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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코의 AI 심야 아지트

직장인을 위한 클로드 7가지 정리 ㅣ 클로드 프로젝트, 아티팩트, 스킬, 커넥터200% 활용법

클로드를 켜놓고 채팅창만 쓰고 계셨다면, 첫 주에 이 일곱 가지부터 하시면 됩니다.
프로젝트, 파일 그대로 읽히기, 아티팩트, 웹 검색과 리서치, 스킬, 커넥터,
그리고 회사 자료를 올릴 때의 기준선까지 무료 플랜 계정 하나로 전부 보여드립니다.

📄 한 장 기능지도 (조건 없이 바로 받기)
https://aiagit.dingco.net/kits/claude-beginner-7/claude-beginner-7-map.pdf

📘 화면 그대로 따라 하는 가이드
https://aiagit.dingco.net/guides/use/claude-beginner-7/

💬 '직장인이 몰래 쓰는 AI 꿀팁' 오픈채팅 — AI 아지트
https://open.kakao.com/o/pFhY4A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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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출신 9년차 직장인이, 클로드를 오늘 처음 켠 사람 기준으로 일곱 가지를 순서대로 보여드립니다.

▪ ① 프로젝트 — 팀 사정과 통과된 문서를 넣어두고, 배경을 매번 설명하지 않기
▪ ② 파일과 문서 그대로 읽히기 — 캡처 대신 원본을, 설정 토글 하나로
▪ ③ 아티팩트 — 텍스트 대신 눌러보는 화면으로 받고, 링크로 공유하기
▪ ④ 웹 검색과 리서치 — 무엇을 근거로 답하는지, 리서치는 왜 유료인지
▪ ⑤ 스킬 — 반복하는 일의 순서를 묶어 어느 대화에서든 꺼내 쓰기
▪ ⑥ 커넥터 — 지메일을 연결해 받은 편지함을 그대로 읽히기
▪ ⑦ 회사 자료 기준선 — 학습에 안 쓰이게 끄기, 가명으로 바꾸기, 시크릿 모드

일곱 개를 다 익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 주에는 앞의 세 개만 하셔도 충분합니다.

※ 촬영은 무료 플랜 계정으로 했습니다. 일곱 가지 중 유료가 필요한 건 리서치 하나뿐입니다.
※ 영상에 나오는 주간보고·엑셀·메일은 전부 실습용 더미입니다. 가상 회사, 가상 수치예요.
※ 회사 자료를 올리기 전에는 사내 AI 사용 정책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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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채팅창만 쓰고 계셨다면
00:52 무료 플랜으로 어디까지 되는지
01:46 ① 프로젝트 — 배경을 매번 설명하지 않기
03:15 ② 파일과 문서 그대로 읽히기
04:43 ③ 아티팩트 — 눌러보는 화면 만들기
06:35 ④ 웹 검색과 리서치
08:36 모델 고르기 — 소넷·오퍼스·페이블
10:30 ⑤ 스킬 — 일하는 순서를 묶어두기
13:43 ⑥ 커넥터 — 지메일 연결하기
14:56 ⑦ 회사 자료 기준선 세 가지
16:28 오늘 일곱 가지 정리 · 한 장 지도 PDF


Transcript

0:00 클로드 시작하시기에 너무

0:01 막막하셨다고요? 클로드 처음 켜면

0:03 너무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클로드

0:05 코워크, 클로드 코드, 클로드

0:07 디자인, 뭐 아티팩트, 스킬, MCP

0:10 커넥터. 사실 이것들을 잘만 활용하면

0:13 브라우저라든지 문서, PPT, 주식,

0:15 부동산 정말 많은 부분에서 업무

0:18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근데

0:19 이걸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0:21 시작하기엔 정말 막막합니다. 그래서이

0:23 기능들을 대부분 사용하지 않은 채로

0:25 클로드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27 질문하고 답받고 질문하고 답받고만

0:29 반복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하지

0:31 마시고 제가 오늘 알려 드릴 일곱

0:33 가지만 적용해 보세요. 저는 토스

0:35 출신의 9년차 직장인입니다. 제가

0:36 지금까지 회사를 다니면서 쌓았었던

0:39 AI 노하우드를 하나하나 설명드려

0:41 보겠습니다. 오늘은 초보편이고

0:42 코워크, 스킬, 클로드 코드까지

0:45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뒷 내용이

0:46 궁금하시면은 구독과 좋아요

0:48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실습을

0:49 하기 위해서 무료 플랜에서 어디까지

0:51 되는지 보여 드리기 위해서 저도 무료

0:53 플랜인 계정으로 왔습니다. 돈 한 푼

0:55 안 내셔도 할 수 있는 기능에

0:57 대해서만 오늘 소개를 드려

0:58 보겠습니다. 자, 우선 클로드를

1:00 사용하는 일반적인 패턴을 보면

1:02 채팅창에 파일들을 첨보하고이 파일의

1:04 포맷에 맞춰서 새로운 결과물들을

1:06 생성하고 합니다. 자, 그러면 요렇게

1:08 입력한 파일들과 비슷한 포맷스로

1:11 결과가 생성이 되는데 안에 있는

1:13 내용들을 수정하거나 특정 포맷에

1:15 대해서도 변경해 달라고 요청을 할

1:17 수도 있을 거예요. 요런 식으로

1:18 말이죠. 근데 요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1:21 일을 시킬 수는 있지만 어느 순간

1:23 매번 이걸 까먹고 저희는이 설명을

1:25 반복하게 될 겁니다. 내가 새로운

1:27 보고서 쓸 때마다 형식 설명하고 배경

1:29 설명 전부 다 넣고이 파일 넣어 주고

1:31 하는 것들 너무 귀찮지 않을까요?

1:33 어찌저찌 내가 잘 학습을 시킨 거

1:35 같은데 얘가 맨날 까먹기도 하고 매번

1:38 처음부터 학습시켜야 되는 귀찮은 점이

1:39 생기는 겁니다. 자, 요렇게 같은

1:41 일을 반복할 때 매번 배경을 설명하지

1:44 않게 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라는 것을

1:46 사용하시면 됩니다. 클로드 왼쪽 탭에

1:48 보시면은 프로젝트라는 탭이

1:50 있습니다.이 탭에 들어가셔서 새

1:52 프로젝트 그리고 프로젝트 이름을

1:54 설정하고 만들어 주면 요런 식의

1:56 페이지가 보입니다. 그러면 여기

1:57 지침이라는 버튼을 누르신 다음에

1:59 다음과 같이 매주 반복되어야 하는

2:01 조건을 넣어 주면 됩니다. 다음과

2:03 같이이 작업을 진행할 때 읽는 사람은

2:06 팀장 그리고 분량은 한 장이며

2:08 소제목은 항상 같은 순서로 씁니다와

2:10 같은 우리만의 보고서 제작 규칙을

2:13 말해 주는 거죠. 그러면 이걸 매번

2:14 채팅창 열 때마다 일일히 설명하거나

2:17 교정할 필요 없이 매번 클로드는

2:19 기억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자,

2:20 그리고 지침 저장을 한 다음에 밑에

2:22 컨텍스트에는 내가 지금까지 만들었었던

2:25 주간 보고의 샘플들을 넣어 두는

2:27 겁니다. 내가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2:28 일이라면 이걸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2:31 통과된 문서들을 보여 주는게 훨씬

2:33 빠르거든요. 마치 우리 회사에 새로운

2:35 인턴이 들어오면은 저희 인턴님 저희가

2:38 통과됐었던 보고서 형식이 이거거든요.

2:40 요거 보고 한번 비슷한 형식으로

2:42 만들어 보세요.라고 하는 것처럼

2:43 말입니다. 자, 그럼요 상태에서 지난

2:45 보고서와 같은 형식으로 정리해 줘.

2:47 그리고 그 외의 것들은 지난 보고서를

2:49 그대로 따라가면 돼라고 요청하기만

2:52 해도 우리가 지금까지 하고 있던 일에

2:54 대한 맥락을 전부 다 설명을 해 줬기

2:56 때문에 똑같은 형식으로 주관 보고서가

2:58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3:00 물론이 프로젝트들을 사용하시다 보면은

3:02 변경하고 싶은게 생기고 포맷을

3:04 업데이트하고 싶다거나 이런 요구

3:06 사항이 생길 거거든요. 그럼

3:07 그때마다이 프로젝트의 지침이나

3:09 컨텍스트들을 업데이트해 가면서

3:11 최신화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3:13 자, 이제 두 번째 기능은 파일과

3:15 문서를 그대로 읽히는 겁니다. 우리가

3:17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엑셀 같은 거

3:19 많이 쓰시잖아요. 근데 이런 엑셀

3:21 파일을 클로드에게 업로드를 해 보면

3:24 요런 식으로 실패하는 경우가

3:25 있습니다. 뭐야? 파일 못 래?

3:26 그러면은 나는 그냥 스크린샷해 가지고

3:29 이미지로 첨부해 가겠다라고 생각하시는

3:31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근데 이렇게

3:33 이미지를 분석하게 되면 올바르게

3:36 인식을 못 하는 경우도 있고 파일

3:38 자체를 편집하는 거보다 훨씬 더 낮은

3:40 성능을 낼 수밖에 없습니다. 자,

3:42 그래서 요런 엑셀뿐만 아니라 PDF,

3:45 독스, CSV, TXT 등의 파일들을

3:47 읽기 위해서는 왼쪽 탭에 들어가셔서

3:49 설정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기능 버튼

3:51 누르시고 코드 실행 및 파일 생성

3:53 토그를 활성화시키시면 그때부터 해당

3:56 파일들을 생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게

3:58 될 겁니다. 자, 그러면 엑셀

4:00 파일들이 요런 식으로 잘 첨부가 되는

4:02 것을 볼 수 있죠. 참고로 지금

4:03 사용하고 있는이 브라우저상의 클로드

4:05 같은 경우에는 최대 첨부 파일을

4:08 20개까지 넣을 수가 있습니다.

4:09 나중에 저희가 배우게 될 최종

4:11 로드맵에서는 파일들을 무제한으로

4:13 제어할 수 있는 클로드 코드 기능까지

4:15 설명을 드려 볼 예정이니까 거기까지

4:17 따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4:19 어쨌든 엑셀 파일을 집어 넣었으면이

4:21 파일에서 월별 방문자와 전환율을

4:23 뽑아서 표로 정리하고 전원 대비

4:25 증감을 역할에 붙여 달라라는 식으로

4:28 엑셀 자체를 조작해 달라고 해

4:29 보겠습니다. 자, 그럼 요런 식으로

4:31 우리 엑셀 파일에 있는 내용뿐만

4:33 아니라 옆에 새로운 칼럼들과

4:35 데이터들을 잘 넣어 준 것을 볼 수

4:37 있습니다. 이렇게 파일들을 직접

4:39 변화할 수 있게 되면 훨씬 더 업무

4:40 생산성이 높아지겠죠. 자, 그리고 세

4:42 번째 기능은 아티팩트입니다.이

4:44 클로드가 만든 결과물들을 요런 형식의

4:47 단순한 텍스트가 아니라 눌러 볼 수

4:49 있는 화면으로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4:51 다음과 같이 명령을 해 보겠습니다.이

4:53 표를 월별로 필터할 수 있는 한 장

4:55 화면으로 만들어 줘라고 얘기를 하면

4:58 뭔가를 만들어 달라는 거잖아요.

5:00 그러면 클로드가 알아서 아, 이거는

5:02 아티팩트라는 것을 만들어야 되겠구나.

5:04 자, 그러면 요런 식으로 월별 실적

5:06 대시보드라는게 생성이 됐습니다. 여기

5:09 보이는이네 박스 자체가

5:11 아티팩트거든요. 요거 누르면은

5:13 오른쪽에 탭이 뜹니다.이 안에 있는

5:15 내용들이 아티팩트구나라고 생각하시면

5:17 됩니다. 여기 있는 눈알 버튼 옆에

5:19 있는 버튼을 눌러 보면 뭔가 막

5:21 텍스트로 이상한게 써져 있어요. 이게

5:23 바로 코드입니다. 컴퓨터에게 어떤

5:25 내용을 만들어 달라라고 명령을 하는

5:28 일종의 선언문들인데요. 해당 내용들을

5:30 전혀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5:32 우리는 어떤 식의 결과가 나왔는지들을

5:35 분석해 보면 될 거 같아요. 1월,

5:36 2월, 3월, 4월, 5월, 6월,

5:38 7월까지 어떤 데이터들이 있었고

5:41 우리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들을

5:42 시각화하는게 매우 쉬워졌구나 정도로만

5:44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5:46 그리고 여기 오른쪽 위에 밑에 버튼

5:47 누르신 다음에 산출물 개시라는 버튼을

5:49 누르시면요 아티팩트라는 녀석을 모든

5:52 사람들이 조회할 수 있는 형식으로

5:54 바꿀 수가 있습니다.이 이 링크만

5:56 있으면은 제 클로드 계정으로 로그인이

5:58 안 되어 있더라도 우리가 만든이

6:00 아르티팩트의 내용들을 전부 손쉽게

6:02 조회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근데

6:04 보셨을 때 요런 생각하시는 경우 있을

6:06 거예요. 아, 이거 대시보드의 형태가

6:08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드는데. 아니,

6:09 이거 8월 달 되면 또 바뀌어야 될

6:11 거 같은데 이것들은 어떻게 집어넣지?

6:13 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으면은 정말

6:15 잘하고 계시는 겁니다. 왜냐면 맨

6:17 처음에 AI가 생산하는 결과물들에서

6:19 만족하는 경우들은 거의 없습니다.

6:22 이것들을 어떻게 하면 더 쉽게 만들고

6:24 더 예쁘게 만들지를 고민하면서 다양한

6:27 능력들을 길리시게 될 거거든요.

6:29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앞으로

6:31 개선해 나가시면 된다 정도로 생각해

6:33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이제네

6:35 번째 기능입니다. 우리가 특정

6:37 데이터들이나 자료들을 가져오는 방식이

6:39 있습니다. 바로 플러스 버튼을 누르면

6:41 보이는 웹이라는 기능입니다.요 기능을

6:44 누르고 우리가 검색을 하고 싶은

6:46 내용과 함께 출처 링크를 붙여 줘라고

6:49 요청을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요런

6:51 식으로 웹색됨이라고

6:53 하는 문구가 떠지는 거 보셨나요?

6:55 여기 웹색됨이라는 토그를 열어

6:57 보시면은 요런 식으로 결과값이 나와

7:00 있습니다. 링크들을 하나하나 들려가

7:02 보면서 조회를 한 거예요. 2006

7:04 여러분 기획전 이커머스 트렌드를

7:06 구글에다 검색하는 거랑 똑같이

7:08 검색해서 여기 나온 상단의 글들을

7:11 하나하나 하나하나 들어가 보면서 읽어

7:13 본 겁니다.요 내용들을 전부 다

7:15 파악한 다음에 AI가 대답을 해 주는

7:18 거예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우리

7:20 채팅창에서 있는이 AI의 모든

7:22 판단들은 전부 다 지금 검색해서

7:25 가져온이 20개의 문서 이내에서만

7:28 대답을 하게 되는 겁니다. 자, 근데

7:30 그거 가지고 내가 신뢰를 할 수

7:31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7:33 우리가 실제로 실무에서도 리서치를 할

7:36 때 단순히이 링크들만 들여다 보는게

7:39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자료들을 찾고

7:41 더 깊게 사유한 다음에 결정을 내리는

7:44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7:45 기획자들 보면은 요런 식으로 탭이 막

7:48 수십개가 떠 있는 경우들이 엄청

7:50 많아요. 즉 요런 식으로 다양한

7:53 의견과 내용들을 종합을 해서 판단해

7:55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딥

7:58 리서치라는 기능입니다. 자, 근데

7:59 아쉽지만이 딥 리서치 기능 같은

8:01 경우에는 유료 계정에서만 사용할 수가

8:04 있습니다. 그래서 무료 같은

8:06 경우에는이 연구 기능이 안 보입니다.

8:08 연구 기능을 버튼을 누른 다음에

8:10 요청을 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연구

8:12 계획을 작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훨씬

8:15 더 많은 데이터의 출처들을 수집하게

8:17 됩니다. 좀 더 객관적이고 풍부한

8:19 데이터들을 가져올 수 있겠죠. 근데

8:21 시간이 좀 걸리고 우리의 클로드

8:23 사용량을 많이 잡아 먹는게

8:24 단점입니다. 참고로 리서치 결과를

8:27 기다리면서 얘기를 해 보자면 여기

8:29 클로드 채팅창에 보시면은 오른쪽 밑에

8:31 소넷이라고 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8:33 요거 버튼 눌러 보시면 더 많은

8:34 모델이라고 떠 있는데 페이블,

8:36 오퍼스, 하이쿠, 소넷 이런 내용들이

8:39 있을 거예요. 여기서 소넷 같은

8:41 경우에는 일상적인 작업에서 되게 많이

8:43 사용하는 모델입니다.이 모델이라는

8:45 말은 AI의 뇌랑 비슷해요. AI의

8:48 뇌의 성능을 어디까지 쓸 것인가라고

8:51 생각하시면 되는데 소액 같은 경우에는

8:53 대학생 정도, 오퍼스 같은 경우에는

8:55 대학원생 정도, 페이블 같은 경우에는

8:57 교수님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8:59 그러면 수준이 점점 올라가니까 점점

9:02 더 비싸질 거예요. 그래서 일반적인

9:04 일들이라면 소정도로 충분하고 좀

9:07 복잡한 거 같으면 오퍼스 진짜 이거는

9:10 엄청나게 심도 깊은 판단과 사유가

9:12 필요하다라고 하시면 그때서야 페이블을

9:15 사용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리겠습니다.

9:17 참고로 무료 계정의 경우에는 소네하고

9:20 하이쿠만 열려 있습니다. 자, 그리고

9:22 밑에 노력이라는게 있습니다.이 노력

9:24 같은 경우에는 같은 뇌를 쓰더라도

9:26 어느 정도의 시간과 공을 들여서

9:29 결과값을 산출할 것일지를 의미해요.

9:31 그래서 내가 진짜 더 빡세게 하고

9:33 싶으면 최대에다가 페이블 모델을

9:35 쓰면은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9:38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39 자, 요렇게 해서 리서치가

9:41 끝났습니다. 한 6분 정도 걸렸는데

9:43 571개나 문서들을 조사해 왔다고

9:46 합니다. 그래서 보면은 출처 링크가

9:49 엄청나게 많아요. 아까 뭐 봤었던 거

9:51 한 20개였는데 571개를 봤으니까

9:54 다양한 사고의 시각들을 살펴봤겠죠.

9:57 왜냐면은이 링크에 있는 것들을 신뢰할

9:59 수 없는 이유가 뭐 회사에서 뉴스를

10:01 써내는 것도 있고 네이버에서 뭐

10:04 요청을 해서 뭐 뉴스를 만드는 거

10:07 같기도 하고 자기네 회사들 뭐 뛰어

10:09 주려고 뉴스를 만들기도 하니까요.

10:11 그래서 다양한 관점들을 보고 객관적인

10:13 지표들로 판단하는게 훨씬 더 좋은

10:15 결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

10:17 그리고 지금이 생산된 문서가 생각보다

10:20 짧게 생성이 됐는데요 이유는 제가 세

10:23 줄로 정리해 달라라고 했기 때문에

10:25 짧게 나오는 거지. 원래 같았으면

10:27 훨씬 더 긴 결과값을 내놓긴 합니다.

10:29 다섯 번째는 스킬입니다. 앞에서 만든

10:32 프로젝트랑 살짝 헷갈리기 쉬운데

10:34 기억하는게 조금 다릅니다. 우리가

10:36 봤었던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우리

10:38 팀의 상황들이나 맥락들을이 프로젝트

10:42 안에서만 딱 기억을 하거든요. 그

10:44 대신에 스킬 같은 경우에는이라는

10:46 순서들을 하나의 묶음 단위로 만들어

10:49 놓습니다. 그래서이 프로젝트 아니던

10:51 바뀌건 뭐 채팅창 어디서든 쉽게

10:54 꺼내서 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0:55 만약에 하나의 업무에서만 반복되면은

10:58 프로젝트로 만드시면 좋고요. 다른

11:00 일에서도 똑같이 비슷하게 써야 될 거

11:02 같으면 스킬로 만드시는게 좋습니다.이

11:05 스킬이라는 것을 한번 직접 만들어

11:07 보겠습니다. 제가 우리 팀 주관 보고

11:09 형식으로 아래 있는 내용을 정리해

11:11 달라라고 요청을 한다고 해

11:13 보겠습니다. 근데이 요청을 하나의

11:15 채팅창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이전에

11:17 했었던 내용에서도 주관 보고 해야

11:19 되고 뭐 어디 교육 자료 만들다가도

11:22 갑자기 뭐 주가보고 해야 되고 뭐

11:24 그런 경우들이 있을 수가 있잖아요.

11:25 특정 맥락을 벗어나서 아무 때나

11:28 동일한 동작을 지속적으로 똑같이 하고

11:31 싶다라고 하시면 스킬을 사용한다고

11:33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이

11:34 스킬이라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11:37 다음과 같이 슬래시 버튼 누르신

11:39 다음에 스킬 크리에이터라는 것을

11:41 선택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11:43 해당 작업을 스킬로 만들어 줘라고

11:45 요청을 하면 지금까지 우리가 했었던

11:48 주갓 업무 보고라는 녀석을 스킬이라는

11:51 특정 업무 매뉴얼로 감싸서 만들어 줄

11:55 겁니다. 물론이 스킬이라는 것을 매번

11:57 만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이 절차를

11:59 여러 번 세 번 이상쯤 반복하는 것

12:02 같다 싶으면 그때 만드시길

12:04 권장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이

12:06 스킬은 앞으로 주관 보고 형식으로

12:08 정리해 줘라고 얘기할 때마다 신행이

12:10 되도록 하고요. 그리고 내가

12:12 지정했었던 특정 포맷에 맞춰서만

12:14 생성해 달라고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12:16 자, 그러면 이렇게 해서 위클리

12:18 리포트 포맷트라고 하는 스킬이라는게

12:20 생성이 되거든요.이 스킬이라는 것을

12:22 생성을 했으면 제 계정에서 지속적으로

12:25 사용하겠다라는 의미로 옆에 있는 스킬

12:27 저장 버튼을 누르셔야만 스킬이 저장이

12:30 됩니다. 자, 오른쪽 밑에 스킬

12:32 저장됨이라고 뛰면서 관리 버튼이

12:33 나왔죠. 버튼 누르시면 위클리 리포트

12:36 포메터라고 해서 내가 앞으로 만드는

12:39 주관 업무를 정 형식으로 만들도록 해

12:41 주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이

12:43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으니까 언제

12:45 어디서든이 스킬을 사용하면은 우리가

12:47 원하는 형식대로 똑같은 결과물들을

12:50 만들어 낼 수가 있겠죠. 자, 근데이

12:52 스킬도 프로젝트가 비슷하게 요구

12:54 사항이 변할 수가 있거든요. 예를

12:55 들어서 저는 성과 지표 이슈 대응뿐만

12:57 아니라 조치 계획도 주관 업무 보고에

13:01 필요할 거 같아라고 할 수 있잖아요.

13:03 그러면 스킬이라는 것을 편집을 해

13:05 줘야 됩니다. 우리가 만들었었던

13:07 1년의 규칙들인 스킬을 업데이트

13:09 하도록 하는 거죠. 자, 그러면

13:11 다음과 같이 스킬이 업데이트가

13:13 됐습니다. 여기 조치 계획이라는 아까

13:16 초기 스킬에는 없었던 내용들이

13:18 업데이트된 것을 볼 수 있어요.

13:19 이것처럼 여러분이 작업을 하시면서

13:22 아, 이거는 스킬을 업데이트 해야 될

13:23 거 같아라고 하면 간단하게 그냥이

13:26 스킬에서 업데이트 해 줘라고 얘기를

13:28 하셔도 되고 아니면 스킬의 이름을

13:31 명확하게 적음으로써이 스킬을 지금까지

13:34 했었던 일을 종합해서 업데이트 해

13:36 줘라고 요청하면서 나만의 업무

13:38 매뉴얼을 강화시켜 나가실 수도 있을

13:40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여섯 번째로

13:43 커넥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3:44 플러스 버튼 누른 다음에 커넥터라는

13:47 버튼이 있습니다. 커넥터 둘러보기를

13:49 누르면 정말 다양한 외부 서비스들의

13:51 목록이 나와요. 구글 드라이브,

13:53 GL, [웃음] 캘린더, 노션, 캠바

13:55 등등등 정말 많은 정보들이 있는데

13:57 예를 들어서 제가 Gil을 연결한다고

13:59 해 볼게요. 그러면 연결 버튼을 쭉쭉

14:01 누르다 보면 요런 식으로 Gma이

14:02 연결됐다고 뜰 겁니다. 그러면 플러스

14:04 버튼에서 커넥터에 G의 토글 버튼이

14:07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상태에서 메일의

14:10 내용을 가져와 봐 하면 최근 받은

14:12 편지함에 있는 메일들의 내용들을 정부

14:15 손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14:16 내가 꼭 메일에 있는 내용들을 텍스트

14:19 복사에서 붙여 넣기 일을 안 하더라도

14:22 특정 메일의 이메일들만 적어서이

14:24 메일에서 해야 하는 일 파악해 봐라고

14:27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렇게

14:29 되면 이메일 목록들을 찾아왔었던

14:31 것처럼 이메일 안에 있는 내용들을

14:34 읽어내게 됩니다. 제목이 뭔지 누가

14:36 보냈는지 언제 보냈는지 그 안에 있는

14:38 텍스트들 전부 다 읽어서이 메일 혹은

14:41 내가 관련되어 있는 작업들에 대해서도

14:43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

14:45 그렇게 되면 내가 회사에서 하는 모든

14:46 일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면서 하나의

14:49 클로드 대화창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될

14:51 겁니다. 이게 엄청난 업무 생산성

14:54 향상을 가져올 거예요. 자, 그리고

14:55 마지막 일곱 번째입니다. 바로 회사

14:58 자료 기준선입니다. 여러분들 클로드

15:00 사용하시다 보면 이런 걱정들

15:02 많으세요. 아, 이거 보안이

15:03 걱정되는데요. 회사로 올려도 되나요?

15:05 저희 회사는 보안 때문에 못 쓸 거

15:07 같아요. 생각하시는 경우들이

15:09 많습니다. 자, 그래서 AI에게

15:11 최대한 개인 정보를 넘기지 않는

15:13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15:14 자, 우선 왼쪽 밑에 설정 버튼

15:16 누르시고 개인 정보 보호 탭에 누르신

15:18 다음에 AI 모델 개손 돕기를

15:20 꺼버리세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의

15:22 AI 대화는 학습에 전혀 쓰이지

15:24 않는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15:26 같습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15:27 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엑셀

15:29 데이터에서 담당자들의 이름이나

15:32 연락처와 같이 노출이 안 됐으면 하는

15:34 개인 정보분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15:36 그러면 해당 칼럼들을 아예 삭제를

15:39 내서 AI가 해당 정보들에 대해서

15:42 조회하지 못하도록 막아 버리는

15:43 방법입니다. 혹은 노출이 안 되었으면

15:46 하는 정보들에 대해서는 전부 다 다른

15:48 데이터들로 치환을 한 다음에 올려

15:51 버리는 겁니다. 어차피 AI에게

15:53 중요한 거는 저 사람들의 이름이

15:54 아니에요. 여기 안에 있는 데이터들을

15:56 통해서 유의미한 결과들을 도출해 낼

15:58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16:00 필요한 칼럼이 있으면 감형으로

16:02 갈아끼우는 작업을 하신 다음에 올려

16:04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16:05 세 번째로 오른쪽 위에 여기 있는이

16:07 유령 모양이 버튼이 있습니다.이 유령

16:10 모양 버튼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의

16:11 특정 분석 작업을 하더라도이

16:14 대화했었던 히스토리를 여러분의 기록과

16:16 메모리에 남기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16:18 훨씬 더 보완적으로 안전하게 처리를

16:20 할 수 있겠죠.이 이 세 가지 과정을

16:22 통해 여러분의 회사절을 다루실 때

16:24 매번 고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6:26 자, 이렇게 해서 오늘 일곱 가지

16:28 개념들에 대해서 총 막를 해

16:30 봤습니다.이 내용들에 대해서는 제가

16:32 한 장으로 쉽게 볼 수 있는 PDF

16:34 지도를 만들어 놨습니다. 설명란에

16:36 첨부해 놨으니까 그 링크를 통해서

16:38 다운로드 받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16:39 앞으로 제가 AI를 통해 더 많은

16:41 생산성 향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16:43 알려 드릴 테니 지켜봐 주셨으면

16:44 좋겠습니다. 그러면 또 다음과에서

16:46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