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ca로 LLM 오케스트레이션 액기스 모음
코드팩토리 채용중이다: https://www.codefactory.ai/careers
자유 주제 톡방 (1000명): https://open.kakao.com/o/gg2S2GBc
클로드 코드 톡방 (3500명): https://open.kakao.com/o/gDUhYNDh
커서/안티그래비티 톡방 (700명): https://open.kakao.com/o/g9QCXSci
오늘의 썸네일을 만든 AI 딱테잎: https://youtu.be/6WtHXFG7sQM
디자인까지 점령한 클로드! 클로드 디자인: https://youtu.be/1GFbmyDJgqk
디자인에 이어서 영상 편집까지 해주는 클로드: https://youtu.be/LNvBxBYvt28
📕 국내 최초 안티그래비티 완벽 가이드 https://bit.ly/4sHpSlL
📕 국내 최초 클로드 코드 완벽 가이드 https://bit.ly/4lEuMvd
✉️ 최신 AI및 프로그래밍 무료 메일링 리스트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437644
⭐️ 코드팩토리 통합링크 (모든 강의 및 서적) ⭐️
https://links.codefactory.ai
👉 SNS
X(Twitter): https://bit.ly/codefactory_x
Threads: https://bit.ly/codefactory_threads
Instagram: https://bit.ly/codefactory_instagram
Facebook: https://bit.ly/codefactory_facebook
LinkedIn: https://bit.ly/codefactory_linkedin
👉 바이브코딩 오픈톡방
자유 주제: https://open.kakao.com/o/gg2S2GBc
클로드 코드: https://open.kakao.com/o/gDUhYNDh
커서/안티그래비티: https://open.kakao.com/o/g9QCXSci
👉 NestJS 마스터클래스
https://bit.ly/fcnestjs
👉 플러터 초급
https://inf.run/Sjuw
👉 플러터 중급
https://inf.run/hf1E
👉 Typescript 마스터 클래스
https://inf.run/3r8Jd
👉 플러터 서적 (3판)
https://bit.ly/4gXg1li
이번에도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댓글 및 하잎보이 플리즈
타임스탬프
00:00 Orca와 Herdr 사용 경험 비교
01:10 Orca 설치와 지원 운영체제
02:13 프로젝트 열기와 터미널 패널 분할
04:02 AI에게 터미널 생성과 Claude 실행 맡기기
04:45 Claude 5개 실행하고 프롬프트 보내기
06:00 Orchestration 활성화와 스킬 설치
06:36 Run·Task·Worker 구분
06:55 Claude와 Codex에게 사이트 병렬 검토 맡기기
08:17 하위 Worker 확인과 결과 보고 방식
08:58 리서치·구현·디버깅을 여러 모델에 나누기
09:52 내장 브라우저에서 요소 선택하고 수정 요청하기
11:28 파일 탐색과 Git 변경 내용 확인
12:21 코드에 수정 메모 달고 에이전트에게 보내기
12:40 마크다운 파일 열기와 편집
13:12 AI 계정 전환과 사용량 확인
13:57 Tasks에서 이슈와 작업 상태 관리
14:55 SSH로 다른 컴퓨터 연결하기
15:43 로컬 네트워크와 Tailscale 연결
16:08 모바일 앱 연결과 사용상 한계
17:09 반복 지시를 스킬로 정리하기
Transcript
0:00 자, 터미널에서의 AI를 사용하는 게
0:02 이제는 완전히 스탠다드가 돼버린 지
0:04 벌써 1년이 넘었기 때문에 굉장히
0:06 많은 이 터미널을 잘 활용할 수 있는
0:08 툴들이 나오고 있죠. 자, 그 중에
0:10 제가 저번 영상에서는 허더를 사용해서
0:12 오케스트레이션하고 리모트 컴퓨터까지
0:14 연결하는 작업들을 제가 엑기스를 쫙
0:16 모아 가지고 설명을 한번 드렸었는데
0:18 자, 그때 올카는 왜 사용을 안 하냐
0:21 라고 물어보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0:23 오늘은 올카 영상을 준비를 했고요.
0:25 자, 제가 안 쓰는 이유는 올카가 안
0:27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허더가 당연히
0:30 라이트웨이트 할 수 밖에 없기
0:31 때문입니다. 자, 저 같은 경우는
0:33 굉장히 헤비하게 쓰는 경우가 많기
0:34 때문에 올카를 쓰게 되면은 뻗어버리는
0:37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만약에
0:38 이런 경험을 하지 않는다 또는 나는
0:41 터미널 UI가 익숙하지가 않다 라고
0:43 하면은 여러분이 올카를 쓰셨을 때
0:45 훨씬 더 편할 수가 있습니다. 자,
0:47 그래서 어떤 거를 고르셔도 상관이
0:49 없지만 여러분들의 지식과 성향에
0:52 기반을 해서 더 빠르게 내 업무
0:55 효율을 올려줄 것 같은 거를 사용을
0:57 하시면 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0:59 그래서 오늘도 기본적인 것들 플러스
1:01 AI로 올카를 사용하는 방법,
1:03 오케스트레이션 하는 방법, 그리고
1:04 리모트 컴퓨터까지 연동하는 방법
1:06 우리가 한번 다 알아볼 테니까 끝까지
1:08 한번 봐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10 자, 올카 같은 경우는 TUI가
1:12 아니고 여러분이 소프트웨어를 받으셔야
1:14 되기 때문에 바로 그냥 다운로드 받아
1:16 가지고 설치를 하시면 되고요. 자,
1:18 맥이랑 윈도우즈, 리눅스 이렇게 세
1:20 가지 플랫폼 전부 다 지원을 하고
1:22 있습니다. 자, 아무래도 어 아예
1:24 런타임이 새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1:26 조금 더 다양한 것들을 어 다룰 수가
1:28 있다라는 장점은 존재합니다. 자, 그
1:31 부분 여러분이 확인하고서 가시면 될
1:33 것 같고 자, Y 콤비네이터 베이킹이
1:35 돼 있기 때문에 계속 액티브하게
1:37 개발이 될 걸로 예상이 돼요. 자,
1:39 이 뜻은 또 뭐냐면은 언젠가는
1:41 유료화가 분명히 되기는 될 거다.
1:43 자, 그런데 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1:44 저도 할 말이 굉장히 많긴 합니다.
1:46 자, 이런 류의 서비스들이 과연 어
1:48 유료화를 했을 때 성공할 가능성이
1:50 인가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은
1:51 아직까지 사례는 없거든요. 사례는
1:53 없고 제가 봤을 때 쉽지 않아요.
1:55 쉽지 않고 새로운 모델을 아마 개발을
1:57 해 내야 될 텐데 어 Y
1:58 콤비네이터에서 진행하는 만큼 아마
2:01 어떻게든 찾아내겠죠? 그죠? 자
2:03 그리고 그게 안 되면은 어 죽을 수도
2:05 있는 프로젝트다 어떻게 보면은 그런
2:06 부분도 여러분이 생각을 하고서 쓰시면
2:08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죽어도 뭐
2:09 상관없어요. 그냥 바로 마이그레이션
2:11 하면 되니까. 자 그게 문제죠.
2:12 어떻게 보면 사업화에 대한. 자
2:14 그래서 여러분이 바꿔서 이제 실행을
2:15 하게 되면은 자 이런 창을 볼 수가
2:17 있는데 확실히 허들보다는 조금 더
2:19 복잡하게 느껴질 수가 있죠? 그죠?
2:21 자 그런데 뭐 복잡하게 느껴질 필요가
2:23 없고 그냥 완전 초보인 상태에서는
2:25 왼쪽은 사이드바고 오른쪽은 터미널이다
2:27 라고 정도만 일단 알고 있으면
2:29 됩니다. 자 왼쪽에 프로젝트에
2:31 아무것도 일단 없을 건데 프로젝트를
2:33 여는 방법은요. 저희 애드
2:34 프로젝트라는 아이콘을 눌러주시면
2:36 되고요. 자 저 같은 경우는 호스트를
2:39 지금 두 개를 두고 있기 때문에 우리
2:41 회사 맥을 또 하나 들고 있어요. 자
2:42 여기 이제 연결하면은 우리 리모트
2:44 컴퓨터에 연결해서 우리가 프로젝트를
2:47 열 수도 있고요. 자 로컬 맥을
2:48 선택을 하게 되면은 지금 현재 내
2:50 컴퓨터에서 브라우징을 이렇게 할 수가
2:52 있어요. 자 이렇게 누르면은 우리가
2:54 이제 내비게이션을 하면서 우리가
2:56 원하는 폴더를 뭐 열고 이런 건데
2:58 근데 이제 저 같은 사람들은 일단은
2:59 여기에서 마우스로 내비게이트 하는
3:01 것부터 조금 킹받기는 해요. 어
3:02 왜냐면은 어 저희 같은 사람들은
3:04 터미널에서 내비게이트 하기 편하게
3:06 이미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냥 바로
3:08 터미널에서 내비게이트 해 가지고 우리
3:10 원하는 위치로 갈 수 있게 해주는
3:11 TY가 조금 더 어 조금 더 편하게
3:13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자 근데
3:15 UR을 좋아하는 분들은 일단은
3:16 커맨드를 외울 필요가 없으니까 벌써
3:18 여기서부터 기분이 좋겠죠? 자 그래서
3:20 선택을 하시면은 이렇게 여러분이
3:21 터미널을 열 수가 있을 거고요. 자
3:23 왼쪽에는 제가 뭐 하나 또 틀어 놓은
3:24 게 있기 때문에 탭이 따로 있는 거를
3:26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래서 허들에서
3:28 제가 설명을 드렸던 것처럼 하나의
3:30 프로젝트를 열게 되게 되면은 이 안에
3:32 각각의 그룹별로 패널을 따로 스플릿
3:36 할 수 있다. 자 오른쪽 이렇게
3:37 스플릿 뭐 이런 것도 되고 아래쪽으로
3:38 스플릿 이런 거 해 가지고 우리가 탭
3:40 안에서 독립적으로 우리가 패널들을
3:42 생성을 할 수가 있다 라고 여러분들이
3:44 기억을 해주시면 됩니다. 자
3:45 여기까지는 쉽죠? 자 근데 우리가
3:47 이거 다 직접 스플릿 해 가지고
3:48 독립적으로 우리가 AI를 돌리고
3:50 있으면은 사실상 이런 거를 쓸 의미가
3:52 없다. 자 왜냐? 자 우리가 올카
3:54 같은 거를 이제 설치를 하게 되면요.
3:56 우리가 이 상태 바로 받을 수가
3:58 있고요. 지금 여기 보면은 에이전트가
4:00 두 개 떠 있는 것도 보이는 거를 볼
4:01 수 있죠? 여기서 이렇게. 자,
4:02 그리고 추가적으로 올카를 설치하게
4:04 되면은 올카를 컨트롤할 수 있는
4:07 스킬들이 전부 다 설치가 되기 때문에
4:09 올카의 이 UI를 AI에게 작업하도록
4:12 맡길 수가 있어요. 자, 예를 들어서
4:14 이렇게 오른쪽 터미널 켜서 클라우드
4:15 오퍼스 5.5 하이 실행해 줘 라고
4:17 이야기를 하게 되면 지금
4:18 코덱스거든요. 그러면은 지금 현재
4:20 우리 환경을 이렇게 확인을 해
4:22 주고요. 자, 올카 CLI로 오른쪽
4:24 터미널 만들고서 모델과 하이 설정을
4:26 적용하겠습니다 라고 나오는 걸 볼
4:28 수가 있죠. 그리고 실제로 올카
4:29 터미널 리스트라는 이 커맨드를 실행한
4:32 거를 볼 수가 있어. 그래서 애초에
4:34 CLI가 제공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4:36 쉽게 AI를 통해서 모르고 있는 이
4:39 기능들도 전부 다 사용하도록 이렇게
4:41 할 수가 있다. 자, 그럼 오른쪽에
4:42 자동으로 제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
4:43 클라우드가 실행이 되는 거를 볼 수가
4:45 있죠. 자, 이거를 우리가 조금 더
4:46 익스트림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자,
4:48 꺼 주고 이렇게 할 수가 있겠죠.
4:50 현재 탭에 클라우드 오퍼스 5.5
4:52 하이 다섯 개 실행해서 전부
4:53 안녕이라는 프롬프트 입력해 줘 라고
4:55 하면은 여기까지도 다 진행을 해
4:56 줘요. 자, 왜냐? 어차피 터미널이기
4:58 때문에 터미널에 있는 요소들은 전부
5:00 다 AI가 통제를 할 수 있게 돼
5:02 있어요. 어, 심지어 이 올카 UI
5:04 마저 전부 다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5:05 자, 이런 식으로 이렇게 다 만들어
5:07 주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5:08 지금 이렇게 시리얼하게 순서대로
5:10 열리고 있는데 우리가 병렬로 넣어
5:12 달라고 하면 한 번에 다 켜지기도
5:13 합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부터 벌써
5:15 상상이 가죠. 어떤 것들을 할 수
5:16 있을지. 여러분이 작업을 굉장히 많이
5:19 음, 틀어 놓고서 하나의 작업을 다섯
5:21 가지 버전으로 만든다거나 열 가지
5:23 버전으로 만든다거나 열 개의 작업을
5:25 우리가 병렬로 독립된 에이전트한테
5:27 실행하고 싶다거나 하면은 여러분이
5:29 이런 식으로 우리가 프롬프트를 넣었을
5:31 때 쉽게 올카를 통해서 우리가
5:32 자동화를 할 수가 있다 라는 거를
5:34 이해할 수가 있겠죠. 그죠? 그래서
5:35 전부 다 안녕이란 프롬프트까지 다
5:37 들어갔고 이렇게 다섯 개의 에이전트가
5:39 독립적으로 추가로 실행이 됐기 때문에
5:41 왼쪽에 사이드바에도 이렇게 인식이
5:43 전부 다 되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5:45 자, 당연히 왼쪽에 체크마크는 지금
5:47 완료됐다는 얘기고요. 아까 전에
5:49 로딩이 돌고 있을 때는 노란색이었죠.
5:50 그죠? 자, 그리고 X가 돼 있을
5:52 때는 뭔가 프롬프트가 필요하다는
5:53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친구도 우리가
5:55 직접 눌러 가지고 금방금방
5:57 내비게이트를 할 수도 있다 라는 거를
5:58 여러분들이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6:00 자, 다음으로는 우리가 오케스트레이트
6:02 하는 기능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6:04 할 건데 어 여러분이 직접 제가 방금
6:07 보여드린 것처럼 이렇게 터미널이
6:08 여러개를 실행을 시켜서 여러분이
6:10 관리를 직접 하셔도 되기는 하지만
6:13 올카 자체에서 오케스트레이트 기능을
6:15 제공을 해주기도 합니다. 자 이거는
6:16 여러분이 액티베이트를 해 놔야 되는데
6:18 옵션에 가서 오케스트레이션 가게
6:19 되면은 여기서 우리가 액티베이트를 할
6:21 수가 있거든요. 예 설치를 해
6:23 주시고요. 스킬도 전부 다 설치를
6:24 해주면은 올카에서 제공해 주는 스킬이
6:26 바로 들어갈 거예요. 자 그러면은
6:28 이런 식으로 우리가 프롬프트를 넣을
6:30 수가 있어요. 자 보면은 현재 설치된
6:32 올카 오케스트레이션 스킬을 읽고서
6:33 프레임 샘플을 두 워커에게 병렬로
6:35 검토시켜 줘. 자 여기서 여러분이
6:37 이해하면 좋은 언어가 뭐냐면은 자
6:39 런이라는 거는 이제 런 하나는 하나의
6:41 작업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하나의
6:43 목표를 향해서 우리가 달려가는 하나의
6:45 어 워크로드 세션이라고 보시면 되고
6:47 태스크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안에
6:48 있는 개별 작업이에요. 자 그리고
6:50 워커는 이 오케스트레이션 안에서
6:52 작업을 하기 위한 이 세부
6:53 에이전트들이다라고 보시면은 됩니다.
6:56 자 그래서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를
6:57 넣을 건데 자 이렇게 사이트를 우리가
6:59 넣어줬고 폴더 위치를 넣어줬고 지금
7:01 현재 서버 실행해 놨거든요. 이런
7:03 사이트를 제가 샘플로 만들어 놨어요.
7:05 어떻게 올카에서 틀 수 있는지를 제가
7:07 조금 이따 알려 드릴게요. 자 서버
7:08 여기 있고 커밋 어쩌고 어쩌고 저쩌고
7:11 돼 있고 자 역할에다가 우리가
7:12 클라우드 워커랑 코덱스 워커 그러니까
7:14 클라우드는 어떤 걸 시킬 거고
7:15 코덱스는 어떤 걸 시킬 건지 이렇게
7:17 정의를 해 뒀죠. 자 그다음에 올카
7:18 오케스트레이션으로 각각 별도 테스크를
7:20 배정을 하고 두 워커가 모두 작업을
7:23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어쩌고 저쩌고
7:24 해라 라고 한번 프롬프트를 넣어
7:26 볼게요. 자 그러면은 이 자체를 어
7:29 올카가 이해를 해서 아 올카가 이해한
7:31 게 아니라 이 AI가 이해를 해서
7:33 올카의 오케스트레이션 스킬을 확인하고
7:34 그 안에 있는 이 커맨드들 CLI를
7:38 사용해서 공식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7:41 활용해서 우리가 작업을 하게 만들
7:42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지금
7:44 현재 실행한 이 코덱스가 어
7:46 오케스트레이터가 되고 그러니까
7:47 오퍼레이터 같은 게 되고 이 하위로
7:50 이제 우리 어 워커들이 떠서 각각의
7:52 작업을 유기적으로 서로 소통을 하면서
7:54 우리가 돌리게 될 거예요. 자 이거를
7:56 우리가 아까전에 말씀드린 대로
7:57 터미널을 자유롭게 우리가 조율할 수
7:59 있는 스킬과 CLI를 통해서 할 수도
8:01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오케스트레이트를
8:04 하는 이 스킬을 사용해서 진행을 하게
8:06 됐을 때 이거 도 마찬가지인데 조금
8:08 더 장점이 있는 이유가 서로 소통하는
8:12 부분에 대해서 스킬에 이미 정의가 돼
8:14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훨씬 더
8:16 원활하게 돌아가요. 그리고 이
8:18 에이전트의 하위로 생성이 됐다라는 거
8:20 우리가 바로 여기서 또 확인할 수가
8:21 있거든요. 자 이렇게 익스팬드를
8:23 하면은 자 이렇게 두 개의 워커들이
8:25 생성이 된 거를 볼 수가 있죠.
8:26 그죠? 그리고 이 친구들이 생성이 될
8:28 때 여기도 보면 서로에 대한 이
8:30 정보들을 전부 다 주고받습니다.
8:32 그러니까 나의 역할이 정확히 보고
8:34 얘한테 뭘 알려줘야 되고 우리가
8:36 끝나면은 이 오퍼레이터한테 어떤
8:38 정보를 되돌려 줘야 되는지 이런
8:40 것들을 전부 다 스킬에 다 이미
8:42 정의가 돼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8:43 여러분이 스킬을 썼을 때 오케스트라
8:45 스킬을 썼을 때 여러분이 직접
8:47 터미널을 관리하려는 것보다 훨씬 더
8:49 장점이 많다라는 거를 기억을 하시면
8:52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웬만하면
8:53 이렇게 쓰시면 된다라고 보시면
8:54 됩니다. 간단해요. 그냥 프롬프트만
8:56 이렇게 넣어주시면 돼요. 스킬 써
8:57 가지고 라고 하면 되겠죠. 자 그래서
8:59 특히나 이거는 여러 개의 에이전트를
9:01 우리가 동시에 사용하고 싶고 특히나
9:03 병렬이 아니라 우리가 시리얼로 예를
9:06 들어서 처음에 리서치 했던 코덱스
9:07 시키고 그리고 두 번째로 우리가
9:09 작업할 때 오퍼스 시키고 그다음에
9:10 우리가 디워깅은 뭐 키미를 사용해
9:12 가지고 병렬로 하겠다. 자 이런
9:14 작업에 굉장히 유리하다라고 보시면
9:16 됩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되게
9:17 유용할 거 같죠? 그래서 저도 굉장히
9:19 자주 쓰는 스킬이었습니다. 오카를 쓸
9:21 때. 자 물론 여기에서 여러분이 조금
9:23 더 디테일하게 가면은 각각
9:25 에이전트별로 에포트라든가 모델 같은
9:27 것도 전부 다 자 지정을 해 줄 수가
9:29 있어요. 그리고 또 재밌는 게
9:30 헐더에서도 제가 보여드렸지만 어떤
9:32 그냥 요구사항만 대충 대화를 하고서
9:34 이거를 알아서 너가 각각 에이전트에게
9:37 메타 프롬프팅을 할 수 있도록 잘
9:38 넣어 줘 라고 말을 하지 않더라도 자
9:41 이렇게 메타 프롬프팅이 이미 돼 있는
9:43 거를 볼 수 있기 때문에 AI와
9:45 AI가 효율적으로 소통하는 건 사실
9:47 AI끼리 더 잘 아니까 이렇게 아주
9:48 잘 예쁘게 그림이 만들어지는 걸 볼
9:50 수 있다라는 거를 생각을 해주시면 될
9:52 것 같아요. 자 다음으로는 이게
9:54 올카가 독립적인 런타임이기 때문에
9:56 있는 장점 중 하나인데 자 이렇게
9:58 우리가 브라우저를 올카 자체에서
10:01 사용을 할 수가 있다라는 장점이
10:03 있다는 겁니다. 자 몇 가지 장점이
10:04 이렇게 있으면은 존재할 수가 있는데
10:06 예를 들어서 우리가 웹사이트를 만들게
10:09 되면은요. 지금 로컬 호스트에 제가
10:10 그냥 하나 만들어 봤거든요.
10:11 3,100 포트에 다 이렇게 만들어
10:13 놨는데. 자, 아예 그냥 우리가
10:15 실제로 크롬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10:17 이렇게 잘 보이고요. 그랩
10:18 엘리먼트라는 게 있어요. 이게 왼쪽에
10:21 커맨드 C 하면 누를 수가 있는데
10:22 예를 들어서 아이디어 보드라는 이
10:24 글자가 마음에 안 든다 라고 하면
10:26 우리가 이거를 카피해 가지고 붙여넣기
10:28 했을 때 어떤 요소인지 바로 이렇게
10:30 넣어줄 수가 있고요. 여기서 그냥
10:31 직접 우리가 할 수도 있는데 자,
10:33 이렇게 어노테이트 할 수도 있습니다.
10:34 아이디어 보드라는 이 글자를 코드
10:37 팩토리로 바꿔 줘 라고 우리가 하게
10:39 되면은 애드를 했을 때 자, 우리
10:41 어노테이션이 이 오른쪽 아래에
10:42 들어가게 되고요. 뭐 여러 개 더
10:44 추가하면 예를 들어서 이거를 색깔을
10:46 파란색으로 바꿔 줘 하게 되면 자,
10:48 2번으로 이렇게 또 들어간 거를 볼
10:50 수가 있죠? 그럼 이거 우리가 샌드를
10:51 할 수가 있는데 이미 틀어져 있는 이
10:54 에이전트들이 옵션으로 나와요. 그래서
10:56 우리 두 번째 이 5.5 실행이라는
10:58 곳에다가 우리가 보내게 되면요. 자,
11:00 이렇게 바로 직접 정보를 보내서
11:02 작업을 시작하도록 이렇게 유도를 할
11:05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바로
11:06 시작이 되고 우리가 조금 기다리면은
11:08 값들이 바뀐다 라는 엄청나 장점이
11:10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럼 뭐 이걸
11:11 그릴 수도 있고 이런 식으로 그죠?
11:13 그리고 이것도 이제 보낼 수가 있고
11:15 우리가 외부 브라우저로 이렇게 바로
11:16 틀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11:18 장점들이 조금 있다 고려를 하시면 될
11:20 거 같습니다. 자, 보시면 작업이
11:21 이렇게 잘 들어간 거 볼 수 있죠?
11:23 제목을 코드 팩토리로 바꾸고
11:24 아트워크를 파란색으로 변경해라 라고
11:26 잘 들어간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11:28 자, 이번에도 헐더에서 우리가 직접
11:30 할 수 없는 런타임이 실제로 존재하기
11:32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요소를
11:34 하나 보여 드릴 건데 자, 오른쪽에
11:36 보면은 이렇게 사이드바가 열리는 걸
11:38 볼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은 현재
11:40 우리가 선택한 이 프로젝트 안에서
11:42 우리가 이 폴더 구조를 볼 수가
11:44 있고요. 자, 그리고 오른쪽 끝에
11:47 해서 두 번째를 보면은 요. 우리
11:48 소스 컨트롤을 볼 수 있는데 어떤
11:50 것들이 바뀌었는지 이런 것들을 전부
11:52 다 볼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11:53 변경된 요소들 여러분이 확인을
11:56 해보시면 되고요. 깃이랑 똑같다라고
11:58 보시면 돼요. 자, 그리고 재미있는
12:00 게 우리 올카 프로젝트에 가서 예를
12:02 들어서 우리가 데모 사이트를 간다.
12:04 자, 그러면 소스 파일에서 뭐가
12:05 바뀌었는지 한번 보자 라고 하면
12:07 글로벌 점 CSS 이렇게 생긴 거를
12:08 볼 수가 있죠? 아, 이게 지금
12:10 보정이 돼 있어 가지고 컴포넌트로
12:11 들어갈게요. 네, 컨텐츠 보드 이렇게
12:14 자 들어가 있는 걸 볼 수가 있는데
12:15 제 여기서
12:17 우리가 보게 되면은 실제로 우리가
12:18 커밋하지 않은 이번에 바뀐 요소들을
12:20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자 만약에
12:22 내가 아직까지도 코드를 직접 본다
12:25 확인하고 싶다라고 하면은 자 여기서
12:26 우리가 플러스 눌러 가지고 뭐 디프
12:28 말고 섹션 태그 사용해서 애드 노트
12:30 해 가지고 우리가 이거 바로 샌드
12:32 해서 우리가 또 에이전트한테 작업을
12:33 시킬 수도 있다라고 합니다. 자
12:35 그런데 이제는 우리가 코드를 직접
12:37 보는 경우가 잘 없기 때문에 많이
12:39 쓰는 내용은 아니고요. 더 유용한
12:41 경우는 어떤 경우냐면요. 예를 들어서
12:43 이렇게 문자 있잖아 글자. 우리가
12:45 이렇게 마크다운 파일들 우리가 실제로
12:46 직접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12:48 주어진다 라는 정도가 사실 제가 봤을
12:51 때는 제일 유용한 부분 아닐까 라고
12:53 생각이 들고요. 자 소스로 볼 수도
12:55 있고 우리가 마크다운을 그대로 리치
12:57 텍스트 에디터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13:00 여러분이 보기 조금 편할 수가
13:01 있습니다. 저희 같은 사람들은 어차피
13:02 마크다운이 굉장히 익숙하기 때문에
13:04 그냥 이렇게 대충 봐도 되지만 어
13:06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게 조금 더
13:09 어 익숙하죠. 그죠? 그래서 이런
13:10 장점이 있다라고 기억을 하시면 될 것
13:12 같아요. 자 다음으로 이제 계정
13:14 관리인데 이 밑에 아래를 보면은요.
13:16 여기에 우리가 어 등록되어 있는
13:18 시스템에서 그냥 바로 자동으로
13:19 찾아가지고 이런 구독자들을 전부 다
13:22 등록을 해 주고요. 매니저 어카운트로
13:23 가게 되면 우리가 자 이렇게 계정별로
13:25 우리가 여러 개의 계정을 넣어 줄
13:28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13:29 맥 어카운트를 클라우드에서 뭐 다섯
13:31 개 쓰고 있다 라고 하면은 다섯 개를
13:33 우리가 스위칭을 쉽게 할 수 있도록
13:35 이렇게 시스템이 되어 있는 거를 볼
13:36 수가 있고요. 뭐 제미나이 무료 티어
13:38 뭐 이런 것들 우리가 나눠 쓰고
13:39 싶다. 자 그런 것도 우리가 올카에서
13:41 굉장히 옛날에 유행하던 방법 중
13:43 하나예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우리가
13:44 스위칭을 할 수도 있고 뭐 미니
13:46 맥스라던가 키미 전부 다 되기 때문에
13:48 여러분이 확인을 해주시면 되고 자
13:49 사용량도 이렇게 계정별로 알아서
13:52 이렇게 이쁘게 뜨기 때문에 봐주시면
13:54 될 것 같아요. 어 갑자기 리셋
13:56 됐나? 네 뭐 어쨌든 그렇고요. 자
13:57 다음으로는 데스크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14:00 정말 유용한 부분 중 하나일 거라고
14:02 생각을 했지만 의외로 잘 쓰지 않게
14:04 되는 요소 중 하나였어요. 제가
14:06 올카를 쓸 때 어 좀 속도감이 안
14:09 좋아요. 속도감이 조금 안 좋고 음
14:11 지금도 보면 막 이런 버그가 조금
14:12 있거든요. 자 그리고 이상하게
14:15 깃허브를 같이 쓰게 되는 경우에는
14:17 그냥 깃허브를 틀고서 쓰게
14:19 되더라고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14:21 자 그런데 이제 쉽게 설명을 드리면
14:23 그냥 우리가 이 태스크 갔을 때 우리
14:25 깃허브에 있는 이슈들 있죠? 이슈
14:27 관리하는 것처럼 우리가 전부 다
14:28 관리를 할 수가 있고 연동도 되기
14:30 때문에 뭐 어사인이라든가
14:31 스테이터스라든가 이런 것들 우리가
14:33 전부 다 쉽게 볼 수가 있어서 뭐
14:34 그런 부분들을 이 올카라는 런타임을
14:37 벗어나지 않고서 관리할 수 있다 라는
14:39 관점에서 만들어진 거 같습니다. 네
14:42 그런데 저는 안타깝게도 엄청 많이
14:44 쓰지는 않게 됐었고 여러분도 한번 써
14:46 보시고서 어떤지 한번 느껴 보시면 될
14:47 것 같아요. 특히나 원래 깃허브를
14:49 쓰지 않으셨던 분들은 조금 어떻게
14:51 느낄지도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14:53 한번 접근을 해 보시면 좋을
14:55 같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이제
14:57 SSH로 우리가 리모트 컴퓨터
14:58 접근하는 건데 자 그거 허들 영상이랑
15:00 똑같아요. 자 똑같은데 밑으로 쭉 가
15:03 보면 조금 더 우리가 조금 더 우리가
15:05 클릭 클릭해 가지고 접근하기 편하도록
15:07 설계가 되어 있기는 합니다. 자
15:09 여러분의 이제 다른 컴퓨터에도 자
15:10 이렇게 올카를 설치를 해 주시면
15:12 되고요. 그다음에 그 컴퓨터에서
15:13 share this
15:14 computer라는 거를 누르게
15:15 되면은 자 이렇게 우리가 링크를 만들
15:17 수 있어요. 자 그럼 이 정보를 전부
15:19 다 복사를 해서 add 서버 한
15:22 다음에 여기에다가 우리가 붙여넣기
15:23 그냥 해 주시면 저처럼 이렇게
15:25 컴퓨터가 등록이 될 거예요. 자
15:27 그러면 우리가 프로젝트를 만들 때 자
15:29 지금은 제가 연결이 안 돼 있어
15:30 가지고 그런데 자 이 컴퓨터를 키면은
15:32 접근이 가능해지면 자 이거를 눌러
15:34 가지고 우리가 그 컴퓨터 안에서
15:35 프로젝트를 우리가 생성하고 작업을 할
15:37 수도 있다 라는 거를 기억을 해
15:38 주시면 되고 제가 허들에서 보여
15:40 드렸죠? 그죠? 똑같은 기능이다라고
15:42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자 마찬가지로
15:44 여러분이 이제 생성을 할 때 여기도
15:46 보면 add 서버를 할 때 아니죠?
15:49 share this computer를
15:50 할 때 어 주소가 옵션이 있어요. 자
15:52 로컬 네트워크를 선택을 하게
15:53 되시면은요. 같은 네트워크에 여러분이
15:55 실제로 물리적으로 연결이 돼 있을
15:57 때만 접근이 가능하고요. 테일스케일
15:59 같은 거 설치를 하셔서 테일스케일로
16:01 우리가 어 VPN으로 묶어 놓게
16:03 되면은 우리가 어디서든 테일스케일만
16:05 키면은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그
16:06 부분 어 고려를 해 주시면 좋을 것
16:08 같아요. 자 다음으로 모바일 앱도
16:10 우리가 생활할 수가 있는데 자 이거는
16:12 저는 뭐 엄청 크게 유용하게
16:14 느껴지지는 않아요. 좋기는 좋은데
16:16 생각보다 크게 유용하지는 않았다. 자
16:18 켜 놓고서요. 여러분이 그냥 QR
16:20 코드 생성하고 모바일에서 찍게 되면은
16:23 접근을 할 수가 있는데 아직 지원 안
16:25 되는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뭐
16:26 스킬이라든가 UI 안정성이라든가 이런
16:28 게 조금 아쉽기 때문에 어 베타인 점
16:30 고려하고서 사용을 해 주시면 될 것
16:32 같고 자 굳이 내가 밖에 나가서도
16:34 무조건 어 접근을 해야겠다 라고
16:36 하면은 굉장히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16:38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저 같은
16:40 경우에는 그런 작업들은 그냥 그록을
16:42 시켜서 그록한테 터미널 뭐 생성해
16:44 가지고 뭐 하거나 뭐 그런 식으로
16:46 이제 피드백을 받거든요. 왜냐면은
16:47 우리가 컴퓨터에서 터미널을 볼 수
16:49 있는 이 화면과 그리고 그 편리함과
16:52 모바일에서 접근할 수 있는 그
16:53 편리함이 완전 달라요. 그래서 저는
16:55 한번 이 터미널에서 나온 결과를 한
16:57 번더 AI가 브리핑을 해서 저한테
16:59 되돌려 주는 거를 좋아하기 때문에
17:01 그록봇 같은 걸로 접근하는 거 훨씬
17:02 더 좋아하고요. 또는 다츠 같은 걸로
17:04 할 수도 있겠죠. 만약에 굳이 하겠다
17:06 라고 하면은 어 사용을 하셔도 괜찮을
17:08 것 같아요. 저는 조금 비추입니다.
17:10 자 그래서 여기까지가 제가 생각했을
17:12 때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되는 올카의
17:14 사용법 어 엑기스 몇 가지라고 보시면
17:16 될 거 같고요. 자 지금 스테이지에서
17:19 우리가 이제 AI를 사용하는 방법들이
17:21 많이 발전을 해 왔잖아요. 그죠?
17:23 지금 스테이지에서 가장 업데이트된
17:25 방법 중 하나가 이렇게
17:26 오케스트레이션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은
17:28 돼요. 자 여기에서 또 뭐 이런 건
17:30 안 쓰냐 저런 건 안 쓰냐 이제
17:31 말씀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은데 뭐 다
17:33 똑같다. 개념은 결국에 다 똑같다라고
17:34 보시면은 되고 여러분이 어
17:36 오케스트레이트를 하는 이 상황 속에서
17:39 똑같은 말을 계속 AI한테 반복할
17:41 필요 없게 스킬들을 잘 만들어 놓기만
17:43 하면은 이렇게 여러 개의 AI
17:45 에이전트를 관리할 때 훨씬 더
17:46 편리해지고 그리고 오케스트레이트 할
17:48 때 조금 더 적은 프롬프트를 우리가
17:49 빨리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17:51 이제 앞으로 고려를 하시면 될 것
17:52 같고요. 그리고 앞으로 이 방향성이
17:55 훨씬 더 발전하게 될 겁니다. 하나의
17:57 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쓰는 것보다
17:59 여러 개의 에이전트를 돌려서 우리가
18:00 병렬적인 작업을 했을 때 하나의 런을
18:02 우리가 잘 만들었을 때 사람의 개입이
18:05 훨씬 덜하고 훨씬 더 빠르게 결과물을
18:07 낼 수 있는 방향이 될 거기 때문에
18:09 지금 일단 익혀 놓게 되면은 대부분의
18:11 사람들은 아직도 채팅 UI에서 그냥
18:13 서브 에이전트 켜 가지고 대충 돌리는
18:15 경우가 대부분이라 많은 사람들보다
18:17 훨씬 더 앞서 나갈 수 있다 라는
18:18 점을 고려를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18:20 자 오늘 영상이 좋았다면 구독과
18:21 좋아요, 설정 그리고 하이볼까지
18:23 해주시면 제가 다음 영상을 제작하는데
18:24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꼭
18:26 좀 한번 해주시고 다음 영상에서 더
18:28 좋은 내용과 함께 찾아뵙도록
18:29 하겠습니다.
돌리는 서버에서만 열리고 원격을 실행하고있는 맥북는 안되고
이거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허더나 올카나 둘다 이게 제일 불편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