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a shared this post · 8h ago
크롱

Hermes가 내 repo 전체를 몇 분 만에 학습해서 SKILL.md로 뽑아내는 걸 봤는데, 이건 진짜 충격적임.

코드베이스, API 문서, PDF, 워크플로우 같은 걸 던져주면 자동으로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만들어 저장함.

메모리는 사실만 기억하지만, 스킬은 “어떻게 일할지”를 기억한다는 점이 핵심.

Write Gate 켜놓으면 승인도 가능.

이제 에이전트가 “내 프로젝트 어떻게 다루는지”를 스스로 문서화하고, 다음에 똑같은 작업 들어오면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됨.

Claw3D repo를 예로 들어서 학습 과정 보여주는 영상 보니, 아키텍처, 모듈 구조, 최근 변경점, Quick Start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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