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a shared this post · 4h ago
곽성재

4/ 타이밍이 재밌습니다.

같은 6월에 Atlassian은 DESIGN[.]md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고, Meta는 agent-ready 디자인 시스템을 통째로 풀었어요.
빅테크들이 동시에 같은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AI에게 우리 디자인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디자인 시스템이 사람용 문서에서 에이전트용 컨텍스트로 바뀌는 중입니다.


5/ 한국 기업들의 디자인 컨텍스트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모으는 게 oh-my-design을 운영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Astryx의 DESIGN[.]md 레퍼런스도 OMD에 추가해두겠습니다. 새 프로젝트에서 Meta 감성 한 스푼 필요하신 분들 써보세요.

🔗 oh-my-desig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