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으로 세컨드 브레인을 만들고 싶은분들라면, 꼭!
직접 llm-wiki를 구현 해본 후기를 공유합니다.
안드레 카파시의 'LLM Wiki'를 Obsidian + Claude Code로 직접 구축해봤는데요, 잠자고있던 153개 리포트가 진짜 세컨드 브레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옵시디언에 기록되있던 153개 파일을 넣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 146개 소스 자동 요약
- 48개 엔티티 자동 추출 (기업, 인물, 기술 등)
- 29개 컨셉 자동 생성 + 문서 간 연결까지
여기에 Obsidian Claudian 플러그인을 쓰면 터미널 없이 바로 위키에 질문하고, 그 답변을 다시 지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지식이 쌓일수록 점점 똑똑해지는 구조입니다.
시작은 간단합니다. 카파시의 llm-wiki gist를 열고, Claude Code에 "이걸 참고해서 내 볼트에 위키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됩니다.
노트 정리가 고민이신 분들은 꼭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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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봤자 정돈된 똥 Apr 11 1 like
웹에서 찾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요?
어차피 과거의 기억들을 연결 시켜주는건데 새로운 지식을 적용해야 옳은게 아닌가 싶어요 Apr 11 1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