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재개발(a.k.a 정비구역 지정도 없이 그저 낡기만 한 동네)은 부동산 테크트리 끝판왕이거나,
혹은 증여용으로 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디다
실거주마련 테크 다 올려놓고 이제 세월아 네월아 하고 마련하는거는 10~20년 더 지연된들 아쉽지만 치명적이지 않구요
혹은 갓 태어난 자녀 내지 손자녀에게 증여해주는 것은 추후 지가상승분과 2~30년 뒤의 입주권을 기대한다면
절세는 물론 수익률까지도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읍니다
그러나 아직 내 집 마련조차 온전히 이뤄지지 못했다면,
그리고 결혼 등 가족이 늘어날 계획이 있다면,
초창기 재개발 빌라는 선택지에 놓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