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부자들은 다 저렇게 산다. 진짜로.
- 장기투자 지인A
종목 다 오픈해주더라.
voo qqq qld schd
이거 4개에 10억 이상 밀어넣고 계좌 안 봄.
맨날 테니스만 치러 다님.
만났다하면 테니스치라고 꼬드겨서 질림.
- 장인어른
부동산 몇 채 가지고 계시고 끝.
맨날 장모님과 필라테스 등산 수영 배드민턴.
제발 우리랑 손자좀 봐달라고 시간 좀 내달라 부탁하며 겨우 만남.
더 있는데 다 비슷한 내용이라 더 쓰기도 민망함.
하루종일 돈돈돈 거리면서 아침부터 밤까지 돈에 파묻혀 사는 사람 치고..
닮고 싶다는 생각 안해봄. 아무리 부자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