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왓츠인 마이 스윔백
A Precious Day Together
왓츠인 마이 스윔백
내돈내산 직접 써보고 추천하는 수영템!
by 달라이
깐깐하게 고르고 골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내 수영가방과 다이소, 쿠팡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수영템들을 소개합니다
** 보통날의 내 수영가방**
수영가방은
마틀라마 파니에 마르쉐 스몰!
이것저것 수영가방을 많이 사봤는데
진짜 100프로 내맘에 들 때까지
계속 뭔가 사재낄거라는걸 알아서
그냥 비싸도 맘에드는걸로 사버렸다.
(오히려 이게 돈 아끼는 방법)
손잡이를 모아 고정시켜 사용할 수도 있고
그냥 오픈된 채로 사용할 수도 있다.
튼튼하게 만들어진 고리같은걸로 고정한다.
이것저것 넣었다 뺐다 하기 편하도록
난 그냥 오픈한게 편하다.
고리는 다른데 두면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이렇게 바구니 한쪽에 걸어두었다.
(좌)** 손잡이 오픈(내가 선호하는)**
(우)** 손잡이 모아서 고정**
**수영 바구니 내부에는 **
다이소에서 산 수납바구니를 넣어서
잡다한 물건들을 정리.
수납바구니들은 케이블타이로 고정했다.
바구니가 검은색이라 검정 테이블타이를
사용해도 티가 잘 안난다 깔끔!
그래서 내 수영가방에는 뭐가 있냐면
수건은 집수건이 젤 좋다.
도톰한 수건을 내 전용 수건으로 사용 중
돌돌말아서 이런 방수 파우치에 넣어다닌다.
제일 길쭉하니깐 한쪽끝에 몰아넣기
처음엔 수영복사면 주는 방수 파우치에
수건을 넣어다녔는데 부피가 너무 커지기도 하고
거기에 달린 끈이 너무 거슬려서 서치서치!!
알리에서 샀는데 이게 진짜 딱 좋다
수건을 돌돌말아서 넣어도 파우치가 얇으니
공간이 절약 됨!
방수라 물 1도 안젖음!
지퍼라 열고닫기 편함!
고리가 달려있어서 말릴 때도
어디에 대충 달아놓으면 됨!
수경은 후그,
수경 커버는 피닉스!
수경 커버도 후그꺼 사봤는데
입구가 잘 안 제껴져서 넣을때마다 승질남
피닉스가 유연해서 넣고 빼기 좋다!
쿠팡에서 구매!
수모랑 수영복은 컵 지퍼백에 넣어서 간 뒤,
수영마치고 샤워 하는 동안
찬물 채워서 수영복을 담궈놓는다.
그리고 샤워 마친 후 물에 젖은
수모, 수영복, 샤워타올까지
쑤셔서 넣으면 다 들어감
물 줄줄 흘리지않고 집에 갈 수 있다!
게다가 내 수영가방에
딱 맞는 크기여서 아주 만족!
이것도 여러가지 사보고 써봄.
요게 딱임.
이것도 쿠팡에서!
바디, 트리트먼트, 샴푸는
소분 용기에 넣어서 다닌다.
소분 용기도 이것저것 써봤는데
이게 제일 말랑해서 눌러쓰기 편하고
안에 내용물이 잘 보여서
채워야될 때를 알아차리기 쉽다.
소분용기는 다이소에서!
샤워타올은 에스테!
난 좀 까슬까슬한 샤워타올을 좋아하는데
에스테 샤워타올이 젤 좋더라!
**거품도 잘나고 적당히 까슬거려서 **
샤워하고 나면 시원하다😊
색은 랜덤으로 오는데 예쁜 보라색이 왔다 굿!
브라캡은 작은 메쉬 파우치에 넣어서
바구니 손잡이에 달아서 다님.
이 파우치도 다이소에서!
이렇게 안달아놓으면 말린다고 빼놓았다가
안가져가는 불상사가!!!
이렇게 묶어놓으면 절대,절대 잊어먹지 않는다
그다음 화장품류 넣어다니는 파우치!
이것도 다이소 ㅋㅋㅋ
화장품 넣어다니는 파우치도
진짜 이것저것 별거 다 써봤다.
(집에 쌓여있는 파우치.....)
일단 세워져야하고
너무 크면 안되고(소분파라 가능)
예뻐야했는데,
이게 아주 딱이었다.
안에는 요런게 들어있다.
헤어오일은 싱가포르 가서 사보고
너무 좋아서 계속 구매해서 사용 중인
엘립스 헤어오일!
다만, 내 손톱이 약해서
입구를 비틀어열기에 무리라
아이들 애기때 쓰던 가위 가지고 다님.
그냥 막 다 때려넣어
이 모든것들이 착착 제자리를 찾아가면
이렇게 완성!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내 취향 100프로 반영된 마이스윔백!
개인적으로 마틀라마 바구니는
진짜 너무 좋은 소비라고 생각한다.
아직 수영장에서 같은 바구니를 본 적이 없어서
더 조으다😍
많은 고민과 비용을 들여서 완성된 내 수영가방-
그래서인지 더 정이간다.
앞으로 내 수영라이프, 함께 하자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