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디어를 찐 사업템으로 만들고 싶다면
이건 꼭 봐야함.

내가 아마존에서 6년 동안 PM 하면서 아이디어 기획하고,
윗선 승인받고, 실제 프로덕트 개발까지 엄청 했거든.
그때마다 필수였던 게 바로 PRD(Product Requirement Doc).

누구를 타겟으로 하는지, 유저 경험은 어떤지,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전부 정리하는 문서인데…
진짜 머리 박터지는 작업임.

근데 이걸 거의 대신 해주는 툴을 찾음. 미쳤어!!
바로 manyfast.io/ko

난 원래 클로드로 했는데, 이건 차원이 다르더라.
아이디어만 던지면 엄청 날카롭게 질문하면서
생각을 구체화하게 만들어줌.

거기서 끝이 아니라 UX 흐름, 와이어프레임까지 다
만들어주고, MD 파일로 뽑아서 클로드에 넣으면
앱이나 웹까지 바로 제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