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a shared this post · 8h ago
하루

진짜 무서운 건 ‘가진 자의 가속도’다.

피부가 좋을 때일수록 팩 하나 더 붙이고,

재테크에서 수익이 날 때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된다.

원래 전교 1등이 제일 열심히 공부하는 이유도 같다.

이미 ‘아는 맛’을 알기 때문에 그 궤도를 지키고 싶어서다.

그러니 최대한 빨리

무슨 수를 써서라도 ‘좋은 상태의 궤도’에 올라타야 한다.

운동, 투자, SNS, 자기계발, 건강…

작은 승리 몇 번만 맛보면,

그 이후부터는 관성이 대신 끌고 간다.

한 번 올라타면 시간이 너의 편이 된다.

그 가속도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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