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z79 shared this post · May 2
코난쌤

OpenAI가 GPT-5.5 시대 프롬프트 가이드를 통째로 갈아엎었음.

핵심 한 줄:
"단계를 처방하지 마라. 결과만 정의해라. 과정은 모델이 알아서 찾는다."

OpenAI 원문:
"Shorter, outcome-first prompts usually work better than process-heavy prompt stacks"

긴 프롬프트 → 짧은 프롬프트
과정 지시 → 결과 중심
이게 새 표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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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롬프트 구조 템플릿 (이미지 참고).

Role: 1~2문장으로 역할/맥락

Personality: 톤·협업 스타일 (짧게)

Goal: 보여줄 결과물 (구체적으로)

Success criteria: 완료 조건

Constraints: 정책·안전·근거 제한

Output: 섹션·길이·톤

Stop rules: 재시도/폴백/중단/질문 조건

핵심은 "성공 기준"과 "멈출 시점"을 명시하는 것. 그래야 모델이 결과 중심으로 자기 경로를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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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soning Effort 선택 가이드 (이미지 참고).

OpenAI 권고:

  • 기본은 none / low / medium에서 시작
  • 구조 개선 없이 xhigh부터 쓰는 건 낭비
  • 먼저 프롬프트 구조를 다듬고, 그래도 부족하면 effort 올려라

GPT-5.5 / 5.4 / 5.3 Codex 모델별 패턴, Research Mode, Compaction까지 — 전체 한국어 정리는 아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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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eong Lim, Ph.D. 오.... 참고하겠습니다. 갓코난쌤 땡큐 Apr 30 1 like
cowboy76 저도 목표위주로 설계하는 방향으로 바꿔었습니다.가설검증 및 결과로 가기 위한 단계도출은 ai가 나보다 더 똑똑하게 해냄 Apr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