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a shared this post · 3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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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가 새로 내놓은 Grok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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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가 새로 내놓은 Grok Bot.

코드만 짜는 AI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맡길 수 있는 AI 팀메이트를 지향합니다.

Bot마다 클라우드 컴퓨터를 하나씩 붙여주면
웹사이트를 열고, 버튼을 누르고, 파일을 읽고, 폼을 채우고, 작업을 실행합니다.

컴퓨터를 꺼도 작업은 계속됩니다.

한 번 업무 흐름을 직접 보여주면
그 과정을 Routine으로 저장해둘 수도 있어요.
그 다음부터는 같은 일을 시키면 됩니다.

예를 들면

→ 이메일 정리
→ CRM 입력
→ 관리자 페이지 확인
→ 파일 처리

API가 없는 웹 도구는 Agent가 연결하기 까다로웠는데,
이제는 화면을 직접 조작하는 방식으로 처리할 가능성이 생긴 셈입니다.

아직 초기 제품 느낌도 분명합니다.

  1. 설정 옵션이 많지 않고, 현재 UI 언어도 바꾸기 어렵습니다.
    Bot 이름에 따라 기본 응답 언어가 달라지는 점도 있습니다.

  2. Grok 기반인 것은 분명하지만,
    실제로 어떤 모델이 실행 중인지는 보이지 않고 직접 고를 수도 없습니다.

  3. 파일을 읽고 처리하는 작업은 조금 느립니다.
    Bot마다 별도 클라우드 환경이 붙어 있다 보니, 업로드와 처리 속도는 네트워크 영향을 받는 듯합니다.

  4. 플러그인은 이미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는 편입니다.

당장 Cursor를 대체하는 제품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Cursor가 주로 코딩을 돕는다면,
Grok Bot은 코드 밖에 있는 자잘하지만 번거로운 컴퓨터 작업까지 가져가려는 쪽에 가깝습니다.

모델 선택권, 플러그인, 컴퓨터 조작 능력까지 계속 보완된다면
꽤 괜찮은 Agent 업무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AI #AICaffeine #xAI #GrokBot #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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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이미지 한 장을, 웹사이트에서 바로 움직이는 3D 모델로 만들 수 있다면?

GitHub 1.1만 Star의 img2threejs는
이 작업을 Claude Code, Codex, OpenCode에 맡길 수 있게 해줍니다.

헤드폰, 카메라, 운동화, 게임 아이템 이미지를 넣으면
Agent가 Three.js로 형태를 하나씩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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