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a shared this post · 3h ago
노노아카이브

내 브랜드 업종을 말하고
[모순된 직업2개]를 선택해봅니다.
그리고 각 직업의 [본능을 분해]시키게 하고
서로 [충돌하는 기준점]에서 컨셉문장을 만들고
로고와 비주얼등으로 확장해보세요.

저는 ‘꽃꽂이 장인 x 우편물 집배원’
으로 모순된 직업으로 컨셉을 도출해봤는데요.

이렇게 섞으니
그냥 푸딩브랜드가 아니라

'꽃처럼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우편처럼 정확히 차갑게 도착하는
푸딩 선물'이라는 컨셉이 나왔습니다.

AI에게 차별화를 맡기기보다,
이런식으로 충돌할 기준을
먼저 설계하여 발굴하는 것도 재밌습니다.

(Gpt, see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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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로고만들어줘,재밌는 로고만들어줘]
이렇게 말하면
AI는 가장 평균적이고 안전한 답만 줍니다.

이런식의 단순한 명령법밖에 떠오르지 않고,
AI에게 더 나은 결과물을 얻고 싶은 분들을 위한
질문,사고법 인사이트를 전자책으로 담아봤습니다.

이외 총 9가지 재밌는 프로세스를 부록으로 담았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프로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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