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처럼 쏟아지는 AI 소식에 흔들리지 않는 방법입니다.
SNS에서 보는 사람들은 결국 한국 테크 SNS 시장 속의 작은 한명입니다.
저는 제가 굳게 믿는 바를 공유드리지만, 절대 그게 트렌드를 보장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냥 한명의 엔지니어라, 보이는 시야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AI 거물을 스승으로 삼아야 확실하게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저도 3명의 스승이 있습니다.
Andrej Karpathy, Jim Fan, Jim Keller 입니다.
제가 스승으로 정한 기준은
- 자본이 많으며 (투자자가 아닌 본인의 신념대로 끌고나가며)
- 비저너리로서 확실한 성공 경험이 있고
- 철학을 담아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