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이 e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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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이 e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는데
이건 그냥 Agent 프레임워크 하나 나온 정도가 아님.
느낌상 거의
Agent판 Next.js 만들겠다는 선언에 가까움
핵심은 단순함.
Agent = 디렉터리
즉,
에이전트를 만들 때
매번 런타임, 승인 플로우, 샌드박스, eval, tracing 같은
똑같은 배관 공사를 다시 하지 말자는 거임.
구조도 직관적임.
· agent.ts : 모델 / 설정
· instructions.md : 시스템 프롬프트
· tools/ : 실행 능력
· skills/ : 지식
· subagents/ : 위임
· channels/ : Slack, Discord 같은 진입점
· schedules/ : 정기 실행
· connections/ : MCP / OpenAPI 연결
진짜 무서운 건
이게 장난감이 아니라
처음부터 프로덕션 전제로 나왔다는 점.
· durable workflow
· sandbox
· human approval
· tracing
· evals
· multi-channel
· deploy 후에도 세션 복구
즉,
“에이전트가 돌아간다”가 아니라
실제로 서비스에 올릴 수 있게 설계된 프레임워크에 더 가까움.
내가 보기엔 포인트는 이거임.
이제 경쟁은
누가 agent를 만들 수 있느냐가 아니라
누가 agent를 더 빨리, 더 안전하게, 더 반복 가능하게 운영하느냐로 넘어가는 중.
한 줄 평:
Vercel eve는 agent를 만드는 툴이 아니라, agent를 제품처럼 운영하게 만드는 프레임워크에 가깝다.
https://
vercel.com/blog/introduci
ng-e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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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자주 만드는데
정작 프롬프트가 가장 막막한 사람들 많음.
매번 처음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시간 다 쓰는 경우도 많고.
이럴 때 꽤 편해 보이는 게 Promptcard임
원하는 이미지를 넣으면
그걸 바로 프롬프트로 바꿔주고,
그걸 참고해서 조금만 수정한 뒤
바로 Image2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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