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오피스 2018 무료 설치하기 (크랙X ,체험판X, 평생 사용○)
안녕하세요 깽이입니다~
저는 ㅂㅂㄷㅇ을 장려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돈이 차고 넘치는게 아니잖아요~?
그럼 어쩌겠어요 어둠의 경로를 이용해야지ㅋㅋㅋㅋㅋ
(나만 나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자주 쓰는 한글을 평생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한컴오피스 2018 '교육 기관용'을 '루크으 블로그'에서 퍼와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마루타가 되어 직접 테스트해 보았고, 설치 후 장기간동안 바이러스 침입 없었습니다.
사용기간은 약 3년정도 된거 같아요.
지금까지 바이러스 걸려서 컴퓨터가 날아가는 그런 불상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보안을 계속 켜두는 편이라서 문제가 생기면 바로 알 수 있었을텐데 아직까진 없었으니 믿어보세요!!
그래서 안전하다 싶어 공유드리니 걱정마시고 설치하세요~
그래서 구글 드라이브 링크 바꾸고 MEGA 클라우드의 링크도 같이 걸어드립니다.
*** 꼭 팝업 허용 해주세요!@!**
**[클릭시 광고가 뜹니다.] **
다운로드를 하고 압축을 풀고 생성된 폴더를 클릭해줍니다.
**아래와 같이 리스트가 촤라락 뜨는데 이 중에서 ****Setup (설치 파일)**을 클릭해줍니다.
**Setup (설치 파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이 뜨는데, 당황하지 말고 '확인(D)'를 클릭해줍니다.
설치를 진행하는 팝업창이 뜨면 install이 완료될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install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필요한 파일을 준비하는 동안 잠시 기다리세요' 화면이 나타납니다.
준비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한컴오피스 2018 최종 사용자 사용권 계약' 팝업창이 뜹니다.
계약서라고 되어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가볍게 패스하고 바로 ****□동의함(A)****에 체크를 한 후 ****다음(N)**을 클릭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남아도시는게 아니라면 저처럼 무시하고 동의한 후 다음으로 넘어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제품 번호를 입력하고 설치 종류를 선택하라는 창이 뜹니다.
*제품번호는 맨처음에 다운로드 받았던 파일에서 'ReadMe' 텍스트 파일에서 시리얼 번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리얼 번호를 확인한 후 ctrl+c → ctrl+v 하시고, 전체설치(T) 체크한 후 ****다음(N)**을 클릭해줍니다.
제품번호가 인증이 되면서 한컴오피스를 설치하는 로딩화면이 나옵니다.
완료될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한컴오피스 2018 설치가 끝나면 ****설정(S)**을 클릭해줍니다.
한컴오피스 2018 제품군의 실행환경을 설정해줍니다.
*이때 기본값으로 설정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한컴오피스 2018 설치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과감하게 마침(D)를 클릭해주시면 되십니다.
다 끝났으니 뒤도 돌아보지 말고 꺼버려요ㅋㅋㅋㅋ
바탕화면에 '한컴오피스 2018' 더블클릭.
바탕화면에 '한컴오피스 2018'을 더블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한컴오피스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가능한 한컴오피스 프로그램]
한글 2018
한셀 2018
한쇼 2018
한PDF 2018
넷피스 24
한컴 사전
한컴 타자연습 (이거 초딩때 진짜 재밌게 했는데ㅋㅋ)
기타 등등
크랙 없이, 체험판도 아닌, 평생 사용할 수 있는 한컴오피스 2018 설치 정말 쉽죠?
이제 마음껏 평생 사용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2019ver은 아직 파일을 찾기가 어렵네요 안나와요ㅜㅜ
아!! 업데이트하면 괜히 사용못할까봐 불안해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
업데이트 하고 싶으면 상단에 업데이트 창 있습니다.
업데이트 확인 후 설치 해주세요!
안해도 무관합니다.
키보드 또한 장시간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 손목터널 증후군 예방과 각종 기기와 호환성을 중시했다.('어고노믹' 시리즈) 일반 사무실에서 꼭 보이는 키보드 중 하나다.
사이드와인더 게임패드의 발전형인 엑스박스 360 패드는 편의성과 조작감에 있어 십자키 빼고는 역대 최고의 게임 패드로 손꼽힌다. USB 슬롯을 사용하며 윈도우에서 별다른 절차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피시용 게임패드 시장은 사실상 엑스박스 360 패드가 독식하고 있는 상태이다. 심지어 미군에 납품하는 전투지원 로봇이나 무인기의 조종간에도 사용된다. 그리고 엑스박스 원에 이르러서는 십자키 문제의 해결과 임펄스 트리거 등 다양한 진동 기능의 업그레이드로 더욱 찬사받고 있다.
이러한 MS의 입력장치 설계능력은 2 in 1 디바이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에서도 빛을 발해 단순하게 따지자면 태블릿 PC의 커버 액세서리 수준에 불과한 서피스 타이핑 커버의 키감이 프로4에 이르러서는 동급 울트라북 혹은 랩탑과 대등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키감을 제공한다고 평가받을 정도다.
서비스도 한컴오피스 2018 무료설치 좋은 편. 실은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도 '인수한 회사'인데, 인수 후에도 퀄리티를 유지하는 것을 보면 EA와 같이 인수한 회사를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회사는 절대로 아니다.
실제로 OS는 리눅스를 쓰면서도 키보드와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쓰는 유저가 꽤 있다. 한 예로, 오픈소스 개발자 포럼인 KLDP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하드웨어 명가로 불리며, "입력장치 추천 좀."이라는 글을 올리면 댓글 하나쯤은 마소 제품을 추천한다. macOS 사용자는 커맨드 키 대신 윈도우 키를 누르면 된다. 마우스도 사서 끼우면 대부분 바로 인식. 마소 마우스 중에는 맥용 커스텀 드라이버를 제공하는 제품도 있다.
또한 와콤 외에는 고사양 스타일러스펜을 만드는 기업이 없었던 태블릿 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초기에는 엔트리그를 인수하여 와콤EMR을 라이선싱하여 제공하던 시절에 비해 퇴화되었다고 무진장 욕을 먹었지만 세대마다 4배씩 필압 상승을 하는 마법을 보여주더니 2017년 기준 3세대에 이르러서는 4096필압에 21ms의 지연속도, 틸트까지 지원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단순 카탈로그 스펙상으로는 신티크13HD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불만 점으로는 2017 뉴 서피스프로에선 전작부터 계속 지적되어 왔던 빛샘현상이 더욱 심해진 채로 출시되었으며 고가의 기기답지 않은 들쑥날쑥한 마감품질 탓에구매자들의 불만이 높다. 그리고 틸트기능을 넣어 새롭게 발매된 서피스펜은 틸트기능을 제대로 테스트 해보지 않고 섣불리 출시해 이에 따른 하드웨어결함이 어마어마하다. 접지불량과 틸트오류로 생기는 지터와 펜 튐 현상으로 인해 해외 포럼에서 문의가 끊이질 않으나 MS는 뚜렷한 대책없이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중이다.
일부 표현에서 잘못된 표현이라 해 놓고 서로를 옳은 표현으로 지정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듯하다'와 '듯 하다'는 둘 다 잘못된 표현으로 등록되어 있어서[32] 바꾸기만 계속 눌렀다가는 무한루프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갈 뻔하다'의 경우도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다만 예시의 경우 2014 VP 기준 패치로 수정된 것으로 보인다.[33]
한글 2018 버전 기준으로, 여전히 문제가 존재한다. 심지어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등록된 표현도 잘못된 표현이라고 수정을 요구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빨간 밑줄이 보기 싫어서 '사용자 사전에 추가'를 하더라도 사용자 사전에 추가만 될 뿐, 빨간 줄 긋는 것은 여전하다.
아래아 한글은 한컴오피스 2018 무료설치 사실상 한국에서만 쓰는 프로그램이다. MS오피스는 사실상 미국이 기준인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MS 워드가 한컴오피스 한글에 내장되는 기능을 모조리 포괄할 리가 없다.[37] 따라서 MS 워드의 전세계적인 독점 문제나 다양성 문제 차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한/글에서 사용하는 HWP 포맷이 독자규격이었기에 문제가 발생하곤 했다.참고로 한/글 97까지는 다른 이름으로 파일을 저장하는 기능이 "새 이름으로"라고 되어 있었는데, 그것 한컴오피스 2018 무료설치 때문에 컴맹 교수가 문서 파일명을 죄다 새들의 이름으로 저장해 버렸다는 유머가 있었다. 이후 한/글 워디안부터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으로 바뀌었다.
윈도우 7에서는 한/글 2005 이상만 사용할 수 있으며[40], 그 아래 버전들은 윈도우 7과의 호환성 문제로 인해 공식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호환성 모드 변경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사용할수 있지만, 공식 지원이 아니라서 약간의 오류가 있을수 있다. 또한 웬만하면 한글 최신판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한컴에서는 이에 대한 별도의 패치 제공과 같은 호환성 관련 지원은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저장'과 '블록 저장'은 서로 다른 것임에 유의하자. 문서의 특정 부분을 블록 처리한 채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면[41] 그 블록 처리한 부분만 (다른 이름으로) 저장이 된다. 즉 전체 문서가 저장된 것이 아니니 아래아 한글을 종료할 때 저장하겠냐고 묻는 창이 뜨면 반드시 '저장' 버튼을 누를 것. 이미 저장된 줄 알고 '저장 안 함'을 눌렀다가는 문서 대부분을 한 큐에 날려버리는 사태를 맞이할 수도 있다. 참고로 블록 저장 기능은 초기 버전부터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