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yun shared this post · May 15
똥환

미중 회담이 엔비디아에는 호재
메모리업계에는 악재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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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수주한 h200은 hbm3e가 들어감
중국의 창신메모리는 hbm3까지 양산가능
빠른시일 내 반도체 제재가 해제될 경우 h200에 부품공급이 가능해짐
메모리업계에 프리미엄이 사라지게 됩니다.


엔비디아는 공급망다원화를 통해 높아진 메모리가격으로부터 마진율 방어가 가능해짐

헐렁한 잔다르크 반도체 제재가 해제될까요? May 15
똥환 Author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미국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 지출비용을 골치아파하는 상황
1.회사채발행이 늘고있음(비용증가 원인)
2.구글, 아마존의 저전력부품 및 자체칩셋도입(레거시메모리 또는 저전력메모리 도입률이 늘어날 예정)
3.arm(모바일ap)의 데이터센터 서버cpu점유율 17.7%달성
May 15
헐렁한 잔다르크 Match Act도 있고해서 지켜봐야겠네요 단가가 우선이냐 중국의 반도체 자립을 놔두는가 May 15
똥환 Author 설명할게 많은데 중국의 반도체자립은 막을 수 없다는걸 트럼프대통령도 알고있을겁니다. May 15
청암의 낙칠비삼 이건 이유가 아니라 결과잖아요... May 15 5 likes
똥환 Author 엔비디아 h200수주만보고 호재로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여 😂 May 15 2 likes
조재호 엔이 SK hynix 를 높게 평가했던 이유
“HBM3E를 안정적으로 양산 가능한 거의 유일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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