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AI논문 100여편을 정독하고 별점·테마·매핑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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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AI논문 100여편을 정독하고 별점·테마·매핑을 정리했다.
그 정리본을 오늘 통째로 AI에게 줬다. "이 논문들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내 스킬 에이전트에서 업글할 포인트를 찾아라."
굉장히 빽빽하게 만든 하네스인데도, HIGH 38건, MEDIUM 42건이 나왔다. 가장 많이 찍힌 타겟은 검증 11건. 그다음이 메모리 9건, 스킬 설계 5건.
논문을 읽는 것과 논문으로 시스템을 고치는 것은 다른 단계다. 읽기만 하면 지식이고, 적용 포인트를 뽑으면 설계가 되고, 실제로 고치면 엔지니어링이 된다.
대부분 두 번째 단계에서 멈춘다. 정리본을 다시 AI에게 먹이는 것만으로 세 번째 단계의 입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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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 업그레이드 마무리했습니다.ㅎㅎ
공개리포에도 2개 추가로 올릴예정이에요.
어쩌겠엉 그것이 빅테크인걸 ㅠ
(사일로도 심한게 경영층도 한몫한다고)
1-2년 구글에 있다가 더 비저너리한 기업으로 가는게 다 이유가..
딥마인드는 연구를 중점으로 하는 곳이라 좀 별동대이지만, 제미나이가 상업적으로 치고 나오지 않았음 9h ago
그리고 Monopoly 마켓에 오래 근무해서 아주 잘 아는데, 메모리 3개사 내에서 움직인다면 개인 운신의 폭은 아주 좁을 것이다. 동종업계 취업제한에 서명한 8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