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a shared this post · 3h ago
생뷰

지인분이 일주일 전에 알려준 내용인데요.

내가 잠든 사이에도 24시간 내내 주식을 알아서 사고파는 AI 비서를 '평생 공짜'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프로그램을 하루 종일 켜두자니 컴퓨터 전기세도 걱정되고 수명 닳을까 봐 망설여지잖아요. 이럴 때 기업들이 가상 공간에 만들어 둔 무인 컴퓨터인 '클라우드 무료 서버'를 분양받으면 해결돼요. 내 컴퓨터를 끄더라도 인터넷 세상 속 가상 오피스에서 AI 비서가 쉬지 않고 일하게 만드는 원리예요.

​가장 먼저 문을 두드려야 할 곳은 오라클 클라우드예요. 무려 24GB 램이라는 넉넉한 사양의 컴퓨터를 평생 무료로 내어주거든요. 다른 곳에서는 한 달에 수만 원씩 월세를 내야 하는 고성능 공간을 통째로 빌려주는 셈이에요.


​다만 아주 치명적인 함정이 하나 있어요. 한 번 세팅한 가상 컴퓨터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려고 지우는 순간, 빈자리가 없어서 다시는 방을 배정받지 못할 수 있더라고요. 마치 만석인 인기가게에서 잠깐 자리를 비웠다가 영영 못 들어가는 상황과 똑같아요. 실제로 국내 서버 구역(춘천 등)은 이미 자리가 꽉 차서 방 얻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니 처음 자리를 잡을 때 절대 지우지 말고 꽉 쥐고 계셔야 해요.

​만약 오라클 대기 줄이 너무 길다면 구글 클라우드가 아주 훌륭한 대안이 되어줘요. 북미 지역의 특정 구역을 선택하면 'e2-micro'라는 아담한 사이즈의 무인 컴퓨터를 평생 무료로 제공하거든요. 램이 1GB 정도로 작고 소중한 크기지만, 주식 매매 같은 가벼운 자동화 프로그램을 조용히 돌리기엔 아주 충분한 스펙이에요.


비싼 돈 들여서 서버 임대하지 마시고, 이 두 가지 대기업 무료 혜택을 조화롭게 활용해서 나만의 자동화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보세요.

오라클과 구글의 평생 무료 가상 컴퓨터 신청 페이지예요! 가입할 때 본인 인증용으로 카드 결제가 한 번 일어나지만 바로 취소되니 걱정 안 하셔도 된답니다. 👇
​오라클 프리티어 신청: https://www.oracle.com/kr/cloud/free/
​구글 클라우드 프리티어 안내: https://cloud.google.com/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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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셩 오라클 클라우드 이거 진짜 꿀팁이네요 ㅋㅋ 저도 전기세 때문에 고민했는데 이 방법 써볼래요! 23h ago 2 li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