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edance 2.0 를 100%대체할 순 없지만 저렴하고 완성도도 나쁘지 않습니다. 힉스필드, 런웨이, 매그니픽 등에서 자동화나 M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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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URL: https://www.threads.com/@crome.ai/post/DaK47oeCSyZ
Author: crome
Platform: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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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ance 2.0 를 100%대체할 순 없지만 저렴하고 완성도도 나쁘지 않습니다. 힉스필드, 런웨이, 매그니픽 등에서 자동화나 MCP 쓰다 보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도 모른채 포인트만 금방 소진된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저는 Super Grok(+ 로컬 LTX 2.3) + Hermes 조합으로 에이전트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느낌을 확인하거나 조금만 다듬어 주면 충분히 고퀄리티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서 한 달 전부터 업무에 필요한 영상 제작에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어디서나 간편하게: 텔레그램과 연동되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커스텀: Hermes에 원하는 스타일이나 취향을 말해주면, 자막 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알아서 조합해 줍니다. (Grok 자체 에이전트 모드보다 Hermes가 훨씬 일 처리가 깔끔합니다.) 아래 방식은 로컬 ltx2.3 워크플로우는 빠진버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