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arthy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Forrest Chang이 CLAUDE.md 파일
4개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 코딩 전에 가정을 먼저 말하기
- 가장 단순한 코드로 해결하기
- 필요한 부분만 수술하듯 바꾸기
- 성공 기준을 정하고 검증할 때까지 반복하기
이 4개 규칙으로 재작업률이
41%에서 11%까지 줄었다고 합니다.
더 나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이 규칙을 바탕으로
6주 동안 30개 코드베이스에서 실험했고,
재작업률을 3%까지 낮췄습니다.
그가 추가한 규칙은 8개입니다.
- 판단이 필요 없는 일은 모델에게 맡기지 않기
- 작업마다 토큰 예산을 정하기
- 충돌하는 규칙은 섞지 말고 드러내기
- 코드를 쓰기 전에 주변 맥락부터 읽기
- 테스트는 동작이 아니라 의도를 검증하게 하기
- 긴 작업은 중간중간 상태를 저장하기
- 취향보다 기존 코드베이스의 관습 따르기
- 실패는 조용히 숨기지 말고 바로 드러내기
전부 그대로 복붙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 프로젝트에서 자주 생기는 실수만 골라
CLAUDE.md에 넣어보면 됩니다.
핵심은 CLAUDE.md를
‘Claude에게 바라는 점’을 적는 파일로
쓰지 않는 겁니다.
반복하는 실수를
짧은 행동 규칙으로
조정하는 파일로 써야 합니다.
4-rule repo:
https://github.com/forrestchang/andrej-karpathy-skills
12-rule 확장 글:
https://x.com/i/article/2053106718226227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