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a shared this post · 2h ago
Amto

매일 Claude, Cursor로 일하다: 보고서 쓰기, 주식 연구, 방안 만들기, 이력서 최적화… 쓸수록 더 망가지는 기분—오늘 몇 시간 챙겨낸 결과물, ...

1

매일 Claude, Cursor로 일하다: 보고서 쓰기, 주식 연구, 방안 만들기, 이력서 최적화… 쓸수록 더 망가지는 기분—오늘 몇 시간 챙겨낸 결과물, 내일 다시 쓰려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해; AI가 주는 답변은 겉보기엔 프로페셔널하지만 근거가 뭔지 전혀 모르겠고, 속으로는 완전 불안.

Flowtrace라는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바로 이런 고통을 직격으로 해결해. AI 작업을 "추적 가능한 흐름(Trace)"으로 바꿔버려: 모든 단계가 명확하게 드러나고, 각 단계마다 별도의 파일로 확인 가능, 한 번 만들면 다음번엔 바로 재사용, 수정할 데만 다시 실행하면 돼.

핵심 기능 한눈에:
전체 흐름 시각화: AI가 더 이상 블랙박스가 아니야, 전체 과정이 단계별로 눈앞에 펼쳐져, 긴 채팅 기록 덩어리가 아니라
모든 단계 확인 가능: 각 단계 출력이 독립 파일로 저장돼, 어떤 단계 궁금하면 그 단계만 클릭, 근거가 한눈에 들어와
재사용 가능, 진화 가능: 완성된 흐름이 템플릿이 돼, 다음엔 입력만 살짝 바꾸면 결과 나와; 특정 단계 효과 안 좋으면 그 단계만 업그레이드
추적 가능, 인계 가능: 전체 실행 기록이 Git에 다 들어가, 언제든 일시정지/재개, 동료에게 넘겨도 전체 히스토리 다 보임
구조화된 읽기: Agent가 의존 관계 따라 필요한 파일만 읽어, 컨텍스트가 더 명확해져서 드리프트 줄어듦

시작하기 엄청 쉽다: 저장소 링크를 Claude Code나 Cursor에 던져주고 "설치하고 tailored-resume 예제 돌려줘" 한 마디 하면 바로 달려.

프로젝트에 9개 즉시 쓸 수 있는 예제 내장: 주식 투자 의사결정(인용 가능한 PDF 생성), SaaS 실사, 맞춤 이력서 생성, 산업 심층 보고서, 버그 수정 루프, 주간 보고, 광고 최적화… 금융, 의료, 직장 등 자주 쓰는 시나리오 다 커버.

:

{{IMAGE_0}}


2

야오 선생님이 오픈소스한 yao-meta-skill을 써보니, 객관적으로 말해서, 공식 그 skill-creator보다 훨씬 더 편리해.

너는 그저 흩어진 흐름들, 프롬프트, 심지어 채팅 기록까지 한꺼번에 던져넣기만 하면, 그게 꽤 괜찮은 퀄리티의 skill을 생성해줄 수 있어.

이 프로젝트는 어떻게 나온 거냐면?

{{IMAGE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