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cel이 e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는데
Canonical: https://social-archive.org/yena/tZQP5XjoWa
Original URL: https://x.com/AI_Caffeine/status/2067547619258503328
Author: AI 카페인
Platform: x
## Content
## 1 Vercel이 e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는데 이건 그냥 Agent 프레임워크 하나 나온 정도가 아님. 느낌상 거의 Agent판 Next.js 만들겠다는 선언에 가까움 핵심은 단순함. Agent = 디렉터리 즉, 에이전트를 만들 때 매번 런타임, 승인 플로우, 샌드박스, eval, tracing 같은 똑같은 배관 공사를 다시 하지 말자는 거임. 구조도 직관적임. · agent.ts : 모델 / 설정 · instructions.md : 시스템 프롬프트 · tools/ : 실행 능력 · skills/ : 지식 · subagents/ : 위임 · channels/ : Slack, Discord 같은 진입점 · schedules/ : 정기 실행 · connections/ : MCP / OpenAPI 연결 진짜 무서운 건 이게 장난감이 아니라 처음부터 프로덕션 전제로 나왔다는 점. · durable workflow · sandbox · human approval · tracing · evals · multi-channel · deploy 후에도 세션 복구 즉, “에이전트가 돌아간다”가 아니라 실제로 서비스에 올릴 수 있게 설계된 프레임워크에 더 가까움. 내가 보기엔 포인트는 이거임. 이제 경쟁은 누가 agent를 만들 수 있느냐가 아니라 누가 agent를 더 빨리, 더 안전하게, 더 반복 가능하게 운영하느냐로 넘어가는 중. 한 줄 평: Vercel eve는 agent를 만드는 툴이 아니라, agent를 제품처럼 운영하게 만드는 프레임워크에 가깝다. https:// vercel.com/blog/introduci ng-eve … #AI #AICaffeine #Vercel https://t.co/aLNPEFnp5y {{IMAGE_0}} --- ## 2 이미지는 자주 만드는데 정작 프롬프트가 가장 막막한 사람들 많음. 매번 처음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시간 다 쓰는 경우도 많고. 이럴 때 꽤 편해 보이는 게 Promptcard임 원하는 이미지를 넣으면 그걸 바로 프롬프트로 바꿔주고, 그걸 참고해서 조금만 수정한 뒤 바로 Image2 같은 {{IMAGE_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