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에서 가장 센스 있는 코스
알려드립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보고 난 후
걸어서 3분
"룻 안국"
→ 이곳에서 전통주 한 잔까지 마시면
하루가 꽤 완벽해집니다.
여기가 특별한 이유는 술 파는 식당이
아닌 음식에 맞는 전통주 직접 페어링
해주는 곳이라는 것!
"이 메뉴엔 어떤 술이 어울릴까요?"
물어볼 필요도 없이 직원이 취향까지
고려해서 추천해줌
여기서 꼭 먹어볼 메뉴
- 미역 봉골레 파스타
→ 조개 미역국 맛에 청양고추 오일
깔려서 알싸하고 감칠맛 폭발
- 항정쌈
→ 달콤짭짤한 쌍화 글레이즈와 항정살
조합입니다.
- 한입 타르틀렛
→ 육회, 단새우를 한입에 즐기는 이곳
시그니처
한옥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공간이라
낮에는 햇살 밤엔 분위기가 미쳤어요!
※ 단점은 음식 양은 적은 편이라서 꼭
메뉴 2~3개 주문을 해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