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다 같이 만들어가는 것이라 믿습니다. 어차피 아직은 작은 시장인데, 서로 치고받기보다는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공간들이 한국에 더 많이 탄생하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를 담아, 한국에서 새로운 세대의 사우나 문화를 만들어가는 멋진 팀들과 손잡고 ’도쿄 사우나‘ 콘텐츠를 함께 제작했습니다. 그야말로 대통합입니다. 흔쾌히 함께해 주신 세 팀에게 진심으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화요일 다들 파이팅하시고요. 이번 주가 벌써부터 버겁게 느껴지신다면, 오늘 퇴근길에 사우나 한 번 다녀오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ocsauna @sasasakorea @saunasim @mondaysa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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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lee 조옿-타 4h ago
ori.ipsuilji 남성전용이거나 타투불가인 곳도 몇곳 있지만?..!!! 가능하면 진짜 요렇게 땡기고 싶네용 ㅎ.ㅎ 3h ago 1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