은 거예요. 우리 안에 원숭이 다섯

14:45 마리 놓고 [음악] 가운데에 사다리와

14:47 바나나를 둡니다. 한 원숭이가

14:49 사다리를 오르면 전체 원숭이들한테

14:52 찬물을 뿌려요. 그러면 원숭이들은

14:54 사다리를 오르지 않게 되고 새로

14:56 원숭이가 사다리를 오르려고 하면

14:59 이전에 물을 맞았던 그 원숭이들이 그

15:01 새로들은 원숭이가 사다리에 오르지

15:03 못하도록 그걸 막습니다. 이런 것들이

15:05 계속 경험적으로 축적이 돼서 나중에는

15:08 창물을 겪은 원숭이가 모두 다 빠져도

15:11 남은 원숭이들이이 들 새로 들어오는

15:13 신임을 계속 막게 되어 있는 거예요.

15:15 그리고 우리는 이런 실수를 [음악]

15:16 반복하고 있는 겁니다. 마치

15:17 원숭이들처럼 말이죠. 예전에 그렇게

15:19 강제했던 규칙이 사라진 지금인데도

15:22 그것을 하지 않는 거예요. [음악]

15:24 그래서 우리는 진짜 이거를 진지하게

15:26 제고해 봐야 해요. 그동안의 방식이

15:28 정말로 옳은 방법인지 정말로 다른

15:31 방법이 없는지 말이죠. 그리고 저는

15:33 장담하건데 기존에 학교에서만 배우는

15:35 대로 공부하는 거는 진심으로 잘못된

15:38 [음악] 길입니다. 여러분들은

15:40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98%를 앞서갈

15:43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을

15:45 실행하고 있지 않고 [음악] 계신

15:47 거예요.이 세상에 있는 무한한 기회를

15:49 손에 질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러지

15:52 않고 [음악] 계신 겁니다. 그리고이

15:53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15:55 제대로 이해해야 됩니다. 저는

15:56 [음악]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15:58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을 적으면서

16:00 동시에 제 생각을 적는 루틴이

16:02 있어요. 여기서 제가 쓴 문장이 하나

16:04 있는데요. 그건 바로 사피엔스라는

16:06 명절을 읽고 제가 적은 한

16:07 문장입니다. 그것은 바로이

16:08 문장이에요. 인간은 전체를 기획하지

16:11 않는다. 이게 어떤 맥락에서 [음악]

16:13 나온 문장이냐면 인간이 수력과

16:15 채집에서 농경 사회로 넘어가는

16:17 과정에서 생긴 [음악] 일을 보고

16:19 나온 문장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16:21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드리자면

16:23 수렵과 채집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16:26 넘어간 거는 절대로 의도된 기획이

16:29 아니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16:31 그냥 수력과 채집 받은 인간이 미을

16:33 재배하는 과정 속에서 당장 이게 더

16:35 먹을 것을 많이 얻을 수 있으니까

16:37 이런 미을 계속해서 재배한 거고 이런

16:39 일들이 쌓여서 농업 혁명이 일어나게

16:41 된 겁니다.이 미을 재배하는게 지금

16:43 당장 수력과 채집을 하는 것보다 더

16:45 많은 식량을 얻을 수 있었으니까

16:48 말이죠. 그런데 이것은 인간의 삶을

16:50 더 비참하게 만들었습니다. 농경

16:52 사회에서는 수렵과 채집 시대와 달리

16:54 엄청난 노동을 필요로 했고 수렵과

16:57 체집으로 적용된 몸에 맞지 않았으며

16:59 이전는 여러 공간을 다니면서 사냥과

17:01 채집으로 다양한 연향소를 섭취했던

17:02 우리 인류는 농경 사회로 [음악]

17:04 진화함으로 인해서 정용해진 음식만

17:06 먹으면서 그 필수 연향소들이 부족하게

17:09 되었어요.이 밖에 수많은 사람들이

17:11 모여 살면서 하수처리 문제와 농작물을

17:13 지키는 일까지 해야 했습니다.

17:15 결과적으로 인간의 삶은 [음악] 더

17:17 비참해졌어요. 이러한 맥락에서

17:18 호모사피엔스 즉 인간은 전체적인

17:21 맥락을 생략하지 않는다라고이

17:23 사피엔스의 책에서는 이야기를 하는

17:25 겁니다. 인간은 지금 자기에게 좋아

17:27 보이는 일을 하고 그게 지금 당당

17:29 좋아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17:30 더치되는 행동도 한다라는 의미입니다.

17:33 그리고 저는 이게 학교 혹은 대학교

17:35 그다음에이 사회라는 공간에 적용이

17:37 된다라고 봅니다. AI 발전으로 이런

17:40 수억짜리 교육을 그냥 받을 수가

17:41 있는데 이걸 알리면 대학교에서음 약간

17:44 일하고 있는 그런 교수님들이 자기

17:46 밥줄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17:48 이런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겁니다.

17:50 아니 이게 명백한 사실이더라 하더라도

17:54 이들은 무시합니다. 이러한 주장을

17:56 뒷받침하는게 그 학문의 발전과 대가의

17:58 죽음과 연관 관계를 설명하는 논문이

18:00 하나 있어요. 이건 쉽게 말하면 그

18:02 분야의 대가가 죽어야만 그 학문이

18:04 발전한다는 겁니다.이 이 논문과

18:06 호모사피엔스의 사례를 보면 좀

18:08 명확해집니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18:10 자신에게 좋은 일이라면 전체에게 나쁜

18:13 영향을 미치더라도 일을 고려하지 않을

18:15 수 있으며 전체에게 이롭지만 자신에게

18:18 해리 끼치다 생각을 하면이 행동을

18:20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18:22 저는 이게 현실이라고 [음악]

18:24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약간

18:25 저는이 사람들의 탓을 하고 싶지

18:27 않아요. 저는 이게 그 한 개인의

18:29 문제라고 보지 않습니다. [음악]

18:31 절대로요. 저는 그냥 이게 약간

18:33 동쪽에서 해가 뜨는 것처럼 그냥

18:35 세상의 [음악] 치라고 생각을

18:37 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18:39 할 일은 이러한 것들을 당연한 현실로

18:41 받아들이고 이것을 기반으로 행동하는

18:43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8:45 이런 상황에서 저의 결론은 이런

18:47 사회적 인간적인 [음악] 특성 특징을

18:50 받아들이고 지금 설명하는 방식이

18:52 주류가 아니더라도 여러 정보를

18:54 바탕으로 출론해 본 [음악] 결과

18:55 내가 이게 맞다라고 판단이 된다면이

18:58 새로운 방식을 시도하는게 자신에게

19:00 매우 이롭다라고 이야기를 [음악]

19:02 하고 싶은 겁니다. 오케이. 지금까지

19:04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19:06 98%의 학생보다 앞서가는 공부법을

19:09 이야기했어요. 이것을 하는 방법은

19:11 AI에게 조언자, [음악]

19:12 사서, 튜터, 편집자, 룸메이트 이런

19:15 식으로 AI를 나누고 사용하면

19:17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제가 실적

19:18 쓰는 방식은 그룹과 재미나이를 사용을

19:20 해서 묶고 그다음 세컨 브레인 사용을

19:22 해서 이것들을 문서화시킨 다음에

19:24 노트북 LM으로 위기를 찾으면서 좀

19:26 더 공부를 한다라고 이야기를 해

19:27 드렸죠. 그리고 이런 변화가 왜

19:29 사회적으로 퍼디지 않는지도 설명을 해

19:30 드렸어요. 한 명이 30명을 가르쳐

19:32 했던 시대의 규칙이 그 이유가 사라진

19:34 뒤에도 남아 있는 거고 인간은 전체를

19:37 기획하지 [음악] 않기 때문이라고

19:38 제가 설명을 해 드렸죠. 저는이

19:40 정보들로 친심으로 여러분들이 원하는

19:42 것을 [음악] 이루면서 살아가셨으면

19:44 좋겠습니다.이 세상에는 기회와 희망이

19:47 넘치는 세상입니다. 정말로 자신이

19:49 원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잃어가면서

19:51 사는 얼마나 행복하고 에너지 넘치는

19:53 삶인지 [음악] 이해하셨으면 정말로

19:55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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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Zen76 전문가 수준이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어요 이사람아 3 likes
@Arrtomahfd 이런 영상의 맹점은 이미 저렇게 하고 있는 사람 or 알려줘도 안 하는(못하는) 사람들만 본다는 거임. 결국 영상이 의미가 있으려면 후자를 잡아야 하는데 지금 설명은 그냥 노하우를 나열한 정도라 제대로 전달이 안 됨. 자신이 뭔가를 깨닫고 알아가는 것보다 남들에게 전달하는 게 이토록 어려움. 3 likes
@outlier_sungwon Author 그래도 이 영상으로 한명이라도 바뀌면, 저는 저의 의무를 다한겁니다. 4 likes
@감성Hwan ​ @outlier_sungwon 그 바뀐한명이 접니다~!! 설명은 굉장히 간결하고 딕션도 좋았다고 전봅니다~ 어려운 것들은 동시에 ai 에게 스크린샷을 찍어서 단어와 맥락을 표로정리하면서 보니 훨씬 유튜버분께서 좋은설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 like
@감성Hwan 굳이 보기어려우시면 0.8배속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스페이스바 누르고 스크린샷 찍어서 ai 검색해서 재해석 하시길~! 1 like
@Brucelee-reborn ​ @감성Hwan 설명 기가차게 잘 하시고 깔끔하셔서 저도 놀랐어요
@outlier_sungwon Author 좋은 말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