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a shared this post · 4h ago
크립토개미

안국에서 가장 센스 있는 코스

알려드립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보고 난 후

걸어서 3분

"룻 안국"

→ 이곳에서 전통주 한 잔까지 마시면

하루가 꽤 완벽해집니다.

여기가 특별한 이유는 술 파는 식당이

아닌 음식에 맞는 전통주 직접 페어링

해주는 곳이라는 것!

"이 메뉴엔 어떤 술이 어울릴까요?"

물어볼 필요도 없이 직원이 취향까지

고려해서 추천해줌

여기서 꼭 먹어볼 메뉴

  1. 미역 봉골레 파스타

→ 조개 미역국 맛에 청양고추 오일

깔려서 알싸하고 감칠맛 폭발

  1. 항정쌈

→ 달콤짭짤한 쌍화 글레이즈와 항정살

조합입니다.

  1. 한입 타르틀렛

→ 육회, 단새우를 한입에 즐기는 이곳

시그니처

한옥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공간이라

낮에는 햇살 밤엔 분위기가 미쳤어요!

※ 단점은 음식 양은 적은 편이라서 꼭

메뉴 2~3개 주문을 해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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