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메스 에이전트로 회사를 설립하고 부서를 신설하여 조직을 세우고 각각의 일을 시켰다. 그 장점은 아래와 같다. !Image 1 다양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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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URL: https://www.threads.com/@ai.trend.ray/post/DXCRz54EWQF
Author: Ray
Platform: thr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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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에이전트로 회사를 설립하고 부서를 신설하여 조직을 세우고 각각의 일을 시켰다. 그 장점은 아래와 같다. ![Image 1](https://social-archiver-api.social-archive.org/media/archives/babyz79/m0GJa3F7lh/media/0.jpg) --- 1. 다양한 업무를 한꺼번에 던져줘도 AI가 각각의 업무를 각각의 부서에 잘 정리해서 진행시킨다. 오픈클로와는 다르게 헤르메스는 각 부서를 잘 운영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 2. 부서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촘촘하게 짜여있다. (내 생각과 현재 총괄인 코코AI의 생각은 그렇다) 일단 기본적인 환경셋팅을 다른 프로젝트가 들어오더라도 흐름이 깨지지 않고 흡수할 수 있다. --- 3. 지식 에셋 부서는 생각보다 중요했다. 내가 따라가지 못하는 AI 기술 업데이트를 지식 에셋 부서가 스스로 돌며 찾고 회사에 파일럿으로 돌릴지 스스로 점검한다. 또한 지식 에셋을 쌓아두면 미래 적용점이 많아 진다는 사실. --- 4. 이 조직도에 나오진 않지만 몇 분 전, 디자인팀을 신설하고 널리지 에셋 부서에서 따온 지식을 디자인시키는 일을 맡겼다. (코코AI가 아직 디자인 팀은 신설할 때가 아니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팀 보다 조금 더 작은 셀단위로 운용해보자고 제안했다... 놀라워라) 피그마로 연결이 가능한지 반수동으로 해야하는지 논의 중이다.
